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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1의 게시물 표시

Blanket L-1B 비자 인터뷰 후기

도움이 될지 몰라 비자 인터뷰 후기도 정리해서 올립니다.

오전 9시 30분에 비자 인터뷰를 예약하고, 칼바람 부는 아침에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 내려서 걸어갔고 대사관 앞에 9시쯤 도착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건물이 미국 대사관입니다.

Blanket L1-B용 500달러 환전과 비자 수수료 납부영수증을 받기 위해서 회사 동료가 말해줬던 길 건너편에 신한은행을 찾았습니다.
세종로 건너편을 아무리 살펴봐도 신한은행은 없더군요. 그래, 길이 저 길만 있는건 아니니까 어쩌면 뒷길 건너편일수도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구글지도 검색을 해보니 빙고~ 신한은행이 대사관 뒤쪽으로 한 블럭 지나 있더군요. 옆으로 외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도 쭈루룩 있었습니다.

먼저 국민은행을 방문해서 500USD환전했습니다. 환전우대 받으니까 2011년 1월 18일 환율로 1달러에 1,123.56원 적용받아서 561,780원 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대사관 안에서 500USD를 내는 경우 원화로는 달러당 1200원 해서 600,000원 내야 하더군요. 거의 4만원 굳혔습니다. 굿굿~

그 다음 곧바로 옆에 있는 신한은행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입구 들어가서 비자수수료 납부하러 왔다 그러니까 자세히 안내를 해주더군요. 벽에는 오늘 환율 기준으로 150USD가 원화 얼마다~ 라는 안내가 붙어있었습니다. 2인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 곧바로 은행에 준비된 풀을 이용해 DS-160 우상단에 붙였는데 달러로 납부가 안되고 원화로만 납부가 되었던 듯 합니다.

여기까지 하고 나니까 인터뷰 시간이 다되어 가더군요. 급히 대사관으로 이동하여 정문 말고 비자신청하는 입구가 있는 옆문으로 갔더니 여권/인터뷰 접수증 보여달래서 보여줬더니 입장시켜 줬습니다.
대사관 홈페이지에는 휴대폰/디카/전자제품 등등 절대 가져오지 말고 흉기될만한것도 가져오면 안된다라는 안내가 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휴대폰은 급한 연락을 받거나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둘다 가져갔었습니다. 여차하면 어디 물품보관함에라도 맡겨놓을…

Blanket L-1B 비자신청 서류 준비

현재 미국본사로의 transfer를 진행중입니다.

지난 화요일에 세종로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했고, 이틀이 지난 오늘 오후에 택배로 Blanket L-1B비자가 붙은 여권을 수령했습니다.
일반적인 L-1B와 뭔가 절차상의 틀린점이나 다른건 모르겠고 제가 진행했던 과정만 간단하게 정리를 해서 올리니 Blanket이 아닌 분들은 참고만 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이 내용의 일부는 먼저 transfer했던 동료분이 정리해 주셨던 내용에 추가내용을 덧붙인 것임을 밝혀둡니다.

[미국본사 또는 법률대행사에서 준비해 주는 서류]
1. I-797사본
2. Job Offer Letter
3. G-28 문서
4. Blanket L 허가서 사본 3 sets
5. I-129S 원본 1set / 사본 3 sets
6. 영문 이력서
7. 영문 대학 졸업 증명서 & 성적 증명서

7번의 경우에는 미리 회사에서 요구를 할텐데, 서류를 준비해서 보내주면 미국쪽에서 오는 Blanket L-1B 패키지에 해당 문서를 정리해서 다시 보내줍니다.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 서류]

1. 유효한 여권 : 여권 만료일 확인, 함께 가는 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의 모든 여권 필요. L-1B가 보통 3년에서 최대 5년정도까지 연장이 되긴 하지만, 이 기간중에 혹시라도 여권이 만료되면 재발급을 위해서 이래저래 귀찮아질 듯 하니, 혹시라도 여권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으신 분이고 전자여권이 아니면 이번기회에 전자여권으로 새로 발급받는 것도 좋겠습니다.

