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6일 일요일

snsd가 트위터 trending topics에 노출되다

현재 월요일 새벽 1시 03분, twitter의 trending topics에 snsd가 올라와 있다. -_-;
요새 종종 올라오는듯?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윤종신의 영계백숙, 다른 율동과 싱크로율 100% -_-

윤종신이 만든 영계백숙.. 어떤 노래든 싱크로율 100% -_-;;
사람들은 이걸 악마의 노래라고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여러 버전 중 나름 싱크로율 좋은 걸로 두개 골라봤습니다. 소녀시대버전 원더걸스 버전 뭐 다양하게 있긴 하네요. 즐감~





2009년 7월 23일 목요일

내일 사랑의 리퀘스트 촬영에 소녀시대, 2PM 출연

2PM도 실력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튼 남성그룹이니 제껴두고...

아내가 내일 '사랑의 리퀘스트'쪽 후원업무 자원봉사를 간다는데(어린이재단) '소녀시대' 가 출연한다고 하네요.
가서 자원봉사 하면 소녀시대 볼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하는 업무는 후원전화 받고 이름 연락처 적고 얼마 후원할건지만 적으면 되는 간단한 업무.

갈까말까 계속 고민중입니다. -_-;
눈앞에서 펼쳐질 SNSD의 공연이라...


-P.S-
태그를 달고 나니 참으로 연관성이 없는 태그들인듯.. -_-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수석 프로듀서와의 팬미팅 초대 이메일

최근은 접속이 정말 뜸하지만 오리지널/불타는성전 초기까지만 하더라도 레이드활동까지 하던 레게유저였습니다.

정많은(라기보다는 길마 접속하든 말든 별 상관없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 길드원들 덕분에 아직도 길드마스터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런 메일이 왔네요.

길드마스터 및 1인 동행에 한해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수석 프로듀서의와 팬 미팅이라고 하는데... 사실 누군지도 모르겠고 관심도 없다능 ~.~

사은품으로 팻이라도 주면 생각해 보겠지만 평일에 휴가까지 내면서 갈 순 없을듯 -_-;;

-P.S-
요즘은 한참 즐겁게 와우하던 그 시절이 살짝 그립기도 하네요. 다시 그런 날이 올지...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개발자별로 DBMS를 설치해서 사용해야 하는 이유

지난주에 현재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팀 공용 개발기 oracle 10g의 캐릭터셋을 바꾸다가 DBMS를 날려먹었습니다. ( utf8이라고 적지 않고 utf-8로 적은게 화근인 듯)

분명히 전에 oracle 10g 설치한 사람 누구냐고 물어봤을때는 아무도 대답을 해주지 않았었는데 절묘하게 개발기에서 프로젝트 진행하던 분들이 아무도 없을때였던 건지... 아무튼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포함해서 3개의 프로젝트가 날려먹은 DBMS를 쓰고 있더군요.

하나는 상용기가 별도로 있어서 상용기 DB를 import 시켜 복구 가능했고, 제가 하는 프로젝트는 저희쪽건 스키마를 잘 빼놔서 복구에 문제가 없었는데 외주업체가 작성해 둔 stored procedure를 해당 개발자가 하나도 백업을 해두지 않아서 날려먹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그 일주일 전에 원래 사용하던 개발장비의 oracle이 좀 느려서(그리고 9i라서) 다른 장비의 10g로 옮겼던터라.. 일주일 전의 stored procedure는 남아 있었다는 것 -_-;

마지막 프로젝트는 아직 상용은 아니고 개발중인 프로젝트인데 "전혀" 백업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스크립트 백업도 없고 DB백업도 없고... DAO객체로부터 테이블 생성해야 할 판이네요. 개인적으로 제일 미안한 케이스 T.T

캐릭터셋 잘못 지정했다고 오라클 DBMS가 startup되지 않음에 놀라고, 개발 진행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인 테이블 스키마 백업조차 주기적으로 하지 않고 개발을 진행하는 것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물론 공용 개발기 DB날린건 전적으로 제 잘못이지만 -_-;;;;;;

