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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의 게시물 표시

Nissan Leaf - 3 months of experience, tips, etc.

I leased 2013 Nissan Leaf S trim ( quick charger package installed, which has DC charge port and backup camera) almost three months ago and spent some time before I picked the car to get info, so I’d like to share some.
Tax/benefit/Deal 1. You can’t get full federal $7,500 tax credit with purchase if you have nothing to pay more tax for 2013. To maximize this benefit, you have to lease with more than 36+ months period, which is what I dd.

2. Why Lease? Not purchase?
Nissan and other automaker is trying to increase their battery capacity and range to double until 2015 or something, so EV purchasing now wasn’t an option to me. ( also to maximize $7,500 federal tax benefit )

3. CA benefit will takes up to 60 days once you apply for it. There are limited amount of funds for this benefit. CA still have some, but it will be gone soon, so you need to hurry.

4. There are another “free charging station(level2)” promotion by CA. They put certain amount of free EV charger at the first Tuesday(o…

How to block spamming IP coming to your environment in Tomcat?

There is a case that ton of requests are rushing into your Tomcat webapps, mostly because your service becomes rock star, the bug of your new implementation cause user's "refresh", or maybe something else.
For non-heavy requests which hits cached data most of the time would be fine for those cases, but other types of requests like new login account creation, real-time status query like server status, place order, etc are highly related to database call, and mostly will not be cached. Those calls can exhaust your Tomcat webapps JDBC connection pool too fast and make the service unrecoverable.
Implementing throttling in app would be definitely helpful in this case, but even the solution might need some time to coding. There are other ways you can filter spamming IP in OS level using iptables things or Apache mod_xxx plugin, etc, but probably the easiest and fastest way to block those spamming(well, at least to you) IP would be adding following "Valve" configurat…

미국 L1 비자 갱신하기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러 L1 비자를 갱신할 때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블리즈컨 2013이 끝난 바로 직후에 한국에 대략 2주 정도 비자 갱신 겸 머물게 될 것 같은데 지금부터 비자 갱신하고 미국 돌아올 때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둡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L1 갱신해야 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3년 전 내용이긴 하지만 L1 처음 신청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은데, 전반적인 비자 수수료 납부라든지 몇몇 절차는 바뀐 듯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은행에서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법은 유효하지만, 예전과 달리 우선 수수료를 납부해야 인터뷰 스케쥴을 잡을 수 있다는 게 달라진 점인 것 같습니다.

DS160 재작성
https://ceac.state.gov/genniv/ 여기 가셔서 처음 L1 비자 받을때처럼 DS160 다시 작성하셔야 합니다. 저도 지금 열심히 작성 중인데, 3년전보다 그나마 시스템이 좀 나아진 거라면, 일단 작성을 시작하다가 save를 해두면 30일간 유효합니다. 이전에는 한참 쓰다가 중간중간 파일을 내려받기 해두어야만 나중에 session expire가 갑자기 되는 경우 다시 다운로드 받았던 파일을 업로드해서 계속 작성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30일 이내라면 굳이 그렇게 번거롭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만 저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종종 저장해 두고 있습니다. )

작성시 application receipt/petition number입력하라고 할껀데 이건 현재 L1 Visa에 찍혀있는 그 번호를 쓰시면 안되고 회사 HR이나 변호사한테 이야기해서 새로 받은 petition number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모두 다 작성한 다음에 submit을 하면 confirmation number를 줄건데 출력을 하든 이메일로 보내기를 하든간에 반드시 이 confirmation number 가 찍힌 걸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나중에 대사관 인터뷰 보러 갈때 가져가야 하거든요.

