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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011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거닷컴으로 이전하는 경우 바뀌는 부분

이전 글에 적었듯이 어제 저녁에 제  텍스트큐브 블로그가 블로거닷컴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발견한 차이점 정리해봅니다.

1. 방명록의 부재
텍스트큐브에 있던 '방명록' 항목이 블로거닷컴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기존 '방명록' 내용은 '페이지' 의 하나로 추가되어 내용이 보관됩니다. 이 '페이지' 라는건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포스팅 외에 정적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들, 예를 들자면 연락처라든지 본인 프로필 등, 을 10개까지 만들 수 있도록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유사한 기능이 없는 상태에서 방명록의 내용까지 보존해 주기 위해 애쓴 흔적이 보이고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만, 혹시라도 방명록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블로거닷컴으로의 이전은 좋은 선택이 아닐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통 글쓰는 사람들은 특정 포스팅에 대한 의견을 적거나 가장 최근 글 밑에다가 안부를 묻는 글을 적는 패턴을 보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2. mail2blogger 기능
블로거닷컴에는 mail2blogger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자신이 등록해 놓은 메일로 자신의 블로거닷컴의 특정 이메일 주소로 글을 보내면 그게 블로그에 곧바로 포스팅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의 블로거 아이디가(블로거닷컴의 블로그 주소 말고) chulsu.kim 이라면 이것과 비밀코드를 합쳐서(본인이 지정할 수 있습니다.) chulsu.kim.mail2blogger@blogger.com 이라는 mail2blogger 용 이메일 주소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mail2blogger는 뭐든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바꿀 수 있고요.

이메일을 작성해서 수신자를 chulsu.kim.mail2blogger@blogger.com 로 보내면 그 글이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되는데, 곧바로 포스팅되게 할 수도 있고/임시로 저장되게 할 수도 있는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사진을 첨부해서 보내는 경우 사진도 함께 포스팅됩니다. 포스팅은 해야겠는데 웹브라우저 사용도 애매하고 전용의 원격블로깅 툴을 사용하기도 애매한 경우 편리할 것 같네요.

3. 구글 서비스들과의 연동
네, 같은 회사제품이라고 아주아주~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게 기능을 제공해 줍니다.
애드센스 설정하는 기능이 아예 블로거닷컴 안에 포함되어 있고,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을 피카사 설정을 통해서 곧바로 웹앨범으로 노출시킬 수도 있습니다.

4. 카테고리 이용 불가
아무리 찾아봐도 레이블 달 수 있는(태그라고도 하는) 기능만 있고 카테고리(분류)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좀 답답하다는 느낌도 들고 제대로 분류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약간만 편집증적인 자세를 버리면 테그만 잘 달아도 크게 문제는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어쩌면 세상을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이전 제 블로그를 보면 대부분의 포스팅이 '일상다반사' 항목이었고 그 외 항목은 한달에 글 한개 달릴까 말까한 상태였긴 합니다. -_-;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거닷컴으로의 이전 완료.

어제까지만 해도 이전되지 않고 있었던 텍스트큐브의 제 블로그가 오늘 출근해서 확인해보니 블로거닷컴으로 완전하게 이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포스팅 주소의 링크방식이 다른 관계로 현재 검색엔진 및 다른 분들의 글에 링크되어 있는 주소들로는 새 블로거닷컴 웹사이트로 접속이 불가할 것 같네요.

아무튼 당장은 이미지 깨지는 것도 없고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 관계로, 블로거닷컴을 쭉 이용할 생각입니다. 요즘 슬슬 전형적인 한국포탈서비스식의 디자인-온갖 구질구질한 기능들을 좁은 공간에다가 막 집어넣는 복잡한-에 지켜가던 차에 블로거닷컴을 며칠 써보다 보니 편하고 좋네요.

좀 뭐랄까, 양키스런 디자인이라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 그런 형태의 디자인도 선호하는 지라.

혹시나 깨진 링크 등을 발견하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My blog seems migrated to Blogger.com completely during last night. Unfortunately, because of differenct between Textcube and Blogger, all of my previous URL for a posting would not be able anymore.
Anyway, I couldn't find any broken image, article, or other link and migration seems done smoothly and nicely, so that there is no reason to use other blog service.

Please let me know if you find any broken link or content in here. :D

1/04/2011

블로그 이전합니다.

현재 제 사이트 도메인으로 쓰고 있는 potatosoft.com는 자체 호스팅/코로케이션/웹호스팅 등등 많은 과정을 거쳐 현재의 텍스트큐브닷컴을 통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금번 구글의 텍스트큐브->Blogger 통합으로 인해서 또 한번 이전을 해야 하게 생겼습니다.

