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174건

  1. 2008/11/28 Java SE 6 update 10 released! - 우울한딱따구리
  2. 2008/11/23 동백지구의 명물, 르방 과자점 (2) - 우울한딱따구리
  3. 2008/11/22 2008년 11월 22일, 건국대학교 앞 일본라멘집 '우마이도' 다녀옴 (2) - 우울한딱따구리
  4. 2008/11/22 2008년 11월 20일, 부산어묵 야식! (4) - 우울한딱따구리
  5. 2008/11/22 2008년 11월 20일, 티스토리 출장 후 돌아오는 길에 한강 사진 - 우울한딱따구리
  6. 2008/11/20 Amazon CloudFront 퍼블릭 베타 서비스 시작 - 우울한딱따구리
  7. 2008/11/18 제리 양, 결국 야후 CEO 사의 표명 (4) - 우울한딱따구리
  8. 2008/11/13 Ambient Orb 사고싶어! - 우울한딱따구리
  9. 2008/11/12 야후 블로그 랭킹, www 가 랭킹 1,000등을 좌우하다 (2) - 우울한딱따구리
  10. 2008/11/11 '찾아가는 음악회' 다녀왔습니다.(정명훈 마에스트로 + 서울시향) - 우울한딱따구리

Java SE 6 update 10 released!

image 어제 점심먹고 커피 한잔 하면서 제안서를 쓰고 있는데 java update 가 준비되었다고 java updator 가 뿅~ 하고 뜨길래 눌러봤더니 java se 6 update 10이 발표되었군요.

update 7 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8/9 생략하고 곧바로 10으로 점프했군요. 뭐가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update release note 를 살펴봤습니다.

간단하게 각 항목에 대해 언급해 보자면

Olson Data 2008c : Olson time zone 의 2008c 버전을 포함합니다. JavaDoc 의 java.util.TimeZone 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Three-letter time zone ID 는 deprecated 되었습니다. "CST" could be U.S. "Central Standard Time" and "China Standard Time" 등과 같은 이유에서라고 하네요.

Java DB : 이번 릴리즈에는 Java DB 10.4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Java DB 는 Apache 프로젝트인 Derby ( Java 로 만든 경량  DBMS ) 의 SUN 배포한 정도입니다. 사용하기 간단하고 전체 사이즈도 대략 2MB 정도로 가볍습니다.

Next Generation Java Plug-in : RIA로써의  Java Applet ( JavaFX? ) 의 기능향상을 위한 이런저런 패치가 들어간 듯 하네요.

  • ability to increase the heap size and specify command-line arguments on a per-applet basis
  • ability to select a particular version of the Java Runtime Environment for an individual applet
  • improved reliability
  • better and more portable integration between the Java and JavaScript programming languages
  • improved support for accessing the DOM of the containing web page
  • enhanced support for web services

New Direct3D Accelerated Rendering Pipeline for Microsoft Windows Platforms, Enabled by Default : 무려 "fully hardware accelerated graphics pipeline based on the Microsoft Direct3D 9 API" 라고 합니다. 당연히 비디오카드의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시켜야겠죠. 새로 구입하신 분들이면 뭐...

Direct3D 파이프라인 기능을 끄고 싶으면 JavaVM  설정시 -Dsun.java2d.d3d=false 를 세팅해 주면 되며, Direct3D API 에서 직접 제공하지 않는 XOR paind mode 등을 사용하는 경우 예전보다 느려질 수 있다고 하니 사용하시는 분들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Known Auto Update Issue on Window Vista : 6u10 build 이전의 릴리즈들은 UAC가 설정된 Administrator 사용자의 Vista 에서는 auto update 가 되지 않았었다고 하는군요. ( 굳이 자동으로 안해주셔도 -_-;; )

문제가 있었던 분들은 예전버전을 삭제하고 이번 릴리즈( 6u10 GA(1.6.0_10-b33)) 을 설치하면 됩니다.


그외 awt/swing/2d 등을 포함해 무려 720개의 bug fix 를 제공하고 있으니 지금 당장 업데이트 고고싱~!

참, Sun Developer Network 에 가입된 분들이라면 얼마전 개최되었던 SUN Tech Day 의 발표자료들이 올라와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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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09:26 2008/11/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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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지구의 명물, 르방 과자점

다른 지역에서까지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르방 과자점은 동백지구 안에서는 꽤 알려진 과자점입니다.

동백 고등학교 길 건너의 코아루/한라비발디 맞은편에 위치한 이 가게는 규모는 작지만 우선 가게의 내/외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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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는 크리스마스컨셉을 살려서 '과자로 만든 집' 을 가게 안팎으로 전시 해두고 있는데요, 이게 꽤 먹음직할 뿐만 아니라 동심을 자극하는 요소가 강하더군요.