비자 수수료 납부 및 대사관 인터뷰 예약
DS 160 마지막 페이…

RabbitMQ prefetchCount and txSize in spring-rabbit

Due to following implementation in SimpleMessageListenerContainer of spring-rabbit(1.1.2-RELEASE at this point) library, you should always change txSize as well if you want to decrease prefetchCount for some reason, otherwise txSize will override prefetchCount value.

    protected BlockingQueueConsumer createBlockingQueueConsumer() {
        BlockingQueueConsumer consumer;
        String[] queues = getRequiredQueueNames();
        // There's no point prefetching less than the tx size, otherwise the consumer will stall because the broker
        // didn't get an ack for delivered messages
        int actualPrefetchCount = prefetchCount > txSize ? prefetchCount : txSize;
        consumer = new BlockingQueueConsumer(getConnectionFactory(), this.messagePropertiesConverter, cancellationLock,
                getAcknowledgeMode(), isChannelTransacted(), actualPrefetchCount, this.defaultRequeueRejected, queues);
        return consumer;
    }

2013 Nissan Leaf 리스!

2011년 미국 와서 그동안 차 한대로 용케도 잘 버텨왔었습니다. 일부러 차 두 대 만들지 않으려고 아파트도 걸어서 혹은 자전거 타고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곳에서 계속 살고 이래저래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3년째 되어 가니까 회사에서 일하다가 점심때든 저녁때든 회사 밖에 나가서도 좀  먹고 싶고 어디 가까운 데 살짝 다녀오거나 할 때 매번 아내한테 차 가지고 와달라고 한 다음에 아내를 집에 바래다 주고 다시 또 갔다오기도 이래저래 번거롭더군요.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히 돈 관련된 것들은 쉽게 결정을 하지 않는(못하는?) 성격 때문에 거의 두세달을 차종을 고르고 그 다음 그 차를 현금구입을 할지 파이낸스를 할지 리스를 할지 또 고민하고 고민하고... 아 그러고보니 처음 차를 한대 더 사야겠다고 생각한 건 거의 1년 전쯤인거 같네요.

후보로 올라왔던 애들은 미니 하드탑(S모델 아닌)과 닛산 리프 EV, 2014년형 마쯔다3, 지난번 OSCON 2013때 포틀랜드에서 며칠 렌트카로 타보았던 쉐비 말리부, 그리고 스마트 EV. 마지막에는 거의 미니로 가는 분위기였는데, 여전히 차가 그래도 좀 너무 작다라는 것과 연비가 좋음에두 불구하고 프리미엄 휘발유를 먹는다는 점이 불만사항이었습니다. 물론 이쁘니까 그런거 다 덮고 그냥 살까 싶기도 했지만,  아내가 탈 차량이 아니고 제가 탈 차량인데다가 차 가지러 가기로 결정한 전날 저녁에 부쩍 눈에 미니가 엄청 많이 보이더군요. 그 때 갑자기 '아 그래, 리프로 하자' 라고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1,999 다운페이에 $199 월 페이먼트 리스가 마침 닛산USA에서 프로모션으로 밀고 있었고, 캘리포니아에서 $2,500 달러 리베이트를 주는데다가 카풀 레인도 맘대로 이용할 수 있고, 몇몇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미터기 달린 주차장도 공짜. 게다가 아직까지 southern california 애들은 베이 지역보다는 충전시설 등의 이유로 테슬라나 리프 같은 100% EV가 별로 많이 없는 상태. 완전 유니크 …

Google Protobuf 에서 객체 안에 있는 배열에 값 세팅하기

Java 에서 Google Protobuf 객체를 생성할때는, 예를 들어 Classroom안에 ArrayList인 People 이 있고 이를 세팅해야 한다고 할때

Classroom classroom = Classroom.newBuilder().setPeople(0, people1).build();

와 같은 형태로 작성해 놓고 ArrayIndexOutOfBoundsException 이 발생하는 이유를 몰라서 끙끙대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이럴때는 setXXX 를 쓰지 말고 addXXX 로 생성되어 있는 메소드를 사용하면 된다.

다시 말해, people1을 위에다가 먼저 생성하고 그걸 가지고

Classroom classroom = Classroom.newBuilder().addPeople(people1);

이런식.  왜 그런지 궁금하면 생성된 Protobuf로 생성한 자바 파일을 까보시라.

