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3일 금요일

기분파 원숭이

http://www.charanavi.co.kr/

이전 회사 같이 다니던 신동호 대리의 블로그를 보고 따라해 본 캐릭터 확인하기 결과.

결과는 기분파 원숭이? –_-; 이름과 생년월일만 넣으면 되어서 크게 신뢰는 가지 않지만…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지만 “형식적인 인사를 싫어하며” 이 부분은 완전 맞음.

 

근데 생각해보면 형식적인 인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에 있나?

 

 


기분파 원숭이

 

당신의 본질


당신은 말주변이 없기때문에 사람과 능숙하게 이야기할 기회를 잡는 것이 서툽니다. 때문에 사람들과 일정 거리를 두고 있는 듯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실 당신은 형식적인 인사를 싫어하며 솔직한 교제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차분하게 교제하면 당신의 지성과 유머감각 넘치는 성격을 분명 사람들도 알아줄 것입니다. 분쟁을 싫어하여 의미없이 타인의 의견을 거스르거나 파란을 일으키는 행동을 하지 않는 온화한 당신. 때로는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맥이 생겨나 사람들에게 중심적이고 의지되는 존재가 되는 대기만성형 타입이므로 차분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WoW] 천공의 군마 구매완료.

샀다.. 천공의 군마.

짱멋져!!!

 

이거 타고 달라란 비행장에 잠시 떠있는데 귓말/문의 폭주 ㅎㄷㄷ

 

자기가 갖고 있는 가장 빠른 탈것이 280이라면(물론 빠른 탈것도 배운 상태) 천공의 군마는 280으로 이동하고, 만약 알라르 같은 310짜리 탈것을 갖고 있으면 군마는 310으로 이동합니다.

 

즉, 280 빠른 탈 것 갖고 있는 유저가 이걸 산다고 해서 310으로 이동하는건 아닌만큼, 어디까지나 "뽀대" 관련된 것(팻, 탈것)만 유료판매하고 게임에 양향을 미치는 것들은 직접 노력해서 구매하라는 기존의 방침이랄까?? 아무튼 그건 그대로 유지되는 것 같네요.

 

검색해보니 북미에서는 판매 4시간만에 200만달러어치를 팔았다나 뭐라나.. -_-;;

 

블리자드 스토어 새 탈것 "천공의 군마" 입고

출처 : http://us.blizzard.com/store/details.xml?id=1100000942

 

오늘 출근해서 아침 개발자 미팅 짧게 마치고 스토어를 들어가 봤습니다.

US쪽에 보통 새 상품이 나오고 나면 KR쪽도 입고가 되기 때문에 US 스토어를 봤는데, 하늘말? 천상의 말? 아무튼 Celestial Steed 라는 탈것이 입고되었네요.

 

25달러이고, 얼마전에 판매되었던 그리핀/와이번 인형 및 팻코드와 마찬가지로 현재의 모든 계정 및 향후 생성되는 계정에 꼽힌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인형은 없고, 현재는 구매하더라도 북미 WOW 라이센스로 꼽힌다고 하니 한국유저들은 한국 스토어에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겠네요.

 

최근 블리자드에서 유료로 판매하는 상품들이 in-game 에서도 팻이라든가 하는 식으로 게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는 것들만 유료화해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구매를 할 수 있게 하고 있는데, 이번 탈것의 경우도 구매를 한다 하더라도 곧바로 최고속도로 비행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현재 그 캐릭터의 탈것 숙련도에 따라서 빠르기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느린 새 탈것을 배웠으면 느리게 날라가고, 빠른 새 탈것을 배웠으면 빠르게 날라가겠죠? 음, 근데 극지비행은 어떻게 될려는지, 이것도 극지비행 안배우면 아마도 노스랜드에서는 이용하지 못하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글로벌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 비교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를 읽다가 잠시 정리.

 

회사

Private Coloud 구축 지원

인프라

구분

인프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도메인

specific

범용

IBM

O

O

O

O

X

X

X

HP

O

O

O

O

X

X

X

Sun

O

O

O

전략만 발표됨(2009년 초)

MS

O

O

O

O

O

O

O

Google

X

X

X

O

X

O

O

Amazon

X

X

X

O

X

X

X

2010년 4월 7일 수요일

Tomcat에서 SSL을 사용하는 당신에게 어느날 찾아오는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오류

분명히 당신은 tomcat 5.5 또는 6.0에 SSL을 설치해서, 그것도 사설인증서까지 잘 만들어서 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출근해서 톰캣을 올리고 웹브라우저로 접속을 하는 순간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라는 오류가 화면아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당신이 만약 IE 계열을 쓴다면 그냥 화면이 pending되는 현상을 한참 목격했을 것이고, 파이어폭스 유저라면 단방에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오류를 토해내는 화면을 확인했을 것이다.

