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즐거운 추석 되세요

저도 곧 퇴근해서 집에가서 짐싸고 아내가 오는대로 부산으로 고고싱할 예정입니다.

근데 고속도로 CCTV보니 현재 기흥IC 하행쪽 상황이 -_-;; 서행도 아니고 그냥 차가 멈췄네요.



푹 자다가 밤12시나 되어서 출발해야겠다는...

지금 저 인파에 고생하고 계신분들 화이팅입니다. ㅋㅋ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말문이 막혀버린 나영이 사건

오늘 아침인가에 검색어로 떠오른 "나영이사건", 그 사건의 진상은 어렵지 않게 아~주 상세하게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너무 끔찍하고, 거기에 링크되어 있는 사진조차도 끔찍해서 올릴 수 없을 정도... 그럼에도 볼구하고 범인이 만취상태라는게 참작되어 12년밖에 구형받지 않았다는게 더 신기하다.

범행 당사자는 형량이 너무 길다며 항소를 했다는데,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언도하길 바랬지만 얼마전 최종대법원 판결에서 원심 그대로 형량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형량이고, 분명히 대부분의 국민들도 납득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는데... 12년? 장난하냐?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스카이프 설문조사 참여하고 '무료통화쿠폰' 획득!!

요즘 온라인 이벤트 당첨 확률이 좋습니다.
특히 '스카이프' 의 경우가 그러한데요, 참여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스카이프의 어느 분께 잘보였는지는 몰라도 두번째 이벤트 당첨입니다.
금액상으로는 대략 천원 정도이긴 하지만 기쁘군요.

그러고보니 설문조사 참여하면 다 주는 것이었던 것 같기도? -_-;;

지난번에는 USB VoIP폰과 만원짜리 선불바우처 당첨이 되었었지요.
아무튼 인증샷!! ( 인증번호는 이미 써버렸으니 시도하셔도 소용없을겁니다. ㅎㅎ )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김윤아의 목소리와 너무나 비슷한 Whale, 그리고 W&Whale의 "Born To Rock"

얼마전부터 이곳저곳에서 흘러나오던 김윤아의 목소리. 분명히 처음 들어보는 노래였기에 자우림 신보 또는 김윤아의 디지털 싱글이 나왔는가 싶어 한시간 가까이 웹을 뒤져봤으나 신보 소식을 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w&whale" 의 보컬 whale 박은경양의 목소리.
이미 SK 브로드밴드 광고에서 김윤아와 비슷한 보이스로 한차례 헷갈리게 한 전과(?)가 있었기 때문에 곧바로 w&whale의 신곡을 뒤져봤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게 이 "Born To Rock".
자우림 신보가 내년에 나와도, 김윤아의 신곡을 들을 수 없어도 그녀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비슷한듯 하나 계속 들어보면 또 약간은 다른, 그래서 더욱 가치있는 그녀의 보이스.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snow leopard 업데이트 후 juniper ssl/vpn 사용 불가시 해결방법

출처 : http://forums.juniper.net/jnet/board/message?board.id=SSL_VPN&message.id=4985

혹시 MacOS X 레오퍼드 사용자 중 회사 내부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위해서 Juniper SSL/VPN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스노우 레오퍼드 업데이트 후 Juniper VPN이 동작하지 않는다면(아마 99%는 다 안될거라 봄) 아래와 같이 실행을 해주면 됩니다.
(그전까진 잘 되던 분에 한함)

sudo chmod 755 /usr/local/juniper/nc/[version number]/
sudo mkdir '/Applications/Network Connect.app/Contents/Frameworks'
대부분의 경우 Juniper vpn의 버전이 6.0.0일테니 저 [version number]에 6.0.0을 넣으면 될겁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효과봤습니다.)

그럼 굿럭~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방문자 수 간만에 천여명 근접, 이유는 라세티 프리미어 -_-;

퇴근해서 산책을 하고 일을 좀 하다가 자정을 막 넘기고 블로그를 살펴보니 어제 방문자가 천여명을 육박했었다는 걸 알았다. -_-;;



사이트 옮기기 전에는 항상 거의 그정도 수준이었지만 그 뒤로 완전 바닥으로 떨어져서 하루 200~300명 정도가 전부였는데 이게 왠일인가 싶었다.

블로그 관리메뉴 들어가서 살펴보곤, 이유를 알았다. -_-


이 뜨거운 라세티 프리미어, 라세티 프리미어 2010년형 및 라세티 프리미어 1.8에 대한 사람들의 엄청난 검색어 유입 -_-; 라프 2010년형 1.8 대박날 것 같다.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나왔구나~ 2010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아직 GM대우 홈페이지에는 없지만 여기저기 GM대우 영업사원들이나 블로거들이 올린 정보가 검색되기 시작하는군요.