"얼음 적게 넣어주세요" 를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미국 와서 스타벅스 등의 커피숖에서 아이스 음료 주문할 때 음료의 반 이상을 얼음으로 채우는 거 싫어하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더구나 여긴 아이스 음료 주문하면 얼음을 작살로 많이 넣어주는지라. 얼음 작게 넣어 달라고 말하고 싶을때 뭐 다양한 표현이 있겠지만 가장 쉽게 그냥

Easy ice please 또는 Easy on the ice please 등으로 이야기하면 얼음 작게 넣어줍니다. 요 Easy ~ 표현은 얼음 말고도 설탕, 소금, 소스 등등 다른 음식 주문할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가끔 주문받는 분들 중에 못 알아든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네이티브 영어권자 사람들은 거의 다 알아듣는 것 같았습니다.

OSCON 2013 참관 후기

감사하게도 회사에서 OSCON 2013을 보내줘서(티켓 + 호텔 + 랜트카를 포함한 전부!!) 블리자드 본사로 온 이후로 처음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생각해보면 한국에 있을때도 네이버나 몇몇 작은 규모의 개발자 컨퍼런스는 다녀왔었지만, 이런 국제규모의 개발행사는 처음 참여한 듯.

미국에 2011년에 왔으니까 올해로 3년째 접어들고 있는데, 의외로 놀랐던 건 왠만한 세션들은 내용을 영어로 듣고 이해하는데 거의 문제가 없었다는 것.
몇몇 외계어 같이 들리는 세션들은 영어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발표자들이 사용하는 용어가 생소하고 내가 그 분야에 대한 도메인 지식이 없기 때문인 듯. 한국어로 하는 개발자 컨퍼런스를 가도 해당 내용을 모르면 이해를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경우랄까. ( 라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



어쨌든,  포틀랜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7월 22~26이었는데, 나는 22/23일은 생략하고 24~26일 티켓으로 참석했다. 다양한 형태의 OSCON 티켓이 있었는데, 지난 해에 참석했던 Todd한테 물어봤을 때 그가 말하길 보통 월/화는 Introduction to ~~ 류거나 대부분 OSCON 스폰서 세션이라고 했기 때문에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컨퍼런스 가기 전에 회사에 마무리해야 하는 일도 좀 있었고...

대략 몇가지 세션들에 관해서 이야기해보자면...

구글의 Go 언어에 대한 세션이 꽤 많았다. 단지 구글이 점심을 제공하는 스폰서라서라기보다는, 아마도 구글이 만들었고 또한 가장 Go를 많이 쓰고 있는 회사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빅데이터가 트랜드인 요즘, Hadoop/HDFS/R 등등의 빅데이터 관련 기술 및 분석언어/툴/도구에 대한 세션이 많았고, 또한 당연히 이런 빅데이터 클러스터들을 관리하기 위한 도구들, 이를테면 Chef나 Puppet,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들에 대한 내용들이 상당부분을 차지했다.

"An Overview of Open Source in East Asia" 라는 세션은 발표…

Peepshow at Planet Hollywood Resort & Casino in Las Vegas - 핍쇼 후기

예전에 썼지만 포스팅하지 않았던 글을 수정해서 다시 포스팅함.

5월 첫주에 결혼기념일이 있어서 아내와 함께 우리의 영원한 놀이터 중 하나인 라스베이거스 + 근처 Red Rock 국립공원 구경을 목적으로 또 라스베가스를 다녀왔다.
그 중 하루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플래닛 헐리우드 호텔의 핍쇼를 보는 것.

2011년에 처음 베가스를 방문했을때부터 계속 광고를 봤던 터라(할리 메디슨 버전) 언젠가 한번 꼭 보고 싶었는데, 은근히 아내도 선뜻 보자고 하길래 후다닥 인터넷 예매 + 구글링 프로모션 쿠폰번호 구해서 2인에 100달러도 안되는 돈으로 좋은 자리를 구했다.

