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날 배송예정이라고 하면서 저를 흠칫 놀라게 했던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유니바디 신형 맥북이 월요일 오전에 배송되었습니다.
이 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미 맥 환경에는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오오오~ 이게 맥OS구나 이런 반응은
아니고 '내꺼' 라는 게 핵심이겠네요.
이제 개인자료(사진 포함)도 마음대로 넣고
음악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은 mp3들 맘대로 넣어도 되겠군요.(내꺼니까!!!)
와우도 대놓고 이미 깔았습니다.
ㅋㅋ
개봉기라고 하긴 좀 그렇고... 아이폰으로 몇장 찍었던 거 차례대로
올려봅니다.
키 스킨과 편광필터(겸 보호필름?), 그리고 매직마우스 정도 추가구매 고려중입니다. 사실
와우를 위해서는 키보드를 먼저 사야 하긴 하는데(키패드 없으면 바보되는 스타일 -_-,
왼손으론 방향조작 오른손으로 주요스킬)
아, 그리고 마지막 와우 띄운 화면은
집에 와서 찍은겁니다. 회사에서 대놓고 찍은게 아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