2. 비자 신청용 사진 한장 : 가족별로 한장씩 준비해 두는게 좋고,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 흰색 배경의 5*5 사이즈 사진이 필요합니다. ds-160 을 온라인으로 작성할 때 사진 업로드를 해야 하니 사진관에서 꼭 해당 사진의 jpg받아 두시고요. 제 경우에는 개별적으로 준비해 간 실제 사진은 요구하지 않더군요.

3. 재직중인 회사의 회사발행 재직증명서 : 1개월 내 발행된 서류여야 하고 영문으로 해야겠죠? 한글로 발급해주는 경우 영문번역을 해…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거닷컴으로 이전하는 경우 바뀌는 부분

이전 글에 적었듯이 어제 저녁에 제  텍스트큐브 블로그가 블로거닷컴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발견한 차이점 정리해봅니다.

1. 방명록의 부재
텍스트큐브에 있던 '방명록' 항목이 블로거닷컴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기존 '방명록' 내용은 '페이지' 의 하나로 추가되어 내용이 보관됩니다. 이 '페이지' 라는건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포스팅 외에 정적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들, 예를 들자면 연락처라든지 본인 프로필 등, 을 10개까지 만들 수 있도록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유사한 기능이 없는 상태에서 방명록의 내용까지 보존해 주기 위해 애쓴 흔적이 보이고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만, 혹시라도 방명록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블로거닷컴으로의 이전은 좋은 선택이 아닐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통 글쓰는 사람들은 특정 포스팅에 대한 의견을 적거나 가장 최근 글 밑에다가 안부를 묻는 글을 적는 패턴을 보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2. mail2blogger 기능
블로거닷컴에는 mail2blogger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자신이 등록해 놓은 메일로 자신의 블로거닷컴의 특정 이메일 주소로 글을 보내면 그게 블로그에 곧바로 포스팅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의 블로거 아이디가(블로거닷컴의 블로그 주소 말고) chulsu.kim 이라면 이것과 비밀코드를 합쳐서(본인이 지정할 수 있습니다.) chulsu.kim.mail2blogger@blogger.com 이라는 mail2blogger 용 이메일 주소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mail2blogger는 뭐든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바꿀 수 있고요.

이메일을 작성해서 수신자를 chulsu.kim.mail2blogger@blogger.com 로 보내면 그 글이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되는데, 곧바로 포스팅되게 할 수도 있고/임시로 저장되게 할 수도 있는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사진을 첨부해서 보내는 경우 사진도 …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거닷컴으로의 이전 완료.

어제까지만 해도 이전되지 않고 있었던 텍스트큐브의 제 블로그가 오늘 출근해서 확인해보니 블로거닷컴으로 완전하게 이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포스팅 주소의 링크방식이 다른 관계로 현재 검색엔진 및 다른 분들의 글에 링크되어 있는 주소들로는 새 블로거닷컴 웹사이트로 접속이 불가할 것 같네요.

아무튼 당장은 이미지 깨지는 것도 없고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 관계로, 블로거닷컴을 쭉 이용할 생각입니다. 요즘 슬슬 전형적인 한국포탈서비스식의 디자인-온갖 구질구질한 기능들을 좁은 공간에다가 막 집어넣는 복잡한-에 지켜가던 차에 블로거닷컴을 며칠 써보다 보니 편하고 좋네요.

좀 뭐랄까, 양키스런 디자인이라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 그런 형태의 디자인도 선호하는 지라.

혹시나 깨진 링크 등을 발견하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My blog seems migrated to Blogger.com completely during last night. Unfortunately, because of differenct between Textcube and Blogger, all of my previous URL for a posting would not be able anymore.
Anyway, I couldn't find any broken image, article, or other link and migration seems done smoothly and nicely, so that there is no reason to use other blog service.

Please let me know if you find any broken link or content in here. :D

Blog migration not yet completed.

