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클라이언트 실행시키고 나면 로그인 창 우측에 “제작진” 버튼이 보입니다.
눌러서 기다리거나 + 버튼 눌러서 속도를 빨리 스크롤시켜 보면
KOREA TEAM 쪽에 많이 보던 이름이 보이네요.(네네, 제 이름입니다. ㅋ)
멋진걸?
마치 "업적달성" 하나 한 느낌입니다. ㅋㅋㅋ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오픈 베타에 참여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만 거의 7GB입니다. 다운로드 시간이 줄기는 커녕 점점 늘어만 가는군요. 오늘 하긴 글른 것 같습니다. http://kr.battle.net/sc2/ko/

오픈베타 기간이라 그런지 업데이트가 자주 되는군요. 이번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치 1.0.1에서는 캠페인 임무가 가끔 정상적으로 완료되지 않던 문제와 일부 플레이어들이 싱글플레이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던 문제가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요즈음 캠페인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http://kr.battle.net/sc2/ko/

먼저 저는 실력이 굉장히 안좋은 편이기 때문에 현재 270게임을 넘게하면서 1:1 골드리그 10~20위권에서 와따 가따 하고있습니다....(쉽게말씀드려서 무쟈게 깨지면서 리플보고 연구하고 배운거죠) 현재 승률은 약 50%가량이고요. 먼저 대다수 플토유저분들이 저같은 초보는 정말 테란전만 하면 미칩니다. 저도 그랬구요. 사실상 테란전 초반 질럿뽑자니 겐세이에 녹고 추적자 뽑자니 불곰에 녹고. 정말 미치고 팔짝뛸 일이죠. 그래서 전 테란전만 하면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