기본적으로 성인 쇼( age 18 and over )이기 때문에 야하지 않을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베가스의 스트립클럽에서와 같은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노출이 좀 있고 베가스 쇼답게 기본적으로 Topless라는 정도? 제일 처음 보았던 베가스 쇼 쥬빌리랑 비슷한데 무대랑 등장인원은 작은 대신, 조금 더 스토리의 쇼 자체의 몰입도가 있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스트립 쇼이겠거니 했는데, 의외로 지금까지 봤던 모든 베가스 쇼들이 그랬듯이 출연자들의 훈련된 댄스와 탄탄한 라이브 가창력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8등신+ 의 몸매에 춤도 엄청 잘 추고(그냥 섹시한 척 보일려고 흔들어대는 그런 게 아니라) 라이브 가창력이 우리나라 립싱크 가수들의 녹음된 음원보다 훨씬 나았다고 해야 하나.
그 중 특출하게 잘 부르는 두명의 전문 여자 보컬과 한명의 남자 보컬이 있어서 매번 무대에서 노래를 하긴 했지만, 댄서들도 중간중간에 노래를 곧잘 부르곤 했다.

굳이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Bo 라는 겁많고 수줍은 사무직 여성이(우리의 주인공), Peep Diva(이분 엄청나심)의 도움으로 자신의 강함과 섹시함을 찾아간다 뭐 그런 내용? 내용인 즉슨, 여주인공은 처음에는 꽁공 옷을 동여매고 있는 관계로 혹시나 여주인공의 노출을 기대하고 쇼를 보러 가는 분이라면 중반 정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 포스터만 보고 예매해서 본 내…

iMac 27" 구입

처음 아이맥을 사야겠다고 결심한 이유가 생각나지 않을만큼 참 오랫동안 아이맥의 구입을 보류해 왔던 것 같습니다. 이전 세대 아이맥은 사람들이 지겹도록 인터넷으로 이야기하는 모니터 액정 먼지 이야기등을 너무 많이 들은데다가 다른 애플 제품과 마찬가지로 아이맥 역시 가격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괜한 모험을 하고 싶지가 않았었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중, 마침내 먼지가 전혀 낄 것 같지 않은 느낌의 아이맥이 작년말과 올해 초에 거쳐 발매가 되었습니다. 더욱 얇아져서 업그레이드 자체가 메모리 말고는 쉬워보이지 않게 바뀌었지만, 제 사용성향으로 봐서 메모리만 업그레이드 가능하면 다른건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더군요.



넵, 그래서 질렀습니다. 회사 EPP할인이 있어서 알아봤더니 그 할인가격보다 제가 평생교육(?)의 개념으로 다니고 있는 근처 커뮤니티 컬리지를 이용한 학생할인이 좀 더 저렴하더군요.
담주 주말전까지 배송될 것 같으니 도착하면 써보고 후기라든가 뽐뿌받도록 사진을 올리든가 해 보겠습니다. :)

Spring 3.2.2 + Hibernate 4.1 설정시 MetadataProvider ClassNotFound 에러

오랫만에 개발환경 template를 새로 꾸린다고 Spring 3.2.2 에 Hibernate 4.1.10, spring data jpa 1.3.0 으로 환경을 만들었는데, 몇시간에 걸친 삽질에도 불구하고 Tomcat7에서 스타트업시 최후의

ClassNotFound org.hibernate.annotations.common.reflection.MetadataProvider

에러가 사라지지 않는 것이었다. 하지만 환장하게도 MetadataProvider와 이를 포함하고 있는 jar는 분명히 POM.xml과 로컬 repository에도 정의되어 있는 상태.

프로젝트 clean, WTP clean, tomcat temporary workspace clean, refresh, server publish, 그 어느것도 먹히지 않았다.

뭔가 라이브러리가 꼬였거나 깨졌나 싶어서 local maven repository에서 org/hibernate를 통째로 날리고 maven으로 하여금 clean copy를 가져오도록 했다.

에러 해결. -_-;;

참고로 entity manager를 써야 할때는 maven에 entity manager만 추가해주면 된다. 그러면  관련된 annotation이라든가 hibernate-core등은 다 같이 가져온다. entity manager와 core, 혹은 다른 라이브러리간 버전이 틀려지면 불필요한 에러발생으로 디버깅 시간만 잡아먹게 되니 참고.


Starcraft 2 : Heart of the Swarm 박스 도착!

주문했던 Starcraft2:Heart of the Swarm 박스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이제 D-4!!!


brief vs. debrief

To brief is to give a short verbal update on events.

To debrief is to receive a short verbal update on events.