 

기존과의 호환성을 생각하면 티스토리로 가거나 웹호스팅 신청해서 텍스트큐브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조만간 해외로 가는 걸 생각하면 고용량 이미지 떡칠되어 있는 국내 사이트보다는 텍큐에서 이전해준다는 Blogger를 그대로 이용하거나 혹은 wordpress 서비스형을 사용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치형도 고려중이구요.

 

아무튼 오늘 이전신청을 했으니 1월 10일쯤 이전이 될 것 같고, 도메인도 그대로 사용하게는 해두었는데 경우에 따라 몇시간에서 길게는 하루정도 potatosoft.com 으로 접속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최근 글이 하도 뜸하고 포스팅에도 열의가 없어서(라기보다는 페이스북질 하느라 -_-;) 그냥 이건 여기까지만 닫아두고 새 술은 새 푸대에 담아볼까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네~ ECTO에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원격포스팅 안되는 것도 해결되지 않고 짜증났었는데 잘됐군요.

6/15/2009

이시간까지 방문자 28명 -_-

후끼악~!

이를 어째 ㅎㄷㄷㄷ

문닫을까? –_-;

다른 메타블로그 사이트랑 야후/네이버/다음에 업데이트 요청했으니 며칠 뒤면 회복되려나. ㅜ.ㅜ

1/21/2009

텍스트큐브를 쓴다면 "모바일 인터페이스" 기능을 꼭 켜주세요. 굽신굽신~

요즘 iPod Touch 를 쓰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개발용의 iPhone 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종종 눈에 띄는 편이구요.

회사의 경우에도 어제의 아이팟 터치 구정 선물 수령으로 인해서 아이팟 터치 보유자가 급증했으리라 생각되고 저희 팀원 12명중 어제 아이팟 터치 받은 사람이 약 절반정도? 입니다. wi-fi 접속을 위해서 놀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를 하나 찾아내서 어제 세팅도 마쳤습니다. 당근 보안도 걸어뒀고 팀 내부에서만 쓰긴 하겠지만 급하게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친절하게도! SSID 브로드캐스팅 정도는 되도록 해두었습니다. 장비명도 팀 이름으로 교체했구요.

물론 스타벅스에서 무료 구글 Wi-Fi는 아직 즐길 수 없지만 분당 수내동 스타벅스에서 잡히는 museumsu 핫스팟이나 보안이 걸리지 않은 수많은 myLG070 와이파이를 손쉽게 이용할 수가 있지요. 저도 어제 새로 주문한 ipTIME 집에 설치하고 나서 최적 채널 검색을 하다보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없던 myLGNet 같은 핫스팟들이 몇개 잡히더군요. -_-;; 아무래도 얼마전에 했던 대규모 행사때문인 듯 합니다.


각설하고 iPod Touch 에서 사용하는 모바일 사파리는 꽤 만족스럽고 또 화면 확대 등을 어렵지 않게 할 수도 있으며 가로/세로 화면전환을 통해서 최적의 브라우징을 할 수가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애초부터 320 x 480 인 아이팟 터치에 맞춰 한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블로그 시스템으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하고 있다면 관리자 모드에서 설정 > 블로그 >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활성화시켜서 아이팟 터치로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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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도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뭐가 어떻게 보이는지도 모르고 일단 켜뒀었는데 얼마전부터 iPod Touch 로 접속을 하면서 다른 텍스트큐브를 쓰는 블로그들과는 화면 표시가 뭔가 좀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기능을 끄고 모바일 사파리로 제 블로그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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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훌륭하게 표시됩니다만, 화면을 확대하지 않고는 내용을 읽을 수 없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아이팟 터치에서 접속하면 이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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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화면으로 전환해도 별반 달라질 건 없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모바일 인터페이스" 기능을 활성화한 다음 접속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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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Cool~! Gorgeous! 너무나도 쌈빡한 화면이군요. 사이트의 간단한 소개 밑으로 Posts, Categories, Archives, Tags 등이 차례대로 보입니다.