언젠가 반드시 저 집을 먹어보고야 말겁니다. ( 벌써 누가 떼먹었는지 보수의 흔적이 조금씩 보이더군요 )

IMG_4696

IMG_4697

그리고 파리바게뜨/뚜레쥬르 같은 빵집들과는 달리 판매하는 과자나 빵을 시식해 볼 수 있도록 작은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빵이 맛이 없으면 시식해보고 구입하지 않을 게 뻔한데 이렇게까지 하는건 정말 맛에도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가격이 조금 쎈 것 같긴 하지만 과자/빵/케익 모두 맛있고 먹을만합니다.


그리고 계산하는 손님들에게 직접 뽑은 원두커피를 일일이 주는데요 여름에는 아이스커피를 겨울에는 따뜻한 블랙커피를 제공해 줍니다.

조그마한 2층에는 테이블이 두개쯤 있어서 먹고 갈 수도 있습니다.


동백지구에 살고 계시거나 근처를 지나가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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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3 01:05 2008/11/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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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namomo 2008/11/25 23:57

    집도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문부터 뜯어 먹고 파요 ㅋ

    • OpenID Logo우울한딱따구리 2008/11/26 11:30

      몇몇 부분은 이미 뜯어먹혀서(?) 보수한 흔적이 있더라구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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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일본라멘은 2004년인가? 2005년쯤에 회사에서 포상의 형태로 동경 밤도깨비 여행을 보내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먹어 보았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미소, 쇼유, 돈코츠라멘을 종류별로 다 먹어보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 몇번이나 일본라멘을 하는 곳을 찾아갔었는데.. 그닥 맛있는 곳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있던 일본라멘 체인점도 없어져 버리고...


아무래도 우리가 아는 '라면' 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 일본라멘집 이라고 소개를 한 이 '우마이도' 는 사실 떡이떡이님의 예전 포스팅을 보고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벼르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실행에 옮긴 곳입니다.

저흰 차를 몰고 동백지구에서 출발했는데 -_-;;;; 정말 차 많이 막히더군요.

그렇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또 간만에 차를 몰고 서울시내를 들어갔더니 그런 고생이 또 없었습니다.

차 몰고 가실분들은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혹시라도 차 몰고 가실분들을 위해서 네비게이션에 입력할 주소는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3-29
전화번호는 02)467-8788

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거나 주차를 한 다음 길을 찾아가고자 하시는 분들께 떡이떡이님의 길 안내를 좀 더 보강해서 길을 알려 드리자면

건대 2번 출구에서 도서관 방향(또는 어린이 대공원 방향)으로 쭉 걸어가다 보면(내려오자마자 보이는 신호등 건너지 마시고), 길가에 레인보우 안경점이 있고 좀 더 가다보면 show 휴대폰 매장이 보입니다.
바로 그 show 매장 앞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여러 음식점이 있는데 1층(지하?)에는 '장비' 라는 설렁탕집이 있고 2층 왼쪽에는 수제우동을 파는 가게가 보이고, 그 오른쪽으로 美味堂 라고 적힌 가게가 보입니다

점심시간쪽 영업시간은 모르겠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저녁장사를 위한 준비시간인듯 하니 미리 가시면 한참을 기다려야 합니다.
대략 4시 40분~50분 정도부터 사람들이 가게 오픈을 기다리며 줄을 서시 기다리기 시작하니 적당히 시간 맞춰 가시면 되겠습니다.


가게 메뉴는 라면과 교자(군만두) 두개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면 추가에 천원.

우마이도에서 파는 라면은 돈코츠라멘 이라고 해서 하카다(후쿠오카) 지방 특산라면이라고 하는데, 혹시라도 쇼유라멘(간장으로 맛을 낸 나름 맑은 국물의 라면)만 먹어보신 분이라면 좀 느끼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무척이나 담백하고 국물이 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IXUS55를 들고 간지라 뭐 그다지 사진 퀄리티가 좋진 않지만, 인증샷 찍은게 몇장 있어서 공개해봅니다.

IMG_4688

정말 먹음직스럽죠? +_+

사진에 보이는 검은 물체는 삶은 달걀인데, 겉은 구운 계랸처럼 검은 색인데 안쪽은 진~짜 살짝 익은 반숙 형태입니다. 이런 형태로 삶은 달걀을 첨 봤는데 완전 반했다는~!!

