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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OTATOSOFT.COM: 자동차-여행시-알아두면-도움되는-TIP-5가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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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9년차 소프트웨어개발자, 최근 유무선 통합과 VoIP, 그리고 무선망 개방에 따른 앞으로의 변화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유엔젤(주) 근무중.</subtitle>
  <updated>2008-11-14T02:35: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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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dlinu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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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dlinu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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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5T17:1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이제 여행전문 블로거가 되시는 건가요? ;-)
올해는 아니지만 나중에라도 가게되면 많이 여쭤봐야 겠군요.
귀찮더라도 그때가서 딴소리 하기 없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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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울한딱따구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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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우울한딱따구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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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6T00:46: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유가 시대인지라 여행전문 블로거가 되긴 힘들거 같고 자동차 회사에서 새로 나온 차랑지언에 기름만 매주 꽉꽉 넣어주면 도전해볼 생각도 있긴 해요 :)

조만간 동해안 다시 한번 가거나 강원도, 혹은 남해까지 가서 페리에 차 싣고 제주도 넘어가볼까 하는 생각도 있으니 기대하세요 :-)

그러고보니 오늘 방문자(라기보단 페이지뷰?)가 평소의 5배네요. 아무래도 mixsh 랑 블로거뉴스쪽으로 대박난것 같은데 우왕ㅋ굳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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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yle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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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le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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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6T02:02: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왕 여행준비..철저한만큼 걱정없이 즐길 수 있겠죠^^ 차몰고 가고싶은 곳으로 여행가고파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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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항상웃지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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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항상웃지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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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6T06:40: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차를 가지고 여행을 다니면 좋겠지만, 비용의 압박이 심하더군요. 그래서 전 주로 고속 버스와 제 튼튼한 두 다리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이랄까? 몇 몇 친분있는 이들과 같이 여행을 하게 되었었는데 알게 모르게 마찰이 생기더군요. 그러다보니 여행할 맛도 떨어져 버리고 결국 여행내내 찝찝함만 남게 되더군요. 물론 사전에 동행하는 이의 성격이나 취향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동행을 결정한 제 탓이 더 컸던 거죠. 

누군가와 동행을 하겠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자신이 여행하는 데 지장을 주지 않는 사람인지 먼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분좋으라고 하는 여행이 자칫 스트레스만 받는 여행이 되면 안되겠죠? ㅎㅎ

그리고 가까운 시립 도서관에 가면 무료로 여행관련 책자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신 책자를 찾긴 힘들다는 게 문제면 문제랄까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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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울한딱따구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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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우울한딱따구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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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6T09:22: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언젠가 뉴욕을 포함한 미국쪽 주요도시를 자동차로 돌아다녀보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아직 예정도 없고 예산도 없지만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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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울한딱따구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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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우울한딱따구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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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6T09:29: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하신 부분처럼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여러 코스를 들르게 되면 교통편 알아보고 기다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더군요. 교통편이 불편하지 않은 곳의 당일치기라면 저도 버스나 기차를 이용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동행의 경우에는 지적하신 부분을 안그래도 글에 함께 정리하려고 하다가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한참 고민만 하다 빼버린 내용이긴 한데... 저같은 경우에는 아내가 여행 가는 자체만으로도 좋아하기 때문에 마찰이 있을 일이 없었습니다. 이건 실제로 여행가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부분이니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에 동행하는 이의 취향이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는 수 밖에 없을듯 하네요.

글남겨주시는 분들이 워낙 없어서 방문자의 블로그 기록이 있으면 꼭꼭 가서 구경하는 편인데 주소를 안남기셨네요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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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원한 여름을 만나는 자연휴양림을 찾아서 ②... 양평 산음 자연휴양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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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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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6T01:5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일식|여행작가 ★ 자연휴양림내에는 나무와 숲 뿐 아니라 꽃과 곤충들이 어울어져 살고 있습니다. 주말, 더구나 여름휴가가 집중되어 있는 7월말에 어디론가 간다는 것은 참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예정되어있지 않던 여행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밀리는 도로, 산,바다,계곡에 모여드는 사람들, 거기다 기승을 부리는 바가지 상혼까지... 지친 몸을 다스리려 나섰다가 오히려 병을 얻어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도 그런 것까지 감수하며 다닌다는 것은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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