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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07의 게시물 표시

무선 NATE "Yahoo 증권" 서비스 종료

SKTelecom 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서비스 NATE 내부에는

NATE 증권
팍스넷 증권
Yahoo! 증권

의 3가지 서비스메뉴가 있습니다. 아니 있었다고 해야겠네요.

사실 각 서비스의 내용은  비슷비슷합니다만, 아무튼 3가지 서비스가 있었고 그 중 NATE증권은 지금 제가 몸담고 있는 유엔젤의 커머스개발팀에서 개발 및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세 서비스의 진입점이 되는 페이지가 유엔젤쪽 관리페이지라서 메뉴변경등의 수정사항이 있으면 수정요청 메일이 오곤 하는데  며칠전에 야후증권을 메뉴에서 빼달라는 요청이 SKT로부터 있었고, 오늘 저녁 6시 15분 정도에 메뉴삭제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Yahoo 코리아 자체적으로 역량강화를 위해서 수익성이 떨어지는 서비스들의 제공을 멈추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무엇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렇게 되었습니다.

야후 코리아쪽 모바일 9090 페이지에도 서비스 중지에 대한 공지사항이 올라왔습니다.
http://mobile.yahoo.co.kr/notice/view.html?no=190

혹시 오시는 분 중에서 야후증권의 현재가 정액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던 분이 있으시면 NATE증권의 현재가정액제 서비스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

접속 트래픽 분석

처음 이곳을 다시 오픈했을 때는 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그런지 다음으로부터의 유입만 있더니 며칠 후부터 구글(google developer night 2007 포스팅 이후 대폭 증가), 네이버(네이버 블로그에 블로그 이전 공지 이후) 쪽으로부터의 유입이 꾸준히 늘더니 이제는 MSN 검색으로부터의 유입트래픽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뭐 그리 대단한 곳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검색엔진에 노출 또는 검색되었던 순서는 역시 구글이 가장 빨랐고, MSN이 가장 느렸습니다. ( 파란이라든가 NATE, 엠파스 같은 곳으로부터의 유입은 하나도 없군요 )

거의 동일한 내용을 기존 네이버쪽 블로그에도 중복 포스팅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네이버쪽에서 외부검색엔진에 자사 컨텐츠 노출을 막아놓아서 그런 것인지 네이버쪽 블로그는 네이버 이외의 검색엔진(특히 구글)에서 거의 검색되지 않고 있습니다.

접속자들의 시스템 환경은 OS의 경우 Window XP 가 78.,5% 이고 Vista 가 놀랍게도 17.7% 나 됩니다. 윈도우 서버 2003이 2.5%, 윈도우 2000은 1.3% 밖에 되지 않네요.
웹브라우저는 IE 가 62%로 가장 많고, IE7 이 32.9%, Firefox 2.0 이 3.8%, Opera는 1.3% 의 비율이군요.

유입검색어는 jstl, 리틀홍콩, 박화요비종교(-_-;), 분당율동공원, 영웅문, vista, 유엔젤 등 역시나 잡다한 개인신상 블로그인만큼 다양한 검색어로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매일 매일' 포스팅하지 않으면 유입트래픽은 눈에 띄게 떨어지는걸 알 수 있었고, 일일 포스팅을 끊지 않고 계속 하더라도 실제로는 3~7일 이후부터 그 효과가 나타나는 추세입니다.

수내동 "리틀 홍콩" 폐점했습니다

종종 주말마다 애용하던 수내동 "리틀 홍콩" 이 폐점했습니다.

그래도 아예 없어지는게 아니라 율동쪽으로 옮겨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집에서 1분거리에 있는 맛있는 음식점 하나가 사라졌다는 게 아쉽군요.

혹시라도 헛걸음 하는 분들이 있을까봐 글써봅니다.

