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0월, 2008의 게시물 표시

native2ascii가 싫다면 Eclipse 용 Properties Editor 플러그인을 사용해보세요

Java 를 기반으로 구현된 모든 코드에서 국제화 등을 이유로 리소스 파일 작성을 할때에, 문자열 등의 리소스 파일은 ascii 값의 ISO-8859-1 인코딩으로 작성해 주어야 합니다.프로퍼티 파일들을 UTF-8 로 읽어주도록 변경되면 좋겠지만 어쨌든 현재는 그렇습니다.이 때문에 jdk 에는 native2ascii 라는 실행파일이 들어 있는데( $JAVA_HOME/bin 에 들어있음 ) 이놈을 이용해서 프로퍼티 파일을 파라메터로 건내주거나 파일 실행 후 문자열을 입력해보면 Latin-1 인코딩의 ascii 값을 알 수 있습니다.ANT에서도 native2ascii task 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컴파일 및 빌드 과정과는 별개로 native2ascii 를 이용해서 리소스 파일들을 바꾸어 주는 작업을 추가하게 됩니다.Quick and Dirty Hack for UTF-8 Support in ResourceBundle 라는 포스팅을 보면 PropertyResourceBundle 의 wrapper class 구현이 있는데 이런 걸 이용하는 것이 편하긴 합니다. 다만 해당 포스팅의 아래쪽 comment 를 보면 3가지 정도의 bug case 에 대한 지적이 있는데 특히 Brian 이 지적한 내용은 반드시 적용해서 사용하셔야겠습니다.Very cool however I found a bug in your impl. when asking for a resource bundle with a parent. This is how I fixed it. Notice the call to getString which makes sure to recursively go over the parent bundles. Also checking for null.protected Object handleGetObject(String key) {
    String value = (String)bundle.getString(key);
    if (value==null) return nu…

그녀가 돌아왔다! 박정현의 디지털 싱글 'no break'

간만에 네이버 뮤직 결재하고 이것저것 들어보던 중 박정현이 뭔가 낼 때가 되었는데 조용하네 싶어 '박정현' 이란 이름을 검색에 넣어보았더니 no break 라는 곡이 뜨네요.그것도 무려 며칠전에 나온 따끈따끈한 디지털 싱글!!박정현과 크라운 J 가 함께 불렀군요. ( 크라운 J 는 뒤쪽에 간간이 비치는 랩이 전부라서 함께 불렀다고 하긴 좀 -_- )뮤직비디오는 사귀는 남녀의 훈훈한 스틸컷 사진 위주로 만들어져 있어서 뮤비 자체의 감동 같은건 크지 않고  좀 저렴하게 만들었다는 표시는 팍팍 납니다.디지털 싱글이었던 '위태로운 이야기' 와 비교해보자면 퀄리티 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도 참 극과 극인듯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아'  라든지 '달' 과 같은 수준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느낌의 사랑노래인 3집의 'You mean everything to me' 정도 수준이라도 만들어 줬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만...뭐 어떻습니까? 그녀의 팬인 저로서는 간만에 그녀의 새 노래를 들어볼 수 있는걸로 충분히 만족합니다. :)디지털 싱글의 2번트랙은 'Without you' 라는 노래인데, 'no break' 의 pop 버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동일한 곡입니다.-P.S-원래도 그랬지만 점점 주제없는 잡동사니 블로그로 흘러가는군요. 최근에는 뮤비 퍼오기와 날로 먹기로 일관하는 듯 싶은데... 반성 좀 하고 책 읽고 리뷰도 좀 올리고 해봐야겠습니다.

SK브로드밴드의 CF송, 김윤아?