IMG_4689

추운 겨울 돈코츠라멘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내일이나 이 겨울이 가기전에 우마이도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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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22:20 2008/11/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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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바지 2008/11/26 17:22

    오오오오오오오~~~~~~~
    일본라맹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먹음직스럽네요
    ㅎㅎㅎ 일본 시장통에 그 라맹 먹고싶습니다!!!

    • OpenID Logo우울한딱따구리 2008/11/26 20:10

      언젠가 했던 약속대로 꼭 다시 한번 일본 가서 일본라멘을 먹어봅시다 ㅋㅋ
      그러고보니 그때 동경 갔다와서 일본어 배우자고 굳게 다짐했었는데 작심일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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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0일, 부산어묵 야식!

아시다시피(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부산출신입니다.

서울 올라온게 조금 있으면 10년이 다되어 가지만 아무튼 부산에서 해산물을 먹고 자랐던 터라 수도권에서 왠만한 횟집의 회는 성에 차지가 않습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신선함도 그렇고 -_-;; 물론 가게의 인테리어나 서비스 같은건 수도권쪽이 좀 더 나은 편이긴 합니다만...

어묵(오뎅이라는 단어가 더 익숙한)도 예외가 아닌데, 수도권에서 '부산오뎅' 이랍시고 파는 걸 보면 가격면에서나 뭐나 참 뭐라고 말해야 할지 -_-;;


아버지가 잘 아는 어묵공장 사장님이 계셔서 가끔 그쪽에 전화를 해서 어묵을 시켜서 먹곤 하는데, 아무래도 여름에는 변질될 가능성이 있어서 피하고 추운 겨울이 되면 주로 많이 배달을 해먹곤 합니다.

한봉지에 만원 정도이고, 택배비가 4 봉지 이하면 3천원 정도... 합쳐서 13,000원 정도에 시켜 먹을 수 있는데, 가격도 엄청 저렴하거니와 그 품질 또한 기가 막힙니다.

양이 어느 정도냐 하면, 보통 꼬치용으로 쓰는 긴 어묵형태와 동그란거, 김밥에 넣을때 쓰는 네모난 형태 등등 다 포함해서 아래 사진에 있는 어묵 분량의 4배정도? 될겁니다.


아래는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다시마와 멸치, 그리고 무로 육수를 빼고, 거기에다가 색깔을 위해서 당근과 파를 넣어서 만든 야식입니다.(제 솜씨라능~!!)

IMG_4670

푸짐~!

IMG_4672

어묵만으로는 좀 허전한 것 같아서 딸기 사온것도 꺼내고 이마트에서 마감시간에 사온 초밥도 꺼내놓았습니다. (물론 저 어묵을 다 먹은거 아닙니다 -_-;; 생각보다 많더군요)

IMG_4674


흠.. 그러고보니 부산어묵 직송해서 팔아도 꽤 괜찮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아버지 아는 분이시라고 하니 저렴한 가격에 구입도 가능할 것이고 ... 오픈마켓에서 팔아볼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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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21:49 2008/11/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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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dlinuf 2008/11/22 22:20

    투잡하시는건가요? ㅋㅋ
    그런데, 저 부산어묵을 인터넷을 통해 사먹을 수 있는건가요? 부산가서 어묵을 먹어본적이 없는지라 된다면 한번 사먹어보고 싶군요. :-)

    • OpenID Logo우울한딱따구리 2008/11/22 22:27

      인터넷 판매를 하는지는 모르겠고, 제가 주문해 먹는 곳은 아버지 아는분이 하시는 곳인데... 최첨단 전화주문을 통해서 구입하실 수가 있습니다.

      오리지널 부산오뎅... 먹어보시면 앞으로는 길에서 파는 어묵 못드실겁니다 ㅋㅋㅋ ( 가격으로나 맛으로나 -_-;; )

      혹시라도 필요하시면 전화번호 알려드릴까요? ㅋㅋ

  2. ginu 2008/11/28 09:45

    어... 어... 어묵...!!! (츄르릅)

    • OpenID Logo우울한딱따구리 2008/11/28 21:10

      어묵 좋아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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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에 홍익대학교에 있는 daum tistory 쪽 출장을 다녀오다가 구름이 멋져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마침 갖고 있던 캐논 IXUS55로 찍어봤는데, 역시 DSLR처럼은 안나오지만 그래도 DSLR보다는 요런 스냅샷 위주의 소형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게 '기록' 용도로는 더 좋은 것 같네요.


IMG_4668

IMG_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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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21:36 2008/11/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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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CloudFront 퍼블릭 베타 서비스 시작

오늘 아침에 aws(amazon web services) 쪽에서 CloudFront 의 public beta 서비스를 알리는 이메일을 수신했습니다.

