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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석환 2010/03/11 17:44 답글수정삭제

    ^____^
    부산입니다. 형님
    동아대학병원 치과(구강악안면외과)에 근무중이에요.
    올해 치과의사 면허취득했구요
    이제 인턴 시작이니, 수련의 3년까지 하고 나서야 개인병원을 가질듯 싶습니다.
    -_-;;;

    형님은 사진으로 보니 변한게 하나도 없는듯 싶어요..ㅋ
    잘지내시죠~??
    핸폰번호는 010-2603-1888 입니다욥 ^_________^
    즐거운 하루 하루 되세욤

  2. 류석환 2010/03/07 14:55 답글수정삭제

    원희형~ 오랜만이네요.
    일요일 낮 당직을 서다가 무료하여~
    이리저리 파도타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___^
    정말 오랜만이네요 ^^ 형님 잘지내시죠?

  3. 2010/03/03 17:19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2010/03/02 21:5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우울한딱따구리 2010/03/03 09:44 수정삭제

      블랙베리 가격은 한국이나 인도네시아나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빈부격차가 심한 편이긴 한데 잘 사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잘 살고 블랙베리라는 게 럭셔리 아이템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듯 하더군요.(물론 성능도 좋지만)

  5. hsk0504 2010/02/23 15:54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보고 가요^^ 2월도 이제 다 가네요 2월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날들 보내세요^^

  6. fguy 2010/02/03 15:46 답글수정삭제

    원희씨는 어떠세요?
    새회사에 대해 물으신다면, 옛 회사가 그립네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Joyce 한테는 연락 없고.

  7. 박현석 2010/01/21 16:00 답글수정삭제

    8일 환송회 갈려구 전화 했더니 전번이 바뀌셨더구랴..

    전번좀 찍어주시옹

  8. 진로코 2010/01/13 09:10 답글수정삭제

    안녕 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직장을 옴기 셨군요~ ^^
    전 15년 다니던 직장을 작년에 그만 두었는데....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SOS호출을 받고 그래서 한동안 정신없이 이곳 저것 다니는 것 때문에 이렇게 늦게 나마 오게 되었네요~ㅜㅜ

    새해 인사드리고 갑니다.^^

  9. 니친구할매 2010/01/08 22:23 답글수정삭제

    뭔가 전문성이 느껴지는 원희의 감자닷컴..
    성황중인걸...
    우째지내나 싶어서 들어왔더니...
    잘 지내고 있는듯..
    능력있는 원희는.. 더 좋은 회사로 가고.. 역시.. 믿음직스럽다..
    올한해 우리 대박나자.. 아님.. 소박이라도......
    정인씨께 안부도 전해주공...
    우리 삼총사 만날수 있는날을 기원하며.....

    • 우울한딱따구리 2010/01/10 13:02 수정삭제

      할매왔냐~
      안그래도 셋이서 한번지 꽤 오래되어서 부산갈때마다 봐야지 봐야지 하는데 이제는 시화도 올라와 있고 -_-;;
      니가 올라오는게 더 셋이서 만나기 쉽지 않나 싶다. ㅎㅎ

      셋이서 동시에는 안되더라도 부산가면 연락할테니 한번 보자.
      건강히 잘 지내고~ 자주 들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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