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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 SP1 나왔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의 서비스팩 1 이 나왔습니다.

http://blogs.zdnet.com/Bott/?p=366

무려 551개의 bug fix 가 있네요 -_-;

bug fix 종류별로 보면

75  Internet Explorer
 41  Sleep/Hibernation & Power Management
 38  Storage
 35  Hardware and Drivers
 35  Networking
 28  Desktop and Shell
 25  Printing & Scanning Technologies
 25  .NET Framework, Data Components, Development Tools
 24  Setup, Deployment, Backup, and Activation
 24  Windows Media Center
 23  International/Localization
 20  Computer Management, Administration, and Tools
 19  Application Compatibility
 19  Multimedia
 16  Performance and Reliability
 16  Startup/Shutdown
 13  Time Zone/Daylight Saving Time
 13  Windows Media Player and Related Technologies
 12  Security
 12  Remote Access, VPN
  8   IIS and WebDAV issues
  7   Wireless Networking
  7   Offline Files
  6   Windows Mail and Web-based Software
  5   Windows Sidebar and SideShow
  5   Windows Portable Devices

라고 하는데, IE 에 75개나 되는 버그가 있었다니 놀랍네요.

기사 보자마자 Window Update 사이트에 접속했더니 194.4 MB짜리 update 가 있다고 표시되어서 지금 다운로드중인데 이게 SP1 인가봅니다.

Vista 쓰는 다른 분들도 속히 업데이트 하시길~

얼마전만 하더라도 Vista가 설치되어 나온 컴퓨터의 OS XP 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최근 나오는 새 PC 나 노트북들이 ( 심지어는 고진샤의 UMPC마저도 !! ) 비스타가 많이 설치되어서 그런지 주위에서 이제 슬슬 비스타 쓰기 시작하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비스타 쓴지 거의 1년쯤 되어가는(비스타 설치된 첫 삼성 데스크탑 PC를 신청해서 받았으니) 입장에서 보면 Vista 정말 안정적이고 좋습니다. 단 한번도 프로그램 때문에 OS 가 뻗은 기억은 없고 OS 자체에서 어떤 식으로든 에러난 프로그램들을 잡아서 계속 프로그램 진행을 대기할건지 아니면 해당 프로그램의 실행을 중지시킬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게 해주었죠.

물론 초기에는 ActiveX 떡칠인 국내 은행들의 인터넷 뱅킹과 키움증권, V3 등이 제대로 Vista 를 지원하지 않아서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만.. -_-; 지금은 다 잘되니 아무걱정말고 비스타를 쓰시기 바랍니다.
(혹시 World Of Warcraft 유저시라면, Vista 설치한 이후에 MS 계열의 소프트웨어 외에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간 유일한 소프트웨어가 World Of Warcraft 였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

혹시라도 아직까지 Vista 지원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업체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진지하게 서비스를 바꿔볼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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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3개로 가입하면 최대 캘리포니아에서 3~4년 운전한 사람이 받는만큼의 할인혜택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고 함. 보험사에 따라서 한국운전경력 인정 안해주는 곳도 있음.

* 카페 및 인터넷 검색해서 캘리포니아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출력 및 공부. 캘리포니아에서는 한글 필기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에 떠도는 문제지의 답이 틀리게 표시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는 현지에 도착한 이후 DMV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운전자핸드북(한글버전 있음)으로 공부를 하거나 혹은 dmv.ca.gov 에서 pdf를 다운로드 받아 이론공부를 좀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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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구입예정이면 미리 edmunds.com, truecar.com, kbb.com, carmax.com(중고차) 등에 들러 온라인으로 몇군데 최저 금액을 부르는 들러의 quote를 받아두고, 연락처 챙겨둘 것. down payment할 금액도 챙겨두기. 매월 판매조건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차종만 선택해 놓고 현지에 와서 딜하는게 차라리 더 …

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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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부터 부쩍 한국쪽 개발 커뮤니티나 컨퍼런스에 보면 개발자와 영어를 관련시킨 발표가 많아졌다. 어떤 사람들은 본인의 해외 어학연수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오픈소스 활동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아무튼 기본적으로는 실력만 있으면 영어를 못해도 해외에서 개발자로 일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글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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