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2의 게시물 표시

My 2nd month AT&T bill for two iPhone5 and mobile data share plan was overcharged

I've received AT&T bill for this month and it's $295.36. With my Mobile data share plan + unlimited talk&text for two iPhone5 should be around $120 or something with some company discount, but I was able to see that AT&T charged "Service Change Fee" twice for my previous temporary number, which is actually same as "activation fee". 

So I've made a phone call to AT&T customer center. Within 20 minutes of talk with AT&T customer center, it's magically decreased from $295.36 to $117.59. It should be $117.59 from the first, but I feel like I've earned $180 within 20 minutes. 

I've read bunch of article on web about AT&T's mischarge against customer even before when I use AT&T in the states, and that's why I didn't set up automatic recurring payment for AT&T account. Looks like I made a correct decision?

How to transfer your AT&T GoPhone(prepaid) number to postpaid with iPhone5)

100만년만의 포스팅.
최근에 출시된 iPhone5를 구입했습니다. 온라인 판매는 첫날 기회를 놓쳐버려서, 매장발매일날 아침 7시인가에 Irvine Spectrum Center에 있는 Apple retail shop에 가서 4시간 줄서서 개통했습니다.
제 이전 블로그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그전까지는 AT&T 의  prepaid 서비스인 GoPhone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고, 당연히 쓰던 번호를 그대로 iPhone5에서 쓰고 싶었지요.
기본적으로 AT&T GoPhone에서 사용하던 번호를 Postpaid로 넘기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문제라고 한다면 꽤 많은 CS센터 및 AT&T매장 직원중에서 GoPhone 번호에서 postpaid 전환이 아예 안되는걸로 아는 직원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심지어는 prepaid와 postpaid는 시스템이 분리되어 있어서 불가능하다 또는 되는 번호도 있는데 안되는 번호도 있고 그건 그때그때 다르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한다면 전 제 번호와 아내 번호를 모두 prepaid에서 postpaid로 바꾸었다는 점입니다.
AT&T에 신청하는 경우 현재 3~4주 걸리므로 빨리 아이폰을 손에 넣고 싶으면 애플매장에 가서 구입하는 게 최선이지만 애플매장 직원이 현장에서 번호를 임시로 박고(요금제도) 맘에 안들면 AT&T가서 바꾸면 된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특히 개통 첫날) prepaid –> postpaid 전환시 시간 많이 잡아먹고 애플<->AT&T간 시스템 연동시 GoPhone등에 대한 연동이 안되는 등등으로 인해서 일부러 빨리 개통시키고 내보내려는 속셈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렇게 되면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개통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됩니다. ( 제 경우 ) 개통일에 애플매장에 가보면 기술지원을 위해서 AT&T에서 파견된 직원이 보이는데, 심지어 그 직원은 prepaid –> postp…

정인 - 미워요

현재 미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한국방송을 실시간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KBS/MBC 한국채널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아무리 빨라봐야 3~4주 전 방송들이 나오죠. 한국에서는 거의 한달 이상 된 방송이긴 하지만 최근에 유튜브에서 가수 정인의 '미워요' 라이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인이라는 가수를 좋아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보게 되었는데... 왜 갑자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지 깜짝 놀랬습니다. 그날 방송한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모두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1위라고 생각이 되네요. 
혹시나 아직 안보신 분이 있으면 추천드립니다.

AT&T prepaid data plan 변경

예전에 AT&T prepaid data pla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요, 그 당시에 $25짜리 data plan이 30일에 500MB 사용 가능했습니다. 특별히 아껴서 쓴 건 아니지만 한번도 500MB를 다 써 본 적이 없었지요. 주말에 어디 놀러갈 일이 있어서 페이스북/포스퀘어 체크인도 할 겸 기타 중간중간 예약상황 점검이나 기타 등등을 하려고 prepaid data plan을 다시 넣으려고 AT&T홈페이지를 봤는데 그 사이에 data plan에 변경이 있었네요.
변경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5 for 1 GB$15 for 200 MB$5 for 50 MB  기존에 $25에 500MB이던 것이 1GB가 되었네요!!! 여기서 테터링만 허용해주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뭐 그렇게까지 바라면 너무 욕심이겠지요.
 아무튼 더더욱 $25 data plan을 사용하지 않을 아유가 없어졌습니다 굿굿.

예산관리 도구로 MINT.COM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수입과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만, 뭔가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오던 차에 최근에 몇몇 자산관리 프로그램부터 간단한 용돈기입장 용도의 프로그램까지 몇가지를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아 사용해봤습니다.
주로 무료버전이거나 유료버전의 라이트버전을 이용해서 UI나 조작편의성 등을 살펴봤는데요, 제가 생각하던 프로그램의 기준은

1. 아이패드에서 돌아갈 것
2. 데스크탑, 노트북, 아이폰 등 타 기기와도 사용이 가능할 것
3. 기기간 sync가 용이하게 될 것
4. 아내의 출납내용과 같이 자동으로 병합되거나 최소한 수동 병합 기능이라도 제공할 것

