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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 SKT 우수사업 아이디어 제안 최우수/장려상 수상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12100166


날짜가 좀 지나긴 했습니다만 SK텔레콤에서 개최했던 '오픈아이디어+페스티벌' 에서 유엔젤이 최우수상 및 장려상의 2개 부문 수상을 했습니다.

장려상은 상금이 약 100만원 정도이고, 최우수상은 상금이 천만원이나 된다고 하는데 들리는 소문으로는 지급되는 상금의 대부분을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그대로 주기로 했다고 합니다.(70% 정도?)

곧 성과급도 나올 것 같은데 상금까지 받으신 분은 연말 대박이시군요. 왕 부럽습니다 -_-;;;

혹시라도 좋은 사업 아이디어가 있으면 SKT에서 운영하는 Open2U(http://www.open2u.co.kr/) 를 통해서 제안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업자 등록증이 없는 개인도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고 사업화의 기회도 주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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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헉...천만원! 70%면 세금 떼고 전부네요. 그런데 왜! 저 웹사이트는 IE만 지원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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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dlinuf - 2008/12/18 13:31
    SKTelecom 사이트의 상당수가 ActiveX 설치를 요구하는 곳이 많습니다.

    NGS(Network Guard System? Service?) 라고 해서 SKT 쪽 서버에 접속하기 위해 BP(Business Partner)들이 사용하는 웹사이트도 마찬가지구요. 이 NGS라는 것이 ActiveX 를 설치하고 나서 걔들이 제공하는 이상야릇한 텔넷 프로그램으로만 접속을 해야 하는데, 이 프로그램이 PuTTy 나 SecureCRT 등에 비하면 형편없을 정도로 기능이 조악합니다. -_-;



    더구나 안타깝게도 Vista 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는 Vista 유저는 UAC를 끄고 AcitveX 를 설치하라고 안내를 하고 있지요 -_-;; 제 회사 컴퓨터에서는 심지어 UAC를 끄고 ActiveX 를 설치해도 설치가 안된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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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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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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