이기남 대리 결혼식

지난 주말에 이기남 대리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2003년 입사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절친하게(?) 지내왔기에 새로 산 D40X 을 들고 찍새를 자청해서 다녀왔지요. ( 뭐 본인으로부터의 요청은 없었지만요 ㅎㅎ )

사진이 거의 2G 가까이 되는데 새 신부가 신혼여행중이라 저작권(?) 문제 등등으로 인해 몇장만 살짝 올려봅니다. (아침 출발부터 결혼식까지 쭉~ )



간만에 구입한 서적들

수학이란 무엇인가리차드 쿠랑 | 박평우 옮김경문사 2002.05.10 . 재미가 가득한 DSLR 길라잡이이동근정보문화사 2006.09.06 얼마전에 구입한 "만들어진 신" 도 다 보진 않았지만, 아무튼 이번달에도 두권 구입했다.

한권은 지난달쯤에 DSLR 구입하면서 주위 사람들이 DSLR 관련 서적을 한번 끝까지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는 충고를 받아들여 구입했다.

물론 서현 교보문고에서 이미 책 선정은 끝내고 주문만 온라인으로 슥삭.

다른 한권인 "수학이란 무엇인가" 는... 느닷없이 책을 고르다 보니 수학의 위대한 순간들HOWARD EVES | 오혜영, 허민 옮김경문사 2003.07.04 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내용을 좀 살펴보고 주문을 하려다가,
수학 손뗀지도 오래되었는지 이런거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과 함께
입시의 목적으로만 수학공부를 했던, 그리고 대학교때는 이산수학/전자수학/수치해석 같은 전공수학만 했던(그리고도 내용은 거의 생각 안나는)지라 정말로 순수하게 '수학' 이라는걸 한번 제대로 공부해 보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누가 나한테 수학이란 무엇인지" 에 대해서 말 좀해줘 라는 심정으로 찾다보니 발견한 책이다.

그 외에 최근에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는데, 거기 보니까 어린이 피아노 어쩌구저쩌구 하는것도 있고, 어린이 바이엘 상/하 뭐 이런것도 있고.. 내용보니까 음악이론만으로는 이미 학교때 배운걸로 충분히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았다.

실용음악학원의 피아노 교습은 너무 비싸고 애들 다니는 피아노 학원은 내가 퇴근할때까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 돈으로 디지털 피아노 괜찮은거 하나 구입하고 초보용 피아노 교재부터 하나씩 해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건 일단 아내와 상의도 해봐야 할 것 같고 해서 일단 보류 -_-;;

오늘도 팔자

이거 사진찍은지는 한참 된거 같은데...
아무튼 동생 일하는 중고자동차 매매상가 놀러갔다가 화장실에서 이걸 발견하고 재밌어서 폰카로 찍었던 듯.

정말 중고자동차 매매상가에 어울리는 문구가 아닐 수 없다

"오늘도 팔자"



휴대폰 "010" 번호 강제통합, 시간문제

010번호의 사용이 점점 늘나나고 있다.

최근 신규가입이나 3G 이상의 폰 가입시는 무조건 010 번호가 할당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때문에 더욱 더 010 번호가 늘어나는 것 같다.

나는 018 번호를 예전 한솔PCS(지금은 KTF랑 합병)때부터 써오고 있는데, 이 번호 버리기 좀 아깝긴 하지만 대세가 그렇다면 언젠가는 또 따를 수 밖에 없겠지..

그런데 010 - xxxx- xxxx 류면

10의 8승개, 1억개의 번호가 가능한건데.. 나~~중에 혹시라도 남북통일되고 인구늘고 와이브로 활성화 등등으로 모바일인구가 더욱 더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1인당 번호를 1개이상씩 갖게 된다면 이 1억개의 번호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것인가?

지금도 개인 뿐만 아니라 법인용도로도 몇개씩 번호를 갖고 있는 곳들이 꽤 많을껀데, 010 번호대역이 충분한건지 모르겠네.