전체적으로는 가격이 40만원인가 올랐고, 1.8 휘발유가 나왔습니다!!!!
그 외에 USB,블루투스 추가되었고 SX와 CDX등급에 M/T삭제예정.. 뭐 크게는 이정도네요.

1.6 대비 40만원 비싼 가격이긴 한데, 1.8 에코텍 엔진은 140마력이 넘는다고 하니 세금 조금 더 나오는 게 망설여지는 분이 아니라면 죄다 1.8 휘발유겠네요. ( 디젤도 좋은데 가격이 좀 세다는 -_-;; )

출처 : http://bsjgogogo.tistory.com/389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tae78&logNo=140090325302 ( 가격정보 확인가능, identity 라고 표시된 게 1.8입니다. )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비현실적인 경차 시승기들

요즘 차량을 바꿀까 하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세단으로 라세티프리미어 2.0디젤, 현재 몰고 있는 티뷰론의 대체 및 가격을 고려하여 투스카니 FL2 2.0 GT 또는 GTS, 그리고 다른 하나의 고려사항인 경차.

<<출처 : GM대우 홈페이지>>

투스카니 FL2 2.0GT ~ GTS의 중고가격이 뉴모닝 2010이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신차가격과 거의 차이가 없거나 상태에 따라서 약 100~200만원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세금 등은 제외) 가격상으로는 2천만원을 훌쩍 넘어가는데다가 2010모델이 나올 예정인 라세티 프리미어보다는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할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높습니다.

중고가 똥값이니 어쩌니 해도 저는 아버지가 쭉 탔던 차량들 중에 대우차가 많았고, 제 첫차였던 라세티에 대해서도 꽤나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메이커만으로 구입할 차량을 한정짓지는 않는 편입니다.(라기보다는 매년 가격올리고 옵션질하는 현대기아쪽은 별로 좋아하질 않죠. 요즘은 GM대우도 슬슬 따라가는 느낌입니다만 -_-)

각설하고, 경차를 고려한다면 2010 뉴모닝 또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둘 중 하나를 고려중인데 2010년형이 아닌 뉴모닝은 지인의 것을 타보아서 대충 느낌을 알고 있고, 올뉴마티즈 역시도 몇번 타보긴 했습니다만 신형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대리점에 전시된 차량을 타보기만 했고 아직 주행감을 느껴보진 못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인터넷에서 시승기를 뒤져볼 수 밖에 없는데, 몇몇 뉴모닝 2010시승기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시승기를 읽다 보니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당수의 2010 뉴모닝 시승기는 경차답지 않은 다양한 편의사양과 예쁜 디자인에 촛점을 맞추고 있지만 막상 달리기 성능에 대한 언급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경차라는 자체가 도심에서 연비위주로 달리는 차량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게 당연한 것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출처 :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역시 초기의 시승기들은 그랬었으나 최근의 시승기들을 보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성인 3~5명을 태우고 에어컨을 튼 채로 오르막을 달렸더니 시원치 않았다라는 등의 내용들이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솔직히 이야기하면 2000cc이상의 디젤승용/승합이 아닌 2000cc이하 휘발유 차량들은 4~5명의 성인을 태우고 에어컨을 틀고 오르막을 올라가면 만족스런 성능을 느끼기 어렵다고 보는데요, 뭐랄까... 좀 비현실적인 시승기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아예 조건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교통신호가 많아 정차가 심하고, 주로 도심을 달리며, 출퇴근 용도로 1명의 운전자가(부부출퇴근이거나 한다면 2명?) 운행하는 그런 차량이 '경차' 아니던가요?
과연 일년에 성인 3~5명을 경차를 태우고 오르막을 올라가면서 에어컨을 트는 경우가 몇번이나 있을까요? 이런걸 원하시는 분은 2000cc이상 디젤 승용/SUV로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를테면 투스카니 2.0 으로 대한민국 운전자들의 표준 출퇴근거리를 통근하던 운전자가 차를 경차로 바꾸고 한달뒤에 비교를 해보니 유류비가 얼마나 줄었다든가 하는 식의 좀 더 현실적인 2010뉴모닝,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시승기들을 기대해봅니다.