아래는 요즘 한창 대대적인 광고를 하고 있는 SK브로드밴드(하나로텔레콤의 새 이름)의 CF입니다. 정말이지 TV를 보고 있으면 약간 과장해서 10분에 한번씩은 보는 것 같습니다.혹시라도 자우림의 김윤아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CF를 듣자마자 어? 김윤아네? 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반가움을 느꼈겠지요.제일 처음 이 CF를 보았을때는 정말이지 1초만에 어? 김윤아네? 라고 생각했고 얼마전까지도 그렇게 믿어왔습니다만... 목소리가 살~짝 탁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사실 확인도 할겸 'SK브로드밴드 CF' 라고 검색을 해보니 CF삽입곡은 W&Whale 라는 그룹의 R.P.G Shine 이라는 곡이군요. 아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우림의 곡 중 하나인 '팬이야' 입니다.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김윤아의 목소리가 좀 더 하이톤이고 색깔이 강하긴 하지만 '언뜻' 들어보면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제 귀가 좀 저질이라 -_-;;; )
이건 SK브로드밴드 CF의 원곡인 W&Whale 의 R.P.G Shine 입니다.
보컬인 박은경양의 가창력도 무척 마음에 들고 노래도 경쾌한데다가, 김윤아와 무척이나 비슷한 목소리 색깔을 갖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저한테는 호감이 팍팍 오는군요.(같은 이유로 인해서 호감이 가지 않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좀 더 검색을 해보니 W&Whale은 이미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의 OST 와 드라마 '크크섬의 비밀' OST에 참여한 적도 있었군요. (http://search.daum.net/search?w=tot&norealcnt=1&q=웨일)'뜨거운 것이 좋아' 의 예고편을 보면 (http://mv.daum.net/player/mv_player.asp?no=4090&k=h&index=n) 배경음악으로 R.P.G(Rocket Punch Generation)가 흘러나오…

대기업에서 중국산 다대기(다진 양념)을 고추장에 사용

출처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5&oid=001&aid=0002331212 입니다.
아래는 기사 내용 중 일부중국에서 수입한 다진 양념(속칭 다대기)이 국내 식품 대기업의 고추장 제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전혜숙(민주당) 의원이 24일 밝혔다.

전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중국에서 수입한 다진 양념 대부분이 메이저 고추장 제조업체인 대상㈜과 CJ제일제당 등이 제조하는 고추장 원료로 사용됐다.

그러나 이들 기업은 고추장 제품 포장에 고춧가루 비율이 40% 미만인 `중국산 다진 양념'을 `중국산 고춧가루'로 속여 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의원은 "고춧가루 배합 비율이 40% 미만이면 관세가 45%만 적용되지만 순수한 고춧가루는 270%의 관세가 적용되는 만큼 대기업들이 높은 관세를 피하려고 편법으로 중국산 다진 양념을 수입해 고추장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대상 또는 CJ제일제당이라고 하니 잘 모르실 수도 있는데, 그럼 청정원과 해찬들이라는 브랜드는 익숙하신가요?청정원은 대상의 브랜드이고, 해찬들은 CJ제일제당의 브랜드입니다.얼마전까지 장동건씨가 '정원아~' 하면서 수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했던, 최근에는 정우성씨가 CF 모델로 발탁된 그 청정원인데요.절묘하게 장동건씨가 CF를 잘 하차했다는 생각과 더불어 -_- 정우성씨는 이미지에 좀 타격이 있겠네요.다대기 기사를 보고 나서 이 CF를 보니 왜 '괜찮아요?' 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괜찮아요? 괜찮아요? (중국산 다대기 넣었는데) 괜찮아요?" ...


아래는 해찬들의 태양초 고추장 CF인데요(저희집 태양초 고추장 많이 먹었는데...), 아무래도 "태양을 가득히" 가 아니라 "다…

QR Code(2차원 바코드) 생성하고 읽어보기

회사일로 2차원 바코드에 대해서 이것저것 점검해 보다가 마침 블로그 포스팅도 뜸하고 해서 정리도 할 겸 글을 써봅니다.QR Code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en.wikipedia.org/wiki/QR_Code 를 참고하시고, QR Code 란 흔히 말하는 2차원 바코드입니다.일본에서는 여기저기 잘 활용되고 있고, 구글에서도 AdSense 에 적용해서 신문광고에 써먹는 모양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말아먹은' 상태입니다.JISC- Japanese Industrial Standards Committee 에 가셔서 JIS-X-0510 의 spec을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 QR Code 는 Numeric Only : Max 7,089 characters
Alphanumeric : Max 4,296 characters
Binary(8bit) : Max 2,953 characters만큼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어 일반적인 바코드보다 데이터 저장 용량이 크고 왜곡에 대해서도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서버에서 1) QR Code를 생성할 수 있어야 하고,  2) 사용자가 업로드한 QR Code 이미지로부터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About 2D Code QR Code.com 이 링크를 통해 들어가면 QR 저작툴 두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Trial 이니 Pro 니 하는걸로 봐서 돈주고 사야하는듯 하고 라이브러리가 아닌 사용자용 제품인 관계로 패스~뒤지다 보니 http://qrcode.kaywa.com/ 라는 사이트에서 입력값으로 QR Code 이미지를 출력해줍니다. 가입절치 등도 없고 단순히  QR Code 의 이미지 사이즈를 선택하고(S/M/L/XL) URL/Text/Phone Number/SMS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Generate! 를 누르면 QR Code 이미지가 생성됩니다.아래의 QR Code 는 RSS URL : http://www.potatosoft.com/tt/rss라는 문구를 입력하여 만든 Q…