CloundFront 는 aws에서 제공하는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의 이름인데, 이메일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CloudFront 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lets you get started easily there's no need to contact a sales person or negotiate a contract. Anyone can get started in just minutes with only a credit card.
  • works seamlessly with Amazon S3 - you can start delivering your files stored in Amazon S3 through CloudFront edge locations in a matter of minutes.
  • is simple and easy to use - a single API call is all that's needed to get started delivering your content.
  • lets you pay only for what you use there are no minimum fees and no long-term commitments.

한줄 요약을 하자면

  • 귀찮은 과정 없이 신용카드로 결재만 하면 금방 쓸 수 있고 저렴하다.

정도일까요?

CloudFront 사이트에서 확인한 U.S. Edge Location 의 GB당 전송 비용 및 request 당 비용은

Data Transfer

$0.170 per GB – first 10 TB / month data transfer out
$0.120 per GB – next 40 TB / month data transfer out
$0.100 per GB – next 100 TB / month data transfer out
$0.090 per GB – data transfer out / month over 150 TB

Requests

$0.010 per 10,000 GET requests

로써 아시아쪽 Edge Location 인 Japan Edge Location 이나 HongKong Edge Location 은 좀 더 비싸군요. ( Japan 이 가장 비쌈 )

Edge 서버가 있으니 당연히 Origin  서버도 필요할텐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Origin Server 는 Amazon S3 ( Simple Storage Service ) 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간단히 해결됩니다.

이메일 원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Dear AWS Customer,

Today, we're excited to announce the public beta of Amazon CloudFront, a new web service for content delivery. With CloudFront, you can distribute content using a worldwide network of edge locations that provide low latency and high data transfer speeds. CloudFront works seamlessly with other AWS services such as Amazon S3, and like all AWS services, is self-service with no up-front commitments, no long-term contracts and pay-as-you-go pricing. You can sign up for CloudFront - and begin using it today - at aws.amazon.com/cloudfront.

The initial release lets developers and businesses deliver popular, publicly readable content worldwide. CloudFront has a number of exciting features that differ from many traditional methods of content delivery. It:

  • lets you get started easily there's no need to contact a sales person or negotiate a contract. Anyone can get started in just minutes with only a credit card.
  • works seamlessly with Amazon S3 - you can start delivering your files stored in Amazon S3 through CloudFront edge locations in a matter of minutes.
  • is simple and easy to use - a single API call is all that's needed to get started delivering your content.
  • lets you pay only for what you use there are no minimum fees and no long-term commitments.

To Use Amazon CloudFront, all you need to do is store your objects in Amazon S3 (make sure they are publicly readable), then, make a simple API call to register your bucket with CloudFront. This API call will return a new domain name for you to include in your web pages or application. When clients request an object using this domain name, they will be automatically routed to the nearest edge location used by Amazon CloudFront for fast delivery of your content. No negotiations, no upfront fees, and no volume commitments. It's that simple.

You can learn more about Amazon CloudFront and get started using the service at aws.amazon.com/cloudfront.

Sincerely,

The Amazon CloudFront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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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08:58 2008/11/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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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양, 결국 야후 CEO 사의 표명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30&oid=277&aid=0002059559

 

제리 양이 결국 야후의 CEO 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최초 MS가 야후를 넘기라고 할때의 인수가격으로 넘겼으면 아마도 "명장" 으로써 이름을 남길 수 있었을텐데, 오늘 야후 주가는 10~11달러를 왔다갔다 하는 정도의 수준이라 더욱 더 아쉬움이 남는군요 . ( 현재 야후 주가 보기 )

조건때문이든 어쨌든 MS와의 합병을 강력하게 반대해 오던 제리 양이 사의를 표했고, 현재 Yahoo의 주가가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야후가 Microsoft로 헐값에 M&A 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건 사실입니다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

 

아무튼 제리 양,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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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0:55 2008/11/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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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야후의 제리 양, 끝내는 야후를 떠나다...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11/18 12:12  삭제

    야후의 CEO인 제리 양이 사임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그만님의 링블로그에서 본 뉴스인데 후딱 출처로 가서 확인했는데 UPDATE 1-Yahoo's Yang to step down; search on for new CEO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게 되었다. 최근 야후의 행보를 보면 지금까지 제리 양이 야후에 있는것 자체가 참 코메디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작년 7월에 야후의 CEO로 다시 돌아와서는 주식도 폭락되었고(뭐 미국의 경제위기도 한몫했지만..

