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1일 월요일

Eclpse WTP 삽질 5일째

이제 대충 어떻게 이놈이 돌아가는지, 기존에 설치된 Tomcat쪽으로 곧바로 deploy 시킬지 등등에 대해서 감 잡아간다. -_-;;

역시 무식엔 삽질이 최고~

몇몇 개발자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개발과정에 있어서 동일한 부분이 계속 반복되는 부분, 불편함이 있는 부분을 단지 '내가 익숙한 방법' 이라는 이유만으로 개선하려고 하지 않는 부분인 듯 하다.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어서 현재의 자기 개발환경을 바꾸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불편함과 더불어 당장에 일정이 급박한데 개발환경이 살짝 바뀌면 생산성에 곧바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바쁜 프로젝트, 급박한 프로젝트를 하는 회사 또는 팀은 ... 이미 경험하다시피 '늘' 바쁘다.
이번에는 일단 불편해도 그냥 하고 담부터 개선하자 라는 식으로 진행이되면 아마도 뭔가의 엄청난 계기가 있지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 기존의 방법을 고수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다.

프로그래밍 소스코드를 만들고 리팩토링하고 버그를 수정듯이 개발과정 자체도 소모적인 반복과정을 없애서 최적화하려는 노력을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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