A debriefing usually occurs after an event, while a briefing often occurs before or during an event.

기본적으로는 같은 뜻이나 debrief는 wrap-up 의 성향이 강하고 brief는 이벤트 시작 전이든 중간이든 끝나고든 언제든 가능한 것.

make sure vs. ensure

회사에서 일하면서 많이 듣게 되는 것 중 하나가 make sure 일 것입니다. 한국말로 하자면 '확실히 하다' 정도가 될텐데요, 보통 저렇게 make sure만 쓰는 경우는 없고 예를 들자면
How to make sure you don't miss Facebook updates. 와 같이쓰입니다.
한국에서 학원다니거나 일상 회화 공부할때는 저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었던 표현입니디만...

근데 또 이 말고 경우에 따라 거의 동의어로 또 어떤때는 약간 다른 의미로 쓰이는 단어가 ensure ( 영국식으로 ensure, 미국식으로는 insure ) 인데요, 구글 검색을 해보면 이 make sure 와 ensure의 차이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꽤 여러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http://www.usingenglish.com/forum/ask-teacher/132598-make-sure-vs-ensure.html
http://forum.wordreference.com/showthread.php?t=1195721


 아래는 제 아이폰의 Longman Dictionary of Contemporary English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nsure BrE ( insure AmE )

to make certain that something will happen properly
syn:make sure Register
In everyday English, people usually say "make sure" rather than "ensure": Please make sure all the windows are closed.

"Make sure" is followed by a clause (with or without "that"), never a direct object:
regulations to ensure their safety
->regulations to…

For here or to go?

처음 미국와서 패스트푸드점이나 기타 흔히 말하는 takeout을 할 수 있는 가게를 들어갔을 경우 주문과 기타 등등의 모든 것들을 "무사히" 마치고 안심하고 있을 즈음 갑자기 후욱~~ 하고 들어오는 돌직구 같은 질문입니다.

아마도 완전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Is that for here or to go?

일 텐데요, 이렇게도 말하기 싫은지 주로 들리는 말은

For here or to go?

입니다. 근데 사람에 따라 경우에 따라 here or to go 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법여부와 무관하게 맞고 틀리고와 무관하게 듣는 입장에서는 저렇게 들릴때도 있다는 거지요.

이 짧고 간단한 문장이 이렇게 적어놓고 보면 뭔가 이해가 되겠지만 처음 미국와서 음식 주문한다고 정황이 없을 때 훅~ 들어오면 무슨 말인지 도저히 감을 못잡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건 말하자면

"가져갈래? 아니면 여기서 먹을꺼야?"

라는 질문입니다.

답변은 간단하게 식당에서 먹을거면 For here 라고 하면 되고, 가져가서 집에서 먹을 것이라면  To go 라고 하시면 됩니다. To go 라고 하면 박스에 포장해서 줍니다.

일반적인 미국의 음식들은 양이 많기 때문에 한국에서 먹을때도 1인분 겨우 먹거나 남기는 분의 경우는 거의 100% 음식을 다 못먹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남은 음식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을때는 종업원에게 그냥

"To go box, please?"

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재수가 좋거나 종업원이 친절하거나 하는 경우에는 가끔 종업원이 직접 포장해서 주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종업원이 제공해 주는 용기에 음식을 직접 담아서 가져가면 됩니다.


니콘 D40X DSLR은 과연 4G까지만 SD카드를 인식하는가?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그렇지 않다" 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카메라가 바로 니콘 D30X인데, 이거 나온지가 꽤 되었죠. 처음 살 때 SD카드를 2G인가를 같이 샀다가 그 뒤에 SD카드의 용량이 부족해져서 4G짜리를 샀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이미 8G짜리라든가 더 큰 용량의 SD(SDHC)카드가 나오고 있었음에도 4G짜리를 구매한 건, 단순히 메뉴얼에 지원가능한 SD용량이 4G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이었지요.