Hudson 의 emotional-hudson 플러그인 대실망 ㅜ.ㅜ

얼마전부터 개인 프로젝트에 오픈소스 CI 서버인 Hudson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라기보다는 Hudson 은 방금 막 깔았습니다. -_- )위키북스에서 나온 "지속적인 통합" ( Continuous Integration ) 을 다시 처음부터 보다가 '자동화되고 지속적인 테스트가 없이는 CI를 한다고 할 수 없다' 라는 말에 동감한다는 저자의 글을 보고 나서 팀 프로젝트에 당장 적용하기는 이래저래 반발 또는 위험부담이 있으니 우선 선행학습 겸 개인 프로젝트에 활용해 보려고 Hudson 을 설치했습니다.(속으로는 넌 정말 100% 모든 case 별로 자동화 테스트를 진행하니? 라는 생각과 더불어... ) Bamboo 가 좋다고는 하는데 일단 Hudson은 무료의 오픈소스이니... 설치도 쉬웠구요 ( tomcat 의 webapp 에 복사하면 끝, 접근권한을 위한 기본적인 세팅은 물론 별도로 해주어야 하지만 ).기존의 svn 쓰던 것이 있었기에 svn 으로 Hudson 을 연결시키고 간단한 app 하나 만든 다음, jUnit4 test case 를 만들고 이를 위한 ant 용 build.xml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Hudson 에 target 을 등록시켰습니다.이것 저것 끄적거리다 보니 Hudson >> Plugin Manager 에 emotional-hudson 이라는게 눈에 띄었는데, 설명에 This funny plugin changes the expression of Mr.Hudson in the background when your builds fail.이라고 되어 있더군요.전 솔직히 build 돌렸을때 실패하면 배경의 Mr.Hudson 그림이 flash로 바뀌면서 화를 낸다든지.. 뭔가 Active 한 것을 기대하고 이걸 설치했는데... build 를 일부러 실패시킨 다음에 해당 실패한 빌드를 눌러보니 Mr.Hudson 씨 표정이 그냥 좀 안좋군요. 안색도 불그스름하고..근데 이게 끝? -_-원래는 어땠었는지 …

방금 막 알게 된 엄청난 실수 하나

얼마전에 간단한 퀴즈에 대한 pseudo-code 를 작성할 일이 있어서 나름대로 java 비스무리게 코드를 작성해서 제출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죄다 method 에다가 function 이라고 붙인 것  같다.그러고보니 최근 한 몇주간 했던 작업이나 봤던 코드들이 XUL, javascript, flex action script ... 죄다 함수 선언시 function 을 쓰는 애들이네.조건에 특정 언어를 명시하진 않았기 때문에 융통성 있게 넘어가 주면 좋긴 한데...문제는 main 쪽은 List 를 써서 대략 'pseudo' 스러운데 내부 구현에 Vector 라든가 Integer.valueOf() 같은 것들을 사용했다는 거 ㅠ.ㅠ
그래도 실행환경 없이 5분만에 pseudo 코드 작성했으면 됐지 뭐.. -_-;; ( 라고 변명해본다 )

방문자 수가 1/3 으로 떨어지다?

블로그 방문자의 수에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정말?), 요 며칠전부터 급작스럽게 블로그 방문자수가 떨어졌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지금까지 일일 방문자가 천여명 가까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긴 하지요.별별 웹봇이랑 크롤링 프로그램들이 거의 다 방문자로 집계된 것 같은데, 뭔가를 계기로 접속이 뚝 떨어졌네요.예전처럼 google 로부터의 접속이 차단되었다거나 그런게 아닐까라고 체크도 해봤습니다만 그 부분은 이상이 없고, naver/google/daum/yahoo 기타 메타블로그 사이트로부터의 접속도 계속 보이는 걸로 봐서 접속 자체가 차단되거나 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서버호스팅을 하고 있는 1000dedi 쪽도 살펴봤습니다만 특별한 이유를 찾지 못하겠습니다.한동안 포스팅이 거의 없었던 효과가 지금에서야 나타나는 걸까요?
혹시나 해서 google analytics 랑 daum webinside 를 살펴봈습니다.
<Google analytics>