추천할만한 시승기, 다양한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비교했다고 보여짐
http://www.aboutcar.co.kr/1146

-P.S-
그리고 경차를 언급하면서 유럽의 경우 수동출시의 비율이 꽤 높은데 국내에는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오토메틱을 뽑는다는 부분에 대한 언급이 많습니다. 경차라는 목적(경제성, 연비)에 부합하려면 '수동'을 뽑아야 한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럽의 경우 평지가 꽤 많은데 반해 국내는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고 경사가 심한 도심의 지하주차장도 많은 등 다양한 요건들이 오토메틱을 선호할 수 밖에 없게 만든게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평지가 많은 유럽에서 운전하던 사람들을 부산쪽 산복도로나(제가 부산출신 ^_^;;) 경사가 심한 오르막에서 사이드 갓길주차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몰아넣는다든가 지하4층에서부터 1층까지 줄줄이 차량들이 줄을 서서 주차요금 계산을 하기 위해 조금씩 올라가야 하는 백화점 주차장 등을 경험하게 해 본다면 과연 그때도 수동차량을 계속 뽑겠다고 할지는 꽤 재미있는 실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Snow Lepoard 도착!


이틀전 주문했던 Mac OS X Snow Leopard 방금 도착했네요.
불안정하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_- 아무튼 설치해보고 후기 올릴께요.



맥북프로, MacOS X 10개월 사용후기

작년 11~12월에 회사 TFT를 하면서 맥북프로를 처음 접했고, 그 이후로 드문드문 맥을 쓰다가 최근 프로젝트를 하면서 거의 90% 이상 맥북만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구입 이후 사용경력만을 따지면 겨우 10개월 정도밖에 안됐지만 그동안 느낀 장단점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자신의 업무영역 또는 개발자의 경우 개발플랫폼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는 있을 듯 합니다.

장점

1. 어두컴컴해진 비행기 실내에서 환하게 빛나주는 키보드 백라이팅, 오타를 줄여주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2. 비행기 타고 기내식 먹고 이런저런 정리를 한 다음 함께 출장가는 개발자와 같이 노트북을 켜고 업무를 시작하면 그분은 1~2시간 이내 베터리 out, 저는 최소한 4시간은 버틸 수 있습니다.
베터리 성능을 둘째치고라도 조금이라도 쉬고 있으면 절약모드로 들어간다든지, 잠깐동안 쉴때 저는 맥을 덮어놓기만 하면 되는데 윈도노트북 쓰는 분은 그럴 수 없다라든지(덮으면 바로 절전들어가고 열면 곧바로 활성화되는 맥북과의 차이점), 이런저런 점들을 들 수 있겠습니다.
3. 윈도노트북 사용자들도 필요한 경우 ruby나 perl, 기타 등등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겠습니다만, BSD기반으로 하는 맥OS의 경우 왠만한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별도의 노력없이 맥북 자체를 그대로 유닉스상용기의 개발서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ctags,cscope,flex,bison, ... )
4. 같이 간 분들의 노트북이 오래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wifi를 잡더라도 맥북쪽이 핫스팟을 더 빨리 잘 잡는 듯 합니다. 몇몇 윈도우기반 노트북들은 wifi 잡는데도 별도의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같은게 설치되더군요. ( 제가 쓰는 에버라택 2500은 그런거 없이도 잘 잡는듯 합니다만.. )
5. 맥북프로 15인치의 경우 가로해상도 1440까지 지원되어 화면이 꽤 넖은 편인데, 그 외에도 spaces등을 이용해 보다 더 효율적으로 화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xcode/instruments 등 해당플랫폼에서 돌아가는 s/w를 만들기 위한 강력한 개발툴을 무료제공(근데 이건 맥/iPhone용 어플개발하는 분 아니면 별로 장점은 아니네요)
7.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백신? 그게뭥미)
8. 와우(WoW)가 아주 잘 돌아갑니다.
9. 윈도우용보다 빠른 맥OS용 iTunes ( 당연한건가? -_-; )
10. IE종속적인 HTML/자바스크립트 코드에서 벗어나고픈 웹개발자( 맥용 IE가 5.5인가? 예전버전까지만 있었던것 같고 현재는 사파리, FF 같은것들만 가능하죠 ).
윈도우에서는 IE도 쓸 수 있으니 FF,Safari는 옵션이지만 맥에서는 FF,Safari는 필수 -_-
11. 현재 프로그램에서 띄운 탭 같은걸 닫을때는 CMD+W, 프로그램 종료할때는 CMD+Q, 손가락 위치상 프로그램 종료를 위해 alt+f4를 눌러야 하는 윈도우OS에 비해서 손가락이 상당히 편함.


