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어쿠스틱이 부른 서태지의 '모아이' 입니다. 이 편곡 때문에 며칠동안 서태지 팬들의 바닐라 어쿠스틱에 대한 강한 반발이 있긴 했지만, 서태지컴퍼니측에서 모아이 UCC 이벤트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아직 진행중? 관련 행사 URL은 http://tvpot.daum.net/audition/moai/Top.do )
개인적으로는 바닐라 어쿠스틱이 서태지의 인기와 신곡의 영향력으로 어느정도 '홍보'의 목적이 있었다고는 생각하지만, 또 반대로 저처럼 바닐라 어쿠스틱의 '모아이' 를 듣고 나서 원곡은 어떨까 하고 원곡을 들어보는 사람도 있다는 점에서 그렇게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편곡이나 보컬의 수준이 상당하고, 오리지널의 모아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 꼭 한번 들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 전 요즘 저녁에 웹서핑할때는 계속 이 노래 듣습니다 ㅋ )
무명 밴드라고 들었는데.
편곡도 편곡이지만 여성스럽게 잘 부른거 같습니다.
아무튼 바닐라어쿠스틱 이라는 그룹은 네티즌 사이에서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리는거 같습니다.
이번 곡이 처음이었으면 그렇구나 잘 불렀구나 편곡도 좋은데...라고 생각 들겠지만
전문적으로 하는거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한편으로는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마케팅은 대박인거 같습니다. 물론 그만큼 실력도 있는거 같지만요.
우울한딱따구리 2008/08/14 13:11
예 저도 언급하신 것처럼 마케팅은 확실히 되었다는 것과 실력도 있다라는 두가지 점에 공감합니다.
본인들 스스로의 곡으로 빨리 앨범을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igh Performance Web Sites 의 저자인 Steve Souders 의 사이트 http://stevesouders.com/hpws/expression-counter.php 를 실행해 보면 알겠지만 마우스를 이동하거나 조금 움직이기만 해도 css expression 이 10번씩 실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웹페이지에는 Avoid using CSS expressions 라는 내용의 <P> element가 10개가 있고, 페이지 로딩을 하면 CSS exression 은 40번 실행된다. 심지어 "Don't click here!" 부분의 텍스트 필드를 호기심 삼아 눌러주면 브라우저가 먹통이 되어버려 브라우저를 죽이고 새로 띄워야 한다.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존재하는데
1. CSS Expression 이 한번만 동작되도록 하는 방법과 2. CSS Expression 대신에 이벤트 핸들링을 이용하는 방법
이 있다.
첫번째 방법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style> P { background-color: expression( altBgcolor(this) ); } </style>
<script> function altBgcolor(elem) { elem.style.backgroundColor = (new Date()).getHours()%2 ? "#F08A00" : "#B8D4FF"; } </script>
두번째 이벤트 핸들링을 이용하는 방법은 CSS expression 이 브라우저의 이벤트와 자동으로 연결된다는 장점이자 단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관련없는 이벤트에도 CSS expression 이 실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function setMinWidth(){ setCntr(); var aElements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p"); for ( var i = 0; i < aElements.length; i++ ) { aElements[i].runtimeStyle.width= ( document.body.clientWidth<600 ? "600px" : "auto"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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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좋은데요. 근데 저 여자분을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어디지...
옆모습이랄까 대각선 모습이 고아라양과 약간 비슷하다는 느낌때문인지도요?
무명 밴드라고 들었는데.
편곡도 편곡이지만 여성스럽게 잘 부른거 같습니다.
아무튼 바닐라어쿠스틱 이라는 그룹은 네티즌 사이에서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리는거 같습니다.
이번 곡이 처음이었으면 그렇구나 잘 불렀구나 편곡도 좋은데...라고 생각 들겠지만
전문적으로 하는거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한편으로는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마케팅은 대박인거 같습니다. 물론 그만큼 실력도 있는거 같지만요.
예 저도 언급하신 것처럼 마케팅은 확실히 되었다는 것과 실력도 있다라는 두가지 점에 공감합니다.
본인들 스스로의 곡으로 빨리 앨범을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