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mobile.me 갱신

맥북과 함께 주문했던 소프트웨어들이 방금 막 도착했습니다.

 

*맥북* 만 빼고 말이지요. -_-;;

 

우선 mobile.me의 activation period를 늘려서 이제 2010년 12월까지가 되었군요.

 

 

iWork 09도 왔습니다. 근데 이건 맥이 와야 쓸 수 있으니...

 

왠지 조만간 맥북프로 신형이랑 iWork 10이 나와버릴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듭니다만... 뭐 s/w든 h/w든 필요할때 사는게 가장 제 값 하는거겠지요.

 

허나 솔직히 *반드시* 맥 이어야 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다만 지르고 싶었을 뿐 -_-

 

생각해보니 롯데백화점에서 아내가 구입해 줬던 생애 최초의 10만원이 넘어가는 가방(샘소나이트 15인치 노트북용 가방, 비즈니스 뭐라뭐라 워런티라고 하던데)을 이제 어떻게 처분해야 할지도 고민이네요.

 

그냥 거기다 넣어다닐지 아니면 팔아버리고 돈보태서 13인치용을 알아볼지 흠...

사실 15인치 맥북프로를 고민했던 이유중 하나가 이 가방때문이기도 했었지요.

 

스킨같은거 하나 우선 구입해야 할 것 같고, 뉴 맥북용 가방 쓸만한거 추천 부탁드려요.

주머니도 한두개 있고 기본적인 방수 정도는 되었으면 한다는~

댓글 6개:

  1. 가방이라... 힘든 선택입니다.ㅡㅡ;

    워낙 종류가 다양하고 또 .... 국내 보다는 해외에서 구매가 더 매력이 있는 부분이라서..클럭

    해외 지름을 하시면 ... 아마도 몇번만 해도 거의 맥북 가격이 나와 버립니다.

    전에도 제가 해외지름으로 거의 100만원 넘게 썻던 기억이 ..ㅜㅜ

    모빌미는 저도 사용은 안해봤습니다.

    그런데 듣기로는 한글에 약간 문재가 있다거 하더군요~ 아이폰과 맥의 궁합이라면 좋지만 ..저 처럼 아이폰만을 위한 것은 그리 추천을 하지 않겠습니다.^^:

    맥 판매점등에 알아 보시면 스킹이 아마도 존재 할것 같고요~ 또는 온라인 이라면 케이머그에 보시면 쓸만한 것들이 종종 있답니다.

    부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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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로코 - 2009/12/24 12:16
    첫 맥북/모바일미와의 만남이 회사 TFT로 스마트어플을 개발하면서 금전적인 부담 없이 만났던지라 그런지 1년동안 참 편하게 썼습니다.

    솔직히 idisk는 잘 안써지구요(DropBox 이용) 주소록 동기화는 정말 편리하던데요. 한글문제가 어떤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소록 동기화 부분에서는 한글문제를 발견한 적이 없습니다.



    가방은 뭐... 적당히 충격흡수되고 방수되는거 아무거나 살려구요. 위에서 언급했던 샘소나이트도 구입당시 26만원 정도 했던걸 어이구 비싸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맥북이 150만원정도인데 가방만 100만원을 소빅하긴 좀 그렇네요 ㅎㅎ



    그냥 들고 다니던거에 넣어다니는 쪽으로 거의 기울어져 있습니다. -_-;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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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모바일 미가 어떤지 한 번 리뷰 요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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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스카 - 2009/12/24 13:43
    구매 고려중이시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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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기저기 트래커 사이트 돌아다니시는것도...



    예전에 Iwork 랑 Ilife 를 어둠의 세계에서 구했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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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ipros - 2009/12/26 19:06
    드물지 않게 torrent등으로 다운로드받는 프로그램들의 경우 악성 코드가 심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대가 그렇게 부담스럽진 않기 때문에 그정도는 구입하는게 좋지 않나 싶네요.



    iLife는 포함되어 있고, iWork는 9만9천원이니...

    MS 오피스도 9만9천원이라면 오늘이라도 달려가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ㅎㅎ ( 맥에서는 오픈오피스도 쓰고 있지만 )



    어둠의 세계는 범죄입니다. ㄱ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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