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수석 프로듀서와의 팬미팅 초대 이메일

최근은 접속이 정말 뜸하지만 오리지널/불타는성전 초기까지만 하더라도 레이드활동까지 하던 레게유저였습니다.

정많은(라기보다는 길마 접속하든 말든 별 상관없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 길드원들 덕분에 아직도 길드마스터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런 메일이 왔네요.

길드마스터 및 1인 동행에 한해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수석 프로듀서의와 팬 미팅이라고 하는데... 사실 누군지도 모르겠고 관심도 없다능 ~.~

사은품으로 팻이라도 주면 생각해 보겠지만 평일에 휴가까지 내면서 갈 순 없을듯 -_-;;

-P.S-
요즘은 한참 즐겁게 와우하던 그 시절이 살짝 그립기도 하네요. 다시 그런 날이 올지...

댓글 5개:

  1. 오 길마이셨군요. 그나저나 언급된 위에 블리자드 분 예전에 함 미쿡에서 본 듯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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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서 - 2009/07/21 23:34
    길만데 본캐릭이 73랩입니다. -_- 후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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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오- 길마님한테는 저런 메일도 오는군요 +_+!

    몇 일 전에 일상이 무료해서 와우 들어갔는데 바로 납치되서 여기저기 바삐 끌려다녔다는 ㅎㅎ 오래간만에 접한 사람도 절대 심심하게 내버려두지 않는 네롱지 완전 짱임 +ㅅ+ (단, 만렙이어야 납치 가능하단거 -_-ㅋㅋ)

    두 번째 문장에서 빵 터졌는데 ㅋㅋ 길원들은 여전히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시간될때 접하시면 될듯요 ㅎㅎ

    PS. 저도 와우 폐인시절이던 그 때가 그립다는..ㅠ_ㅠ 매일 홀로 도서관-집을 오가는 일상이 반복되다보니 삶에서 동료애와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은 레이드가 매우 간절해졌더랬죠..ㅎㅎ 아아~ 와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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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쥬리에뜨 - 2009/07/23 01:21
    수험생은 열심히 공부하세요 :)

    리수님이랑 이래저래 해서 사람들 한번 조만간 모아볼 생각입니다. ㅋㅋ (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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