단점이라면 관리자모드에서의 몇몇 게시물/코멘트 삭제 기능 외의 다른 기능들을 이용할 수가 없다는 것과, 방명록을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 없다는 것 정도인데 이 부분은 스킨의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니면 이 "모바일 인터페이스" 라는게 주로 보기 위주의 구현이라 일부러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하긴 관리자모드의 위젯 관리 등등을 죄다 모바일 인터페이스로 만드는건 무리가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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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로 들어가 봤습니다. 페이지가 표시되고 각 게시물들의 타이틀과 게시물 내의 이미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블로그 커버를 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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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항목을 선택하면 코코아 터치의 UINavigationBar 의 형태로 화면이 우측으로 넘어가면서 내용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이때 게시물 내에 삽입한 왠만한 자바스크립트 코드(Adsense/Adclix, 기타등등..) 은 걸러져서 보이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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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는 게시물 내용과 Tags 사에이 구글 Adsense 광고가 노출되어 있습니다만 모바일 인터페이스에서는 광고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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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comment" 를 선택하면 댓글을 확인할 수 있고 관리자 모드 로그인 상태라면 삭제나 댓글달기도 가능합니다.

종종 방문하는 몇몇 블로그들도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만 이 기능이 켜져 있거나 iPhone/iPod Touch 같은 스마트폰 단말에 최적화된 UI를 보여주는 곳은 아직 많지가 않군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결론은 텍스트큐브 쓰시는 분들은 모바일 인터페이스 좀 켜주세요. 네? 꼭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P.S-

터치에서까지 광고노출은 죽어도 해야겠다는 분들은 자제하셔야겠습니다만 -_-;;

그러고보니 플래시로 붙인 위젯이나 광고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왠지 <object .. 나 <embed .. 이런걸로 시작되는 것들도 죄다 걸러버릴 것 같긴 한데, 혹시 테스트 해보신 분이 계시면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8/14/2008

블로그 스킨 바꾸었습니다

고민한지 하루만에 3단스킨으로 우선 바꾸었습니다.

몇몇 통계용 스크립트 등을 플러그인의 형태로 만들어 둔 덕분에 손쉽게 스킨을 바꾸고 설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대세는 3단스킨이군요.

스킨의 css 를 손봐서 기본설정보다 가로를 200px 정도 늘렸네요. 여름을 맞아 사진도 므흣한 표정으로 바꾸었구요.


이제 저 오른쪽 사이드바에 뭘 어떻게 배치하느냐를 고민할 때입니다. 그냥 구글 adSense 세로길이로 길게 하나 붙여버리고 말까요? -_-;;

-P.S-
금토일 연휴를 맞아 고향인 부산으로 고고싱~ 합니다. 연휴 즐겁게들 보내세요 ㅃㅃ

8/13/2008

뮤직Click 오픈 - 시즌1, 그리고 TextCube용 플러그인

서비스 개요

최근에 블로거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들이 늘었습니다. 원조격인 adSense나 adClix, 그 외 알라딘의 TTB 시즌 1/2, SMS발송으로 돈벌기, 그 외 Daum 블로거뉴스Ad 등등,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NATE.COM 에서 오픈한 링크네이트 내의 '뮤직Click' 역시 이와 유사한 서비스입니다.
지금 제 블로그의 우측에 보이는 것과 같은 위젯을 붙이고 이 위젯을 통해서 마이벨/라이브벨/컬러링 과 같은 콘텐츠의 매출이 일어나는 경우 판매수익의 20%에 달하는 금액을 판매자에게 OKCashbag 으로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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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금성

OKCashbag 포인트는 SKTelecom 통화요금 결재나 기타 많은 사이트에서 현금대신 결재가 가능하며, 5만포인트 이상 적립되는 경우 현금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금성으로 따진다면 DAUM adclix 에서 제공해주는 다음캐쉬보다는 안좋지만 수표발행 수수료까지 물어가며 돈을 받아야 하는 구글 adSense 보다는 나은것 같네요. 5만포인트를 채우기 전까지는 현금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군요.

향후 개발 진행방향

이게 원래는 홈페이지 배경음악까지 구매 및 구매한 콘텐츠에 대해서 재생이 가능해야 하는데, 음원 수급 문제 등으로 인해서 우선 배경음악(BGM)의 재생 및 판매는 제외한 채로 1차 오픈이 되어 있습니다. BGM이 개발되는대로 2차 오픈이 있을거라 하니 그때가 되면 꽤 쓸만해질 것 같습니다.