아래는 아침에 읽었던 010 번호 관련 기사

출처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5&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14&article_id=0000351272&date=20071022&seq=1이동통신 시장에 010 식별번호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010 번호 강제 통합’이 가시화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010 식별번호를 사용하는 이동통신 고객은 올해만 8%포인트가 늘어 전체 고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010이 이통시장을 주름잡는 번호가 된 것은 정부의 강력한 정책 때문이다. 이에 따라 ‘모든 이동전화 번호를 010으로 하겠다’는 정부 계획이 현실화될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세는 ‘010’

정보통신부가 국정 감사용으로 집계한 자료에는 전체 이동통신 고객 4280만1000여명 중 51%인 2212만5000여명이 010 사용자로 돼 있다. 지난 2005년의 35%, 지난해 43% 대비 크게 는 수치다.

특히 지난 2004년까지 ‘스피드011’을 내세웠던 SK텔레…

동일한 내용이 중복으로 노출되는 네이버 검색결과

최근에 MMS G/W 웹사이트 개발을 하면서 오랫만에 '실컷' 웹질을 해보고 있다.

번호추가/이름입력시 자동 주소록 검색 및 전송대상 추가/ 동적으로 리스트 삽입삭제/ 중복번호 제거 등등 동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 워낙 많은 UI 라서 자바스크립트와 DOM 등을 마구마구 쓰면서 이제는 Ajax 기능이 하나도 없는데도 데이터 저장용으로 JSON 까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 회사일로 이렇게까지 할 일이 지금까진 없었는데 ... )

아무튼 나도 모르는 부분들이 많아서 구글링을 많이 하고, 구글링해도 잘 나오지 않는 자료들이나 만족스럽지 않은 자료들이 있으면 네이버쪽을 검색하는데 예전부터 프로그래밍 관련쪽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구글이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 자체만으로는 내가 검색하려는 키워드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인해서 검색결과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겠는데, 나름대로 좀 난이도가 있다 싶은 것들에 대한 검색결과는 구글쪽은 참 다양하게 나오는 반면 네이버쪽은 십중팔구 구글쪽에서 검색된 결과를 누군가가 스크랩한 것을 또 누군가가 퍼가고 또 누군가가 퍼가고 하는 식으로 해서 꽤 많은 게시물들이 중복되는 내용들이다.

글을 쓰다 보니 문득 얼마전에 NHN Story 에 올라왔던 네이버 복사문서판독시스템이란 것에 대한 글이 생각이 나서 다시 그 글을 찾아서 읽어봤다.
( http://story.nhncorp.com/story.nhn?display_ym=&category_id=&tag=&query=&page=2 )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의 검색창 등을 통해서 검색을 하는 경우 복사 또는 스크랩한 문서들을 걸러서 검색결과를 줄여줄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은데, 이런 훌륭한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색결과에 원문을 복사한 수많은 스크랩된 글들이 중복되는 결과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게 제대로 동작하는 거라면 제발 통합검색 결과에도 적용을 해서 불필요한 클릭을 줄여주면 좋지 않…

JSTL <sql:query> 에서 where 조건검색시 한글이 안먹힐때

일단 상황은 Altibase4에 웹페이지를 죄다 UTF-8로 세팅해서 쓰고 있는 경우.주소록에서 특정인의 이름을 받아서 like 검색을 하려고 했다.
query 파라메터로 받은 값을 이용해서
    <sql:query var="addrlist" dataSource="jdbc/mmsgw">
        select * from tbl_address where group_id in (
            select group_id from tbl_addrbook_group where user_id = 'hitchi'
        ) and user_name like '%<c:out value="${param.query}"/>%'    </sql:query>
로 하려고 했으나 계속 한글인식이 안되는 상황, <%= %> 로 해도 마찬가지고...
얼마전 Servlet 쪽에서 한글검색하다가 유사한 상황이 있었을 경우 PreparedStatement 로 해결했던 경험이 있어, 똑같이 서블릿으로 분리하려고 했으나, '너무' 간단한 기능이고 또 분리하기도 귀찮고, 결정적으로 고칠때 고치더라도 'JSTL' 상에서 꼭 해결해 보고 싶었다.
JSTL에서 PreparedStatement 로 쿼리하는 방법은 <sql:param> 을 이용하는 것이다.물론 한글도 잘되고~
코드에 사용한 JSTL은 다음과 같다.
<c:choose>
<c:when test="${param.query != null}">
    <sql:query var="addrlist" dataSource="jdbc/mmsgw">
        select * from tbl_address where group_id in (
            select group_id from tbl_…