그렇게 한동안 잘 쓰던 도중에 새로 산 4G SD카드가 반으로 쫙 갈라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불량이었는지 뭐였는지... 아무튼 그래서 새 SD카드를 찾던 도중에 Costco 에서 16G짜리 클래스 10인 SD카드를 발견했지요. 아시다시피 미국 코스트코는 반품할 때 이유를 물어보지 않고 그냥 반품을 받아줍니다. 혹시나 인식안되면 반품하지라는 생각으로 16G찌리를 사가서 카메라에 꼽았는데 왠걸... 잘만 되는군요. 아마도 D40X가 나올때는 4G가 제일 높은 용량이어서 메뮤얼에도 4G까지만 인식한다고 한게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 아직까지도 D40X를 쓰시는 분 중, SD용량이 모자란데 계속 4G짜리만 여러개 사서 쓰시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당장 매장으로 달려가서 고용량 메모리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아, 32Gb짜리는 테스트 못해봤으니 뭐라 확신을 드릴 순 없네요. 그리고 제껀 일본내수용입니다.

ASAP - 어떻게 발음하세요?

영어를 쓰다 보면 가끔 ASAP라는 표현을 볼 수가 있습니다. As soon as possible 을 줄여서 표현하는 것인데요, 네이티브들이 이걸 사용하는 걸 보면 ASAP를 한자한자 에이에스에이피 라고 발음할 때도 있고, 때로는 한 단어처럼 "에이~셉" 과 같은 식으로도 발음을 하더군요. 
페이스북의 개발자 그룹 어딘가에서 ASAP를 "어셉" 이라고 발음해야 한다라는 글을 본 거 같은데... 글쎄요 아직 그렇게 발음하는 애들은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ASAP발음과 관련된 몇가지 링크

http://www.englishforums.com/English/HowDoYouPronounceAsap/cwdjw/post.htm
http://www.youtube.com/watch?v=_vaUic34x5E


아참, sap이라는 단어가 바보 혹은 얼간이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 이거 문맥 이상한 곳에서 asap 발음하면.. 예를 들어 call me asap 라고 이야기하면 상대방한테 call me a SAP.. 이라고 들려서 나를 바보얼간이라고 불러줘라는 식으로 이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위키피디아의 ASAP 페이지를 살펴보면 ASAP의 또 다른 의미들이 정리되어 있네요. http://en.wikipedia.org/wiki/ASAP

Blogger.com에서 글쓰기 할 때 태그에 & 가 안들어가네요.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예전에 작성했던 글들에 붙어 있는 태그들 중, & 를 가지고 있는 태그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블로거닷컴에서 지원을 해주니 &를 넣어서 태그를 만들었을 텐데요, 최근에 카테고리 정리를 하면서 몇몇 글들의 태그를 변경하다 보니 태그에 & 든 &든, 아무튼 & 가 들어가면 저장이 되지 않는 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AT&T 관련 태그 만들때도 AT랑 T 사이에 &가 안들어가져서 ATT로 만들었던 것 같긴 한데... 흐음, 뭔가 해결책이 없을까요?

Starcraft 2 : 군단의 심장 오프닝 시네마틱이 공개되었네요

Starcraft II : 군단의 심장 시네마틱이  공개되었습니다. 한국 발매일은 2013년 3월 12일이라는군요.

이번 시네마틱 중간중간에는 숨겨진 이스터 에그 또는 재밌는 요소들이 여럿 들어가 있는데요, 지금까지 전 3개 발견했습니다. 일단 선감상부터 하시고요.





1. 바이킹 콧핏을 자세히 보면 WoW의 종족 중 하나인 노움 여자캐릭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노움 여캐 전사가 아닐까라 짐작)

2. 화면이 빨리 지나가서이기도 하지만 작은 화면으로 보면 그냥 놓쳐버릴 수도 있는데요, 울트라리스크가 나오는 시점쯤에 자세히 보면 울트라리스크 발쪽에 부랴부랴 도망치다가 저그러쉬에 순삭되는 빨간색의 마린 두마리도 찾아볼 수가 있네요.


3. 블리자드 로고가 나오기 전 2초쯤을 천천히 멈추면서 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개발자 혹은 시네마틱쪽 사람들이 아닐까라고 짐작되는데, 좀 더 천천히 살펴보면 이 화면 말고도 개발자로 추정되는 두명의 사진이 나오는 장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