  2. Subject: 정답 :: I don't believe it. I think Microsoft still wants Yahoo.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2008/11/18 14:09  삭제

    속보 http://www.itviewpoint.com/blog/86938 에서 알려 드린대로... 아아앗! Jerry Yang (제리양) http://en.wikipedia.org/wiki/Jerry_Yang 야후 CEO가 결국 사임했습니다. 2007년 중순 컴백했으니 1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가는 순간입니다. 다만, 사임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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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nu 2008/11/18 15:17

    M$가 야후를 live.com에 흡수시켜버리지는 않을까요 -ㅅ-;;;

    • OpenID Logo우울한딱따구리 2008/11/18 18:03

      미국내에서만이라면 아마도 live.com 이나 msn.com 보다는 Yahoo 가 순위가 높을텐데 차라리 yahoo 로 합치는 것이 더 나을듯 합니다. 메신저도 yahoo 메신저라고 우기면서 msn 메신저를 쓰는거죠 ㅋㅋ

      그런데 그렇게 하더라도 기존의 live.com / msn.com 과 yahoo.com 이 거의 동일한 성격으로 모든 서비스가 충돌하는데 -_- 이걸 인수해서 무슨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왠지 두 서비스를 합치게 되면 기존 yahoo 사용자들이 반발해서 이메일 서비스는 구글로 넘어가고 다른 social network 활동은 facebook 이나 myspace 같은곳으로 넘어갈지도요?

  2. Odlinuf 2008/11/19 00:39

    한때 인터넷 부흥을 주도했던 기업이 이제 추억속으로 사라지려나요. '검색'하면 야후를 떠올리던 시절이 있었죠. 사실, ms가 처음 야후에 추파를 던질때 많이 놀랐습니다. 야후가 어쩌다 저리되었다 하고 말이예요. 새옹지마로군요.

    • OpenID Logo우울한딱따구리 2008/11/19 08:46

      전 야후보다는 알타비스타/라이코스가 더 생각나고, 국내에서는 네띠앙이 더 친숙했습니다.
      제가 처음 사용했던 인터넷 포탈이 네띠앙이었기 때문에 -_-;;

      아무튼 잘나갈때 더 잘해야 된다는 교훈, 영원한 1위는 없다라는 교훈, 뼈저리게 느껴지는 일련의 사태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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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ent Orb 사고싶어!

Continuous Integration anti-pattern 에 대한 기사를 읽다가 Ambient Orb 라는 걸 이용해서 ant build 시 task 의 성공/실패에 따라 불이 반짝반짝 들어오게 하는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기본적으로 Ambient Orb 라는 건 Dow Jones 의 수치에 따라 색깔이 변하도록 세팅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정에 따라서 이걸 바꿀 수 있는 것 같네요.

매달 $6.95 달러를 내면 프리미엄 채널을 설정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듯 합니다.

imageimage image 

Quality Lab의 OrbTask 를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ANT task 를 설정하면 task 가 성공시 녹색불이, 실패시에는 빨간불이 들어온다능~!!

<target name="notifyOrb" >
  <taskdef classname="org.qualitylabs.ambientorb.ant.OrbTask"
    name="orb" classpathref="orb.class.path"/>
	<orb query="http://myambient.com:8080/java/my_devices/submitdata.jsp"
	  deviceId="AAA-9A9-AA9"
	  colorPass="green"
	  colorFail="red"
	  commentFail="Code+Duplication+Threshold+Exceeded" />    
  </target>

이 장비는 PC본체에 USB IR 을  꼽아서 수신하는 방식도 아니고 인터넷을 연결하는 방식도 아닌, 특정 주파수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 같네요.

U.S 내에서 약 95% 정도의 커버리지를 갖고 있다고 하니 한국에서는 구입을 해도 사용할 수가 없겠군요. OTL  불은 들어올 테니 조명 정도로 쓸 수 있을까요? -_-;;

현재 Stock Orb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이 제품은 무려 $99.99 ... 조명기구로 사기는 비쌉니다. ㅜ.ㅜ


LED 문자 표시기 같은것도 좋을 것 같은데... 서버실에 들어있는 서버가 window 도 아니고 회사 사무실에서 신호를 수신할 수도 없으니 이건 좀 무리인듯.


전자/조명쪽으로 실력 좀 있으신분/회사면 Ambient Orb 컨셉에 LAN + WiFi 수신안테나 붙이고 web server 랑 was 경량으로 설치해서 Ambient Orb에 원격접속해서 뭔가를 설정하고 URL로 데이터를 쓰면 색깔이 반짝반짝 바뀌도록 좀 만들어보세요 -_-;;; ( 인터넷 공유기 환경설정하듯이 )


ambient 의 다른 재밌는 제품들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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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7:04 2008/11/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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