단위 테스트 편의성 및 기타 등등을 제외하고라도 개발자 개개인이 SVN을 이용하게 되면 혹시라도 개발기 소스가 죄다 날라가고 SCM이 날라가더라도 개발자 수만큼의 백업이 존재하게 되니 안심입니다.
오라클 같은 DBMS를 설치하기가 무거워서 eclipse + wtp + svn으로만 개발자별 환경을 세팅하고 dbms는 여럿이 공통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dbms 역시 가능하면 개발자 개개인별로 세팅해서 쓰는게 좋습니다. 이 역시 개발자 수만큼 데이터베이스 백업이 생긴다는 장점이 있겠군요. (저도 맥북프로에 Oracle 10g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 사건으로 또한번 되새긴 교훈
>> 공용 DBMS에다가 뻘짓하기 전에는 반드시 백업을 해두자

한참 서비스 운영할때는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였는데 요즘 약간 느슨해졌던듯. ( 캐릭터셋 바꾼다고 DBMS가 날라갈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다시한번 변명을 해봅니다. BGM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



2009년 7월 19일 일요일

스카이프 일주일 사용 후기

얼마전 옥션 스카이프 이벤트에 당첨되어 IPEVO VOIP폰과 만원 상당의 스카이프 크래딧을 충전해서 쓰고 있습니다.

IPEVO가 MacOS도 지원해서 현재 맥북 프로에서 잘 쓰고 있는데... 일주일동안 발신용도로 몇번 쓰다 보니 가장 큰 문제점이 하나 보이더군요.

"꽤 많은 수의 국내 사용자들은 발신제한 전화번호의 수신거부를 설정해 두었다"

대부분 발신제한 수신거부 또는... 발신제한 번호가 뜨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070번호도 아직까지 사람들이 잘 받지 않는 마당에.. 이런식이면 스카이프 사용할 사람이 없겠죠. 더군다나 최근에는 휴대폰 번호만 있고 집에 유선번호가 없는 사람도 꽤 많다는 걸 고려해보면 국내에서 스카이프가 널리 쓰이려면 아무튼 이 발신번호 표시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혹시나 하고 발신번호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까 하고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있더군요.

스카이프에서 자신의 ID로 로그인해서 "발신자 ID" 항목을 클릭하고 아래와 같이 쭉 진행하면 됩니다.


대부분 자신의 휴대폰 번호가 노출되길 원할 것이므로(그래야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테니) 대한민국을 선택하고 휴대폰 번호를 입력합니다. 번호가 010-111-2222 인 경우에는 맨 앞의 0을 빼고 101112222 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0101112222로 입력해도 문자가 날라오는지는 모르겠군요. 보통 국제전화 할때는 국가코드 다음에 붙는 휴대폰 prefix나 지역번호 prefix의 첫 0은 생략하니.. 똑같이 입력하시면 될 듯 합니다.
위에 표시된 것과 같이 본인번호 인증을 위해서 스카이프 표준 요금으로 문자메세지 두개가 발송됩니다. 1개는 인증번호 입력을 위해 곧바로 발송되고, 다른 한개는 24시간 이내에 "발신자 ID"가 활성화 될 때 이를 통보하기 위해 발송됩니다.


이 단계가 지나면 번호가 인증되었으며 24시간 이내에 발신자 ID가 활성화된다는 메세지가 보입니다.

자, 이제 거절당하지 않고 즐겁게 스카이프를 즐길 수 있겠죠? +_+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trac 에서 assign to 대상을 drop list 에서 고르기

기본적으로 trac.ini 의 설정에 보면 restrict_owner 필드가 false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걸 true로 바꾸면 아래 이미지에서와 같이 티켓을 assign할때 text box 입력형태가 아닌 리스트로 형태가 바뀌어 assign 할 상대를 고를 수가 있습니다. ( 기존 티켓의 reassign to 시에도 마찬가지 )

당연히 user는 사전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구요.