Google Developer Night 2007 후기

어제 Google Developer Night 2007 을 다녀왔습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지금 회사에 입사한 2003년 6월 이후로 어딘가의 대규모 개발자 행사에 다녀온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앞으로는 휴가를 내서라도 여기저기 다녀볼 생각입니다. ( 회사에서 보내주면 제일 좋겠지만 ... )

매리어트 호텔 자체를 처음 가 봤는데 엄청 고급스럽고 좋더군요.

간단한 등록절차를 거친 후 자료를 받아서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분위기기 느껴지시나요?
300명 예정이었다고 하는데 500명인가가 순식간에 차버려서 테이블도 치우고 저런식으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더군요.

구글코리아 사장님이 나오셔서(맞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간단하게 발표자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구글은 포탈이 아닌 "검색회사" 이며, 검색대상은 온라인상의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등등의 내용과 함께 초당 20만번의(...) 쿼리를 처리하기 위해서 하드웨어부터 유저인터페이스까지 모든 최고의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다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첫번째 발표자는 Sophia Brueckner 였습니다.

그녀는 구글의 개인화홈페이지인 iGoogle 의 개발담당자라는데, 발표내용은 몇몇 Google Gadget 의 예제를 보여주며 얼마나 Google Gadget 이 개발하기 쉬운지를 알림과 동시에 개발자들도 Google Gadget 의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볼 것을 권유하더군요.

발표 후 Q&A시간에 어느분인가가 구글가젯으로 돈버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그 사람들은 뭘 어떻게 해서 돈을 버는 것이냐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통역이 잘 안되서인지 의도가 전달되지 않아서였던지 뭔가 만족스런 대답은 없었던 것 같네요.

아, 그리고 그녀는 무척 귀여운 금발이었습니다. :)


발표가 끝난 후 간단한 저녁식사가 제공되고(호텔에서 한다길래 좀 더 근사한 저녁식사를 기대했는데 간단한 샌드위치와 음료가 제공되어서 약간은 실망!)  곧바로 이번 행사의 메인이라고 할수 있는 Vint Cerf 박…

Google Developer Night 2007 에 참가중입니다

얼마전에 게시물로도 올렸던 Google Developer Night 2007 에 왔습니다.

미리 휴가냈으면 좋았을 것을 끝까지 올까말까 고민하다가 오후 3시에야 반차를 내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도착했네요.

첫번째 구글가젯에 대한 발표가 끝났고, 잠시 저녁시간입니다.
호텔이라고 해서 혹시나 호텔뷔폐일줄 알았더니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간단한 센드위치 세트를 주네요.(기내식?!!)

끝나는 대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

화요비 곧 복귀?

내가 좋아하는 국내 여자가수들이 몇명 있다.

물론 요 며칠전부터 원더걸스도 좋아하게 되었지만 ( ;;; ) 예전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여가수로는

박정현, 박기영, 김윤아(출산때문에 활동중단...), 그리고 화요비(박화요비에서 이름바꿈) 정도가 있다.