활용하기

현재 배경음악 구매 및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위젯을 통해 구매가 일어날 가능성이 다른 수익형 서비스들에 비해서 크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익형 서비스들의 클릭률은 블로거들 및 위젯의 배치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0.1% 에서 많아봐야 1% 정도인 걸로 알고 있는데(일단 제 블로그에서의 adclix 및 adsense 의 클릭률은 0.2% 정도, 알라딘 TTB의 경우는 0.25% 정도입니다 ) 뮤직클릭의 경우 본인이 구매를 하든 방문자가 구매를 하든 상관없이 20%를 ok cashbag 포인트로 적립해 주기 때문에 벨소리나 컬러링을 자주 바꾸는 분이라면 본인 블로그에 위젯을 달아두고 본인이 구매를 해도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실질적으로는 20%의 할인혜택을 받는 셈이 되는군요.

티스토리 사용자만 쓸 수 있나?

2008년 8월 13일 오후에 티스토리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링크네이트의 뮤직클릭 서비스가 오픈되어(관련공지 : 링크네이트 뮤직Click 플레이어 플러그인을 만나보세요! ) 티스토리 사용자들은 손쉽게 플러그인으로 위젯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글루스나 다른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들, 혹은 textcube 나 tattertools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은 사용할 수 없느냐 하면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만간 이글루스쪽을 통해서도 오픈이 될 예정이며, HTML을 붙일 수만 있다면 일반 웹사이트 어디라도 해당 위젯을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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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재 옵션을 선택하고 노트패드나 HTML 입력이 가능한 곳에서 Ctrl + V 를 누르면 위젯을 붙이기 위한 HTML코드가 삽입됩니다. 그 외에 개인정보에서 blog api 를 사용하기 위한 정보를 입력했다면 원격포스팅도 가능합니다. blog api 는 MetaWeblog API 만 지원이 되네요.

TextCube 사용자라면 좀 더 쉽게 플러그인으로 붙여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실 것 같은데,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tistory 쪽 플러그인을 기반으로 해서 만든(이라기보다는 3줄정도 고쳤지요 -_-;) TextCube 용 뮤직클릭 사이드바 플러그인.

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TextCube 1.7.1 에서 테스트를 했는데 별다른 기능이 없기 때문에 TextCube 전 버전에 걸쳐 잘 동작하리라 생각되고, 혹시라도 TatterTools 사용자라면 플러그인의 index.xml 을 열어서 <requirement> 부분만 <tattertools>1.1</tattertools> 이런식으로 바꿔주면 됩니다.

7/21/2008

Google의 힘! + 사이트 방문자 분석

예전에 비해서 한동안 글을 꽤 열심히 썼었는데 이상하게도 최근에 블로그 방문자가 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구글검색을 해보면 제 게시물들이 거의 검색되지 않는 해괴한 사태가 발생했었습니다.
사태를 살펴보던 중 네이버/Daum으로부터의 유입은 그대로인데 구글로부터의 유입이 갑자기 뚝 떨어졌다는 걸 알아차리게 된 거죠. 각종 게시물들과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보던 중 5월 정도에 서버호스팅을 하고 있는 스마일서브에서 해외/국내 트래픽을 분리시키면서 외국 검색엔진의 봇들을 죄다 차단해버렸다는 사실을 간파했고, 지난주쯤에 스마일서브에 연락을 해서 접속제한을 풀어달라고 했습니다.

google analytics 를 봐도 5월부터 크롤링이 뚝 떨어지고, webmasters/tools 를 봐도 분명히 존재하는 robots.txt 에 접속을 할 수 없다는 에러메세지 등이 나타났기에 접속제한이 걸려있다는 사실을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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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이 지난 7월 17일부터 어제까지 특별한 내용의 포스팅이 있거나 했던 것도 아닌데 방문자수가 쭉~ 천명을 넘기고 있습니다.
물론 textcube 에서 잡히는 방문자의 숫자와 google analytics 나 daum webinside 에서 잡히는 방문자는 숫자상의 차이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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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는 해도 새로 달아본 애드센스나 기존에 있던 애드클릭스로부터의 광고클릭률이 높아진건 전혀 아니지만요 ㅜ.ㅜ