관련링크 : http://trac.edgewall.org/wiki/TracTickets#DefaultValuesforDrop-DownFields

포스팅이 뜸해 뭐라도 포스팅해야겠다라는 생각에 글써봅니다. ( 아예 블로그를 닫지 그래 퍽~ )

2009년 7월 7일 화요일

맥북프로에서의 웹브라우저 3핑거 네비게이션

현재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웹서핑시 좀 더 편리하게 네비게이션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 두가지 기능은 firefox 3.5/safari 4 모두 동작합니다.
back : 손가락 3개를 터치한 다음 왼쪽으로 드래그
next : 손가락 3개를 터치한 다음 오른쪽으로 드래그

아래 두 가지 기능은 firefox 3.5에서만 동작합니다.
화면 맨 위로 이동 : 손가락 3개를 터치한 다음 위쪽으로 드래그
화면 맨 아래로 이동 : 손가락 3개를 터치한 다음 아래쪽으로 드래그

맥북프로 자체 기능은 아닐까 하고 사파리 4에서도 해봤습니다만 별 반응이 없군요. -_-;
동료의 구형 화이트맥북에서도 역시 이 기능은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모를까봐 2핑거 네비게이션 기능도 추가해둡니다.

손가락 두개를 터치한 다음 위아래로 이동하면 그 방향으로 스크롤(모든 프로그램에서 공통으로 동작)
아이팟터치/아이폰 처럼 확대/축소를 터치패드에서 수행하면 화면 크기조정(웹브라우저에서만 동작)



2009년 7월 6일 월요일

옥션 스카이프 블로그 이벤트 우수상 당첨


네.. 대상은 아니지만 당당한 우수상입니다. 으핫핫핫~
상품은 IPEVO free1 USB폰(약 5만원) 1대와 10,000원 크래딧~!

그러고보니 이런 종류 당첨되는거 정말 오랫만이군요.(처음인가? -_-a)

2009년 7월 2일 목요일

스포츠 조선 100% 차단해 주시는 구글님

네이버 첫화면 스포츠 조선의 기사들은 참 제목을 잘 뽑습니다. 클릭하고 싶은 기사들의 제목을 쏙쏙 뽑아내지요.
네이버의 서비스라고는 이메일과 와우길드 까페만 사용하는 요즘, 그나마 이 뉴스란이 로그인하면서 한번씩 눌러주는 서비스입니다만 제목에 낚여서 파닥파닥 거리며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거의 99.9999%(six 9)의 확률로 구글에 의해 차단되는군요. ( 구글 툴바의 기능이었던 걸로 기억되는군요 )

그것도 '악성' 이라는 이유로 -_-;

왜? 이유를 알아보려고 "차단 이유 상세 보기" 를 눌러봤습니다.
9944개의 페이지 가운데 147개에서 사용자 동의 없는 악성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 및 설치.. 감염.. 뭐 살벌하네요. -_-;

경고 무시하고 사이트를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FF에서는 제대로 잘 보이지도 않는지라(레이어 처리된 광고 등등 하며...) 이것 역시 CMD+W 꾸욱~

도서리뷰 + yes24 리뷰쓰기 firefox 도 쓸 수 있게 고려해주세요

얼마전에 구입한 "24시간 365일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 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평소에 관심있었지만 몰랐던 부분,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부분들을 중점으로 정독을 했고 나머지는 대충대충 훑었습니다.

프로그래밍에만 집중해야 하는 분이 아니라면, PM/PL급이거나 서버 구성과 장애복구대책도 수립해야 하는 위치라면 이 책 꽤 볼만합니다. 특히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고 리눅스를 써야 한다면 더욱 더 볼만하겠습니다.

그래서 서평을 좀 쓸려고 책을 구입한 yes24에 들어갔습니다.
(최근에 늘 그러하듯 MacOS X 에서 FF3.5로)

리뷰 쓰는 페이지가 아래와 같이 보이네요.


... 어쩌라고~

yes24 관계자분들 보시거든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이용자도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든 글을 작성할 수는 있겠지만 CMD+W를 살포시 누르게 되는 이유는 왜일까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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