단점

1. 네.. 꽤 무겁습니다. 고성능이고 베터리 때문이기도 한 것 같지만 아무튼 차량없이 이동을 많이 해야하거나 짐이 많을수밖에 없는 장기해외출장 등에 들고가긴 살짝 부담스런 무게죠. 여성분들의 경우라면 차량이동을 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화이트맥(2.27kg)이나 13인치 맥북프로(2.04kg)까지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돈많으면 맥북에어 추천!!(1.36kg)
2. 사양이 어떻네 성능이 어떻네 해도 비싼건 사실
3. 한국의 인터넷 뱅킹이나 HTS등을 띄울려면 parallels(상용)이나 virtual box(무료) 등을 구입 또는 설치한 다음 그 위에 window를 또 설치해야 합니다. 집이라면 몰라도 직장에서 사용하는 경우 별도의 윈도우 라이센스비를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4. 아쉬운대로 iWork이나 오픈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MS Project나 Visio 파일을 열어봐야 한다면 3의 방법 외엔 대안이 없습니다.
5. 회사메일이 MS exchange라면 맥OS에서 제공하는 Mail 클라이언트로 접속할 수 없습니다. Snow Leopard부터 가능하지만 추가로 4만5천원을 주고 OS를 업그레이드해야 하네요.(그래서 주문했습니다 -_-;;;;)
6. 시중에 파는 다양한 주변장치 중 Mac과 Window를 함께 지원하지 않는 장치들이 종종 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들이 좀 더 그런것 같구요(아직 맥 유저들이 많지 않으니), 아무튼 뭘 사더라도 맥호환되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7. 윈도기반 노트북들에는 거의 기본인 다양한 메모리카드 리더가 없습니다. 신형버전에서야 겨우 SD카드 리더만 추가되었습니다.
8. A/S건이 발생하게 되면 국내 삼성/LG에서 해주는 것 같은 AS를 기대하긴 힘들다고 합니다. 전 안겪어봤습니다만 특히 애플코리아의 A/S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별로 평이 좋지 않은 것 같더군요.

여러 장단점이 있겠습니다만 집에 있는 윈도우OS가 설치된 노트북 대신 맥북프로만을 회사/집에서 계속 쓰게 되는 이유를 하나만 꼽으라면 "덮개를 덮으면 슬립모드에 빨리 진입하고, 덮개를 열면 바로 깨어난다." 이거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2009년 9월 8일 화요일

유엔젤, 74억원 규모 솔루션 공급 계약

9개월만의 회사관련 소식 포스팅이군요. -_-;
금일 유엔젤 공시입니다.

출처 : http://stock.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2153983&office_id=018&code=072130&page=

[이데일리 윤도진기자] 유엔젤(072130)은 인도네시아 계열사인 `PT.UANGEL 인도네시아`와 74억8764만원 규모의 `PT.Telkom 핵심망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이 회사 작년 매출액의 13.9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이번 공급분은 자회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PT Telkom사`로 공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9년 9월 3일 목요일

FusionChart Free가 오픈소스화 되다

방금 메일이 날라왔네요. GPL/MIT 라이센스로 오픈소스화되었군요.
아래는 메일내용.

We have got some great news for you. FusionCharts Free is now open
source under both GPL and MIT license.


With FusionCharts Free, now you can:
- Use it for any purpose, commercial or personal
- Modify its source code to suit your needs
- Share it with your friends and neighbors
- Re-distribute it as a part of your software or hardware

So what are you waiting for? Get FusionCharts Free with source code
from
http://www.fusioncharts.com/tools/mailer/link.php?M=156260&N=11&L=22&F=T
and explore all the possibilities.

Thanks,
Pallav Nadhani,
Co-founder & CTO, FusionCharts Team

멜론 정액제 결재했는데 왜 다운로드 가능 PC갯수에 제한을 두나요? -_-;

이런 거지같은 멜론

집에 PC가 두대에 노트북 한대가 있는데.. 그리고 회사에서 쓰는 업무용 PC랑 맥북프로가 있는데... 부모님이 계신 부산가도 또 PC가 있는데...

한달에 등록된 3개의 PC에 한해서만 다운로드가 되게 한다는건 도대체 무슨 수작이냐 -_-; 맥어드레스로 체크하신다는데 한달 정액권 끊었으면 내가 PC 100만대로 접속하든 한대로 접속하든 약속한 mp3 파일 갯수는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해줘야 할 게 아니냐곳~


mp3다운받으려고 멜론에 가입했습니다.

근데 맥에서는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스크립트를 어떻게 짜놨길래 -_-;;

로그인만 간신히 될 뿐...

parallels로 다운받은 다음에 옮겨야 하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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