textcube 자체의 방문자수는 천명을 달리고 있는데 webinside 나 analytics 로 확인을 해보면 실제 일일 방문자 수는 100여명이 채 안됩니다. '방문자' 라는 것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크롤링을 하는 각종 봇들, 특히나 늘 2개 이상씩 봇이 잡히는 무지막지한 ms 나 네이버의 봇 방문까지도 다 카운팅 하는 것이 textcube 쪽 집계인것 같고, 실제 웹브라우저 등으로 사용자가 접속하는 경우의 고유방문자를 집계하는 것이 webinside/alalytics 인것 같은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10배가 넘게 차이가 나는 이 수치상의 차이를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댓글좀 달아주시고, 개인적으로도 집산방식에 대해서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을 적는김에 analytics 로 몇가지 정보를 더 확인해봤습니다.
살짝 놀랬던 것이 이 블로그가 완전히 개인잡기 + 독후감 기타등등을 올리는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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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욱 놀라운 것은 평균 사이트 방문시간인데, 제가 잘못본게 아니라면 최소한 제 블로그를 2분 이상 방문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부분입니다. 설마 이게 2.35초는 아닐터이고... analytics 및 크롤링이 14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되기 시작해서 14일 이전 데이터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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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의 방문자 통계를 살펴보면 94%가 웹브라우저로 IE를 사용하고 있고 5% 정도가 FF 를 쓰며, 0.18% 가 Safari 브라우저를 씁니다.
OS의 비율을 보면 Windows 사용자가 99.11%나 되고 맥이 0.7%, 리눅스가 0.18% 입니다. 32bit 색상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며 가로해상도 1024 이하의 사용자는 단 0.1% 도 없었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가로해상도 1024, 세로해상도 768 이상을 쓰고 있네요. 플래시는 역시 광범위하게 사용될 뿐만 아니라 업데이트 포인트가 많아서 그런지 9.0r115 나 9.0r124 버전이 96% 이상입니다. ( FMS3 도입해서 H.264로 스트리밍 해도 큰 문제는 없겠군 )


아무튼 이쯤에서 억지정리를 해보자면

1. 스마일서브나 기타 호스팅업체에서 해외/국내 트래픽 분리 및 과금을 한다면 해외검색봇(특히 구글)이 막히지 않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2. 구글에 노출되는 것만으로 방문자는 10%나 늘어난다.

3. 블로그 스킨이나 웹사이트 만들때 1024 x 768 이하의 사용자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7/07/2008

텍스트큐브 글쓰기 문제 해결

얼마전부터 텍스트큐브에 직접 글쓰기가 되지 않고 Blog API 로만 포스팅이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텍스트큐브 사이트를 가봤더니 1.7.2 패치가 나왔더군요.
업데이트 한방 해주니 가뿐하게 문제가 해결 -_-

그런데 아무리 살펴봐도 글쓰기 기능에 문제가 될만한 버그 패치는 보이지가 않네요..

관리자 화면의 dashboard 에 아무것도 나오지 않던 문제도 덩달아 해결이 되었습니다.(1.7은 원래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_^;;)

TouchRing 관련 포스팅이 사라졌습니다

얼마전에 분명히 TouchRing 관련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 사라지고 없군요.

구글링을 해보면 믹시나 올블로그 등에 분명히 포스팅 되었던 기록은 있는데, 막상 눌러보면 얼마전에 적었던 iBATIS + MySQL의 삽질에 대한 게시물입니다.

어? -_- 그러고보니 아래쪽 첨부파일에 이미지가 있는데 이게 터치링 관련 이미지들이군요.


분명히 Windows Live Writer 로 작성해서 포스팅 한 후에 페이지의 HTML을 일부 직접 수정한 것 같은데...

그리고보니 텍스트큐브에서 글쓰기가 안되기 시작한 것도 그 쯤인것 같군요. -_-


너무 빨리 게시물이 업데이트되어서 iBATIS + MySQL 포스팅이 덮어버린( ? ) 터치링 관련 내용은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군요. 흑~

7/02/2008

텍스트큐브 글쓰기가 안되고 있습니다(Blog API로만 가능)

며칠전에 사용하고 있던 텍스트큐브를 최신버전(1.7.1) 으로 올리고 나서 글을 몇차레 적었었습니다.

(.htaccess 관련 공지사항에 나온 내용도 적용을 했구요)

그리고 어제인가 간만에 Windows Live Write 가 아닌 텍스트큐브에 로그인 해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 글 작성을 마친 후 '저장하기' 를 누르니 저장에 실패했다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저장이 안되더군요.


기존에 작성했던 글을 수정해서 저장하거나 Blog API 를 이용해서 포스팅을 하면 정상적으로 되는데 글쓰기를 해서 저장만 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텍스트큐브쪽 게시판을 봐도 이거다 싶은 내용도 없고 구글링을 해봐도 마찬가지네요.