<Daum webinside>
방문자 수가 떨어지긴 했지만 그건 신규포스팅이 없기 때문이고, textcube 의 방문자 그래프가 보여주는것만큼 1000명->300명으로의 급격한 추락은 아니네요.
analyics 에는 하루 150명 +-, webinside 에는 그보다 조금 더 잡히긴 하는데.. 아무튼 방문자 자체는 크게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서버호스팅 업체쪽에서 쓸데없는 해외 봇 등을 막았거나 기타 변화가 있었나봅니다.개인적으로 좀 더 만족스러웠던 것은 RSS 구독자 수의 증가였는데요, 예전에는 RSS 구독기를 통해서 읽는 사람이 지금보다 많긴 했지만 대부분 메타블로그 사이트쪽 링크를 통해서 들어온 RSS 읽기가 대부분이었는데 지금은 RSS 리더에 제 사이트를 등록해두고 읽는 분이 조금 더 늘어난 것 같다는 점입니다.RSS 주소를 피드버너로 노출시키진 않아서 정확하진 않지만 아래의 통계를 살펴보면 리더에 등록을 해두고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예전보다는 쪼~금 늘었군요.
2…

LG전자의 휴대폰 app 개발 지원사이트 developer.lgmobile.com

LG전자에서 휴대폰 개발자용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http://developer.lgmobile.com/ 에 가보시면 LG전자의 SDK 1.0을 이용한 LG 휴대폰용 JavaME (Midlet) 개발 가이드 및 문서, 그리고 Flash Light 에 대한 정보를 구할 수 있습니다.
LG전자의 휴대폰 모델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있구요.기존 Java ME / Java 개발자들이라면 LG SDK 1.0 for JavaME 를 통해서 즐거운 프로그래밍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SDK 1.0에서 지원하는 Java API들입니다.( 생소한 것들이 많네요 -_-)문서를 쭉 살펴보다 보니 SDK 1.0에서 지원하는 단말기는 LGE MIDP 2.0 또는 MIDP 2.0 Multitasking VM (MVM) 을 지원하는 아래의 단말기 스킨만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KM386 ( or KM385 ) KM500 KP210 KS360 KU990 Viewty KT520 (or KT525) KF700 (or KF690) KF750 (or KF755) 해당 모델들을 lgmobile.com 에서 검색해보니 죄다 GSM / 3G 이고 CDMA 모델은 하나도 없군요. OTL...
CDMA 단말 쓰는 나라의 개발자들은 어떻게 하라고.. 너무한거 아냐? 하면서 개발문서 아래쪽을 살펴보니 We will provide more emulator skins for new LG mobile phones with skin packages. You can easily update it automatically using automatic update feature supported by the LG SDK 1.0 for the Java™ ME Platform.라는 문구가 있는걸로 봐서 CDMA 모델들도 skin package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조만간 지원을 해주긴 하겠군요.SDK의 주요 기능중에 Serial Debugging 이라는 게 있던데, 내용을 살펴보면 휴대폰을 …

iPhone(AppStore) 에서의 VoIP app 는 허용되는가?

얼마전 kmobile 이 주최했던 월드와이드 모바일 OS & App. 컨퍼런스에서 iPhone 관련 세션 발표시에 iPhone 에서는 VoIP app / Navigation app 등이 Apple 의 정책에 따라 금지되어 있다고 들었었는데요, 버섯돌이님의 "아이폰에서 인터넷 전화 걸어보세요" 라는 포스팅을 보면서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fringland 에서 만든 Fring 은 이전의 jailbreak 를 이용했던 것과는 달리 App Store 에 등록된 정식버전이라고 하니, apple 에서 iPhone 용 VoIP app 를 허용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이것 참 헷갈리는군요. Fring 자체에서 VoIP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Skype 또는 SIP 지원 서비스들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는 app라는군요.
<<iTunes AppStore 에 등록되어 있는 Fring>>
인터넷의 자료를 살펴봤더니 올해 3월 SDK 발표때의 내용을 언급하고 있는 포스팅이 있길래 퍼왔습니다. 출처 : http://arstechnica.com/journals/apple.ars/2008/03/07/voip-applications-on-iphone-a-possibilityMore specifically, Jobs stated that, as long as an application is not using the mobile carrier's network, VoIP functionality in applications will be allowed. The exact wording from the iPhone SDK agreement is that "If an Application requires or will have access to the carrier network, then additionally such Application: ... May not have Voice over Internet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