 

자, 그래서 원인을 찾아보려고 구글에다가 ssl_error_rx_record_too_long 라는 단어를 밀어넣어 본다.

 

99.99% 파이어폭스 플러그인과 관련된 기사다.

 

서너시간을, 아니 어쩌면 톰켓을 다 지우고 JDK까지 지우고 새로 설치했는데도 증상이 없어지지 않아서 하루이틀을 허비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다 문득 깨닫는다. 얼마전에 톰캣 띄울때마다 뜨는 APR 라이브러리 관련 오류를 없애기 위해서 윈도우(어쩌면 Unix/Linux)용 tcnative-1.dll ( 또는 so ) 를 다운받아서 c:\windows\system32 따위의 디렉토리에 복사해 넣은 적이 있다는 것을. 게다가 윈도우용 tcnative-1.dll은 SSL도 함께 들어가 있다.

 

자 여기서 문제는 그냥 tomcat을 설치했을때를 기준으로 하는 SSL세팅과, 이놈의 tcnative-1의 SSL을 이용하는 경우의 configuration이 다르다는 것이다.

 

Tomcat 6.0 문서를 기준으로 (http://tomcat.apache.org/tomcat-6.0-doc/ssl-howto.html), JSSE를 이용한 tomcat의 server.xml SSL설정은 다음과 같다.

 

<-- Define a SSL Coyote HTTP/1.1 Connector on port 8443 -->
<!--
<Connector 
           port="8443" maxThreads="200"
           scheme="https" secure="true" SSLEnabled="true"
           keystoreFile="${user.home}/.keystore" keystorePass="changeit"
           clientAuth="false" sslProtocol="TLS"/>
-->

 

APR 을 쓴다면

 

<-- Define a SSL Coyote HTTP/1.1 Connector on port 8443 -->
<!--
<Connector 
           port="8443" maxThreads="200"
           scheme="https" secure="true" SSLEnabled="true"
           SSLCertificateFile="/usr/local/ssl/server.crt" 
           SSLCertificateKeyFile="/usr/local/ssl/server.pem"
           clientAuth="optional" SSLProtocol="TLSv1"/>
-->

 

이렇다.

 

삽질하다 정리차원에서 적는거라 언젠가 다시 한번 테스트해서 올려야겠지만,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tomcat을 내리고 그놈의 tcnative-1.dll 을 삭제한 다음 톰캣을 다시 띄우는 것.

 

원래대로 돌아간 당신의 웹 어플리케이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아니면 말고 –_-;;)

 

이 글이 당신의 야근/주말 삽질을 종료시켜주는데 기여하길 바라며 이만.

 

-P.S-

내 경우를 이야기하자면 분명 tcnative-1.dll을 windows\system32에도 넣어봤고 tomcat/bin에도 넣어봤으나 tomcat을 띄울때마다 APR이 없다는 메세지가 계속 나왔다. 그리고 한 일주일 다른 프로젝트를 하다가 ( with WindowXP 32bit version + Eclipse 갈릴레오  + WTP ) 다시 해당 프로젝트를 열었을때 문제가 발생했다.

최대 약 일주일간 사이트가 먹통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 500여명도 안오는 사이트지만, 아무튼 potatosoft.com 도메인이 만료를 하루 남기고 있습니다.

원래는 한달전? 두달전? 이정도 되면 미리미리 도메인 업체로부터 이메일이 와야 하는데 지금 도메인 업체인 new21이나 이 업체를 인수한 아사달이나.. 어느쪽으로부터도 이메일을 못받았네요.

게다가 1년 재등록이 부가세 포함 26,400원이라니…

잠시 웹 검색을 해서 여러군데 도메인 등록/이전이 저렴한 업체 중 규모가 있는 곳을 찾았는데 그중에는 가비아가 좀 나은 편이군요. 만칠천 얼마인데, 아직 도메인 기간이 많이 남은 분은 그 남은기간 + 1년 만큼 기간연장이 된다는군요.

저야 하루 남아서 별로 혜택은 없겠지만…

 

뭐 아무튼 도메인 기관이전에 최대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니 어쩌면 그동안 사이트가 잠시 먹통될지도 모르겠습니다.

DNS는 dnsever쪽으로 등록해놔서 사이트 접속이 안되거나 하진 않겠지만 혹시 모르니 –_-;;

 

뭐 그렇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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