할 수 없이 소스코드를 까보면서 원인파악을 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_-;;

혹시 유사증상으로 고생하신 분들 중 해결하신 분이 계시면 연락 좀 부탁드릴께요 ㅜ.ㅜ

4/14/2008

"32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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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텍스트큐브로 블로그시스템을 바꾸면서 Windows Live Writer 로 포스팅 연습도 하고 "초심플 허접" 텍스트큐브용 플러그인도 몇개 만들면서 포스팅이 좀 늘었었습니다.

더불어 Mixsh, 올블로그 등에도 등록을 하고 몇몇 포스팅은 블로그뉴스에도 트랙백으로 기사보내기를 했습니다.


오늘 문득 보니 3명인가 4명이던(아무래도 거의 지인들이라 생각되는) RSS 구독자가 32명으로 늘었네요.

더불어 일일 방문자도 약 300~400명정도로 약간 늘었습니다.

그때문인지 제가 붙여놓은 Daum AdClix 의 클릭율도 0% 에서 격일간격으로 1~2클릭 정도가 발생하고 있네요.


AdClix를 붙인 발단은 제가 즐기는 온라인게임인 World Of Warcraft (이하 '와우') 에 일반서버중 윈드러너라는 서버가 있는데, 그 안에서 제가 활동하는 길드인 'Neo Allons y"   의 네이버 카페 배경음악 비용을 충당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붙였습니다만 최근까지는 거의 클릭율이 전무하다시피 했었습니다.


제 쌩돈으로 은화 충전해서 음악샘에서 배경음악을 구입했었는데, 이번달은 최소한 이번달 배경음악 구입비는 건졌군요. 클릭해 주신 분들 ㄳ


참고로 제 블로그를  구독기의 종류 중 상위5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글/야후쪽 로봇들은 1개씩만 RSS구독에 잡히고 있는데 MSN/네이버 검색로봇들은 뭐한다고 2개씩이나 구독을 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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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2008

Textcube 용 Mixsh 추적버튼 사이드바 플러그인

역시 테터툴즈 쓰다가 텍스트큐브로 넘기면서 기존에 혼자 사용하던 믹시 사이드바 플러그인을 수정했습니다.

믹시 가입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추적버튼 스크립트 중

<a href="링크주소?url=xxxx">

부분의 url 값만 가져오셔서 플러그인 스크립트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스킨바꿀때마다 매번 스크립트 복사하기가 귀찮아 만들어봤습니다.


현재 믹시쪽 이미지가 서버부하때문인지 제때 가져와 지지 않을때가 있는데, 차라리 이미지는 믹시 홈페이지에 가서 다운로드 받은 후 플러그인에 포함시키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같은 문제로 인하여 믹시의 배너이미지가 로딩중일때 스킨의 사이드바에서 설정을 위하 드래그&드롭을 하려고 하면 제대로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좀 기다렸다 해보시기 바랍니다

버그발견하시면 알려주시구요.

Textcube용 43things.com 플러그인

방금전에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블로그시스템을 교체하면서 어쩔 수 없이 플러그인도 손을 봤습니다. -_-;

플러그인 만들기 연습용으로 만든거라 허접하지만 아무튼 이것도 같이 공개해봅니다.

사용을 위해서는 우선 43things.com 에 가입하여 id를 받으시고 api 사용신청을 하셔서 api key 를 받으셔야 합니다.



디자인 뭐 이런건 전혀 신경안썼으니 다운로드받으셔서 적절히 수정하시면 되겠네요.
(디자인 센스 있으신분은 공유좀 -_-;;)

Daum 웹인사이드 Textcube 용 플러그인

방금전에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블로그를 업데이트시켰습니다.

진행은 태터툴즈 관리자모드에서 데이터 백업 후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고 텍스트큐브로 데이터를 모두 마이그레이션한 다음, 기존 tt 를 옮기고 tc 를 tt 로 변환한 다음, config.php 와 URL rewrite 를 위한 .htaccess 를 수정했습니다.

업데이트하고 보니 다음웹인사이드 통계스크립트를 위한 텍스트큐브 플러그인이 보이질 않네요.

다행히 이전에 만들어두신 분이 꼼꼼하게 잘 만들어두셔서, index.xml 의 <requirement> 부분만 textcube 로 바꾸니 잘 되는군요.

혹시나 쓰시는 분이 있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DaumWebInside.tar.gz

Daum 웹인사이드 통계스크립트용 텍스트큐브 블러그인

요즘 포스팅을 모두 medium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그냥 한번 써보기로 한 medium.com 에다가 죄다 최근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메인인 potatosoft.com 은 제가 대학때인가 사회 취업한지 얼마 안됐을때부터 유지해 온 도메인이고, 블로그 시스템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