그 화요비가 올해 통 활동이 없어서 좀 답답하기도 했는데, 알고보니 성대낭종 때문에 수술을 했단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박화요비는 1집이 가장 멋졌다. 폭발적인 고음의 1집 'Lie' 에 뿅가서 박화요비를 좋아했던게 사실이고... 뒤로 가면 갈수록 조금씩 새로운면도 있고 보였고 음악적으로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이상하게도 고음만큼은 점점 안좋아지는 느낌이 강했는데(점점 허스키해지면서도, 뭔가 막힌느낌?).. 이게 그거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얼마전에 가수생명을 걸고 성대에 칼을 댔나보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어서 목소리 변화없이(아니면 더욱 깨끗한 목소리로) 새 앨범도 내고 콘서트활동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연말 크리스마스시즌에 단골콘서트였던 화요비 콘서트는 없겠군..


-P.S-
그리고보면 박기영도 소속사와의 마찰뒤로 통 활동이 없고, 박정현은 얼마전에 휘성이랑 같이 어디 나와서 노래 한곡 하긴 하던데.. 아무래도 임재범이랑 같이 하던 '사랑보다 깊은 상처' 가 백만배는 나았던듯 하다.

그당시에도 임재범은 막 부르고 박정현이 맞추는 분위기라서 재범이 좀 맞춰주지?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휘성은 박정현한테 완전 묻히더라.



뉴스출처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8&article_id=0000080195&section_id=106&menu_id=

designMode 를 On 한 iframe 에서 순수 텍스트만 간편하게 추출하기 ( FF 테스트되지 않음 )

FF 에서는 테스트되지 않았음. IE7 에서만 테스트함.

일반적으로 네이버의 스마트에디터나(아마도?) 태터툴스와 편집모드 등은 흔히 iframe 을

designMode = 'On'

이라는 식으로 설정해서 사용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FF 는 해당 페이지가 모두 로딩된 다음, 즉 OnLoad 시에만 세팅할 수 있다는 정도?)

그리고 각종 designMode 에서 쓸 수 있는 별도의 명령어들을 사용하든지, .. 능력만 된다면 innerHTML 에다가 직접 하드코딩을 해서 삽입해버리거나 하면 된다.

알려진 바와 같이 textarea 에서는 text 이외에는 그 어떤 HTML 적 요소들을 사용할 수 없고, 태그를 사용하더라도 실제로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를 링크해서 보여준다든지, 폰트의 색깔을 바꾼다든지 bold로 한다든지 하는 모든 웹상의 편집기능은 이 designMode 가 On 된 iframe 으로 구현하게 된다.

IE에서만 테스트해보았지만. 이 상태에서 해당 iframe 의 innerHTML 을 가져오면 온갖 자신이 입력하지 않은 tag 들과 기타 등등의 코드들을 볼 수 있는데(줄바꿈 태그가 들어간다든가 기타등등...), 만약 이 중에서 HTML 태그가 아닌 text 만을 추출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경우(이를테면 SMS로 발송한다든지, HTML을 인식하지 않는 검색엔진 색인기에 텍스트를 넣어야 한다든가 하는..), 모든 HTML적 요소들을 일일이 파싱해 내는것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 가 나오면 그 다음 무조건 > 가 나올때까지 죄다 skip 해버리는식으로 간단하게 작성해서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title> 어쩌구저쩌구.. </title> 이런식으로 iframe 에 HTML 이 들어가 있는것들도 죄다 파싱? css 태그는 ??

경험상 가장 간단한 방법은 innerHTML 을 사용하지 말고 innerText 를 사용하는게 가장 편리하다.

innerText 를 사용해서 값을 가져오면 온갖 잡스런 HTML 태…

10월 13일 토요일 수내동 탄천주변 풍경들

토요일이지만 여전히 MMS G/W 업무가 조금 남아서 출근했다.

일 좀 하다가 동호씨가 커피쏜다고 해서 커피들고 탄천 한바퀴 돌면서 몇장 찍어봤다.

글라이더? 아무튼 잔뜩 비행기 들고 나온 분들이 있어서 그것도 몇장 찍어봤다.

(망원렌즈가 아니라서 좀 아쉽더라는. -_- 그렇다고 대포를 100만원씩 주고 들고다닐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