등이었습니다.
iBank나 Quicken을 살펴보고 외국 블로거들의 비교 기사들도 읽어봤습니다만... 아 뭔가 너무 복잡하게 입력을 이것저것 해야 하더군요. Quicken은 아이패드용 앱이 아직 없고, iBank는 아이패드/아이폰/맥용이 모두 있으나 PC용이 없고 또한 맥용/아이폰용에 비해서 아이패드용은 아직 좀 완성도가 덜한 것 같았습니다.그리고 월급받아서 저랑 아내가 사용하는 지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 될만한 기능도 보이지 않더군요. 뭔가 수동으로 일일이 다 넣어야만 할 것 같은 느낌... 가격이 성능에 따라 버전에 따라 $50 전후인데, 비싸다면 비싸고 저렴하다면 또 저렴하지만... 문제는 기기별로 일일이 사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 iBank를 구입하는 경우 맥용도 사고 아이폰용도 사고, 아내가 쓸려면 아내 아이폰에도 사고?? )

가격이 좀 저렴한 것 중에서는 HomeBudget이 괜찮아 보이긴 했습니다. 라이트 무료버전을 설치해서 이것저것 사용하던 중에 앱스토어에서 mint.com 이라는 앱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뭔가 하고 설명을 좀 읽어보고 블로거들의 글도 좀 읽어보고, 실제로 다운로드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이게 대박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웹 기반 서비스라서 웹이 되는 기기면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하지만 그 외에 아이패드/아이폰용 앱이 따로 …

Blizzard Entertainment 입사 2주년

얼마전에 알게 모르게 블리자드에 입사한지 2주년이 지나갔습니다.

2010년 1월에 블리자드 코리아에 입사해서 2010년 말에 본사로의 transfer offer를 받고, 2011년 초에 지금 일하고 있는 Irvine campus로 왔었지요.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여기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사한지 2년이 지났고, 미국 온지도 1년이 다되어 간다는게 참 놀라울 따름이네요.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블리자드에서는 근속연수에 따라 다양한 기념품을 주는데 전 올해 2년차가 된 지라 첨부사진과 같이 stein glass를 받았습니다. 5년차는 칼, 10년차는 방패.. 등등의 형태로 선물을 주더군요. 열심히 오래 다녀야겠습니다. :D



여전히 시차적응중

얼마전에 한국을 2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구정도 끼어 있고 본사로 옮길때 받은 오퍼에 왕복 티켓 2회가 있었는데 1년내로 써야 하는 제한이 있어서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큰 일정 없이 가까운 친척들 만나고 처가쪽 좀 방문하고 그외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주로 보냈지요.

한국이란 땅은 30년 넘게 살던 곳이라 그런지 시차적응이 하루만에 되던데 2주 있다 다시 밟은 미국땅에서는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이전처럼 완전히 시차적응은 안되고 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미친듯이 잠이 오고, 잠깐 졸면 저녁 11시나 12시에 눈이 떠지고.. 다시 자도 5시 30분~6시가 되어버리는 상황이지요. 정상적인 패턴은 원래 자정 앞뒤로 잠들어서 7시쯤 기상하는 것이었습니다만...

그리고 요즘은 미국와서 처음 하는 tax return 때문에 이것저것 보느라 머리가 좀 아픕니다. 잘 알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성격상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자료들도 꼼꼼히 읽어보고 CPA/HR쪽도 괴롭히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Turbo Tax로 스스로 처리할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Happy New Year!!!

오는 사람도 거의 없는 블로그지만, 아무튼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도 용띠인데 2012년은 흑룡띠라고 하네요. 뭔가 강력해 보이는 한해지만 흑룡이라 하면 아무래도 좀 불길한 느낌도 없지 않아서(데쓰윙?) 꼭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여기 오시는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P.S-
저도 이제 미국생활 2년차로 접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AT&T $25 per month prepared plan

2011년 말에 AT&T에서 250 minutes prepaid plan이 30일에 $25 달러로 이용가능하도록 추가되었습니다.  저도 현재 이 요금제로 한달전에 갈아탔는데 혹시 선불요금제 뭘 해야 할지 고민중인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기록을 남겨둡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의 이동통신사의 요금제는 같은 캐리어의 고객인 경우 음성통화가 무료입니다. 즉, AT&T고객끼리 통화하거나 혹은 Verizon고객끼리 통화하는 경우 요금이 없다는 거죠. 단, 이 경우에도 AT&T의  prepaid simple plan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AT&T끼리 통화하더라도 양쪽으로 과금이 됩니다. 또한 simple plan의 경우 sms 한 건당 20센트가 빠지는데, 한국에서 sms하듯이 혹은 채팅하는 느낌으로 sms를 주고받다가는 순식간에 잔액이 없어져 버리기 마련이죠.
그렇다고 또 음성 무제한/문자 무제한인 $50짜리 선불요금을 사용하자니 뭔가 돈아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음성통화를 주로 가족들과 많이 하고(이 경우는 대부분 같은 이통사겠죠 ?) 다른곳과는 가끔 통화하는데, 뭔가 매달 50달러씩 내는건 좀 돈아깝습니다. 공유해서 쓸 수 있으면 집전화 대용으로라도 쓰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구요.

이 경우 AT&T의 새 $25불 요금제가 좋은데, 이유는 음성은 30일동안 250분 밖에 사용이 가능하지 않은 대신 AT&T고객끼리 통화할 경우에는 이 시간이 차감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비 AT&T또는 landline으로 통화를 250분 할 수 있다는 거죠.(AT&T끼리는 무제한 무료) 대신 텍스트(SMS)는 무제한입니다. 무제한 요금제와 simple plan의 중간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는 꽤 괜찮은 요금제인 셈이죠. $1 per day unlimited도 좋긴 한데 이놈의 장점은 문자라도 한통 받으면 그시간부로 곧바로 1달러가 차감된다는 거 -_-;;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어차피 $50을 하나 $25를 하나, 데이터 플랜은 별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