구글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1월 10일에 마이그레이션 되어야 하는기존 텍스트큐브 블로그가 여전히 블로거닷컴으로 이전되지 않고 있고, 그에 따른 아무런 공지도 없는 상태입니다. 텍스트큐브의 이전공지 밑에 달린 댓글이나 트랙백을 보면 저 말고도 1월 10일날 이전되어야 했는데 안된 분들이 꽤 있는 것 같네요.

Service migration from Textcube.com to Blogger.com is yet to finished until today. There is no notice/inform and many users complaint about this because this actually should be done on Jan 10.

블로거닷컴의 링크상의 문제점

기존 텍스트큐브의 글들은 "도메인명/글번호" 형태의 링크를  생성해서 제공해 주었는데, 블로거닷컴의 경우 "도메인명/연/월/포스팅명" 의 형태로 링크를 생성하는 것 같다.

이거 이런식으로 되면 구글이나 기타 검색엔진에 노출된 모든 링크들이 다 깨지게 될텐데... 어떻게 해야 하나 싶네 후~



The Textcube provided article URL as "domainname/article number" but Blogger.com provides "domainname/year/month/postingname" style URL.

It's very nasty because all of the exposed article in search engine had a Textcube style link, so it could be disabled after this migration. Should I use Tistory instead of Blogger?

POTATOSOFT.COM 이전중입니다.

현재 potatosoft.com이 기존의 textcube.com 에서 blogger.com 으로 이전중입니다. 이 이전은 제가 임의로 하는 것이 아니라 Google의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써 우선 도메인만 새 블로그로 리다이렉트 되도록 해 놓은  상태입니다.

기존 potatosoft.com의 글들은 http://potatosoft.textcube.com/ 로 접속하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늦어도 1월 말이 되기 전까지는 마무리가 될 듯 하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Hi guys,
The potatosoft.com is now migrating to the Blogger.com by Google, so that my site have some troube to see it's previous contents. If you want to check it, please connect to http://potatosoft.textcube.com/.

The Google announced that they'll finish the migration in this January, so please just wait a few more days.
Thanks.

2011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시간대 변경 + 기타 자동차관련

현재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이 평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인가 운영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2011년 1월 1일부터 이게 바뀌어서 평일/주말 할 것 없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외우기 쉬워서 좋아졌다고 해야 하나... -_-;;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네.설/추석 명절때 운행되던 버스전용차선 시간제도 새벽1시부터 7시까진가? 끝나는 시간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그 외 올해 자동차 관련된 변경사항 몇개가 있어 함께 정리합니다.1. 경차 소유자에 대한 연간10만원의 유류세 환급이 2년 연장되어 2012년까지 제공됩니다. 방법은 기존과 동일한 듯.2.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뒷자석 탑승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범칙금 3만원.(자동차 전용도로라 함은 자동차만 다닐 수 있는 최고시속 90km/h 이하의 도로, 올림픽 대로/강변북로/남부순환로/양재대교/서부간선도로/분당내곡도시고속화도로 등등...)3. 날씨에 따른 제한속도 변경(이르면 7월부터 시행예정)현재 도로를 보면 비오면 20% 감속하고 눈오면 50% 감속하고 어쩌고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네... 대부분의 운전자는 이걸 지키긴 하는데 칼같이 지키는 사람은 없는 것 같고, 고속도로 100km 달리던 사람이 비오면 90km정도로 달리는 정도? 인데 이걸 경찰청에서 날씨에 따라 자동으로 제한속도가 변경되고, 표지판 숫자도 바뀌는 ‘가변제한속도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시행예정이라고 합니다.왠지 이렇게 되면, 과속단속 카메라도 자동으로 이 정보에 따라서 과속단속 기준속도를 바꿀 것 같다는 느낌인데.. 어느 지역에서 지금 현재 비나 눈, 또는 안개가 끼이는지 어떻게 정확하게 알고 그걸 단속할 수 있을지 좀 걱정이군요. 예를 들어 터널 A를 지나기 전에는 눈이 오고 있었는데 터널 A를 지나고 나니 도로상태가 아주 양호하더라.. 라는 식이 되면 터널 A전에 있던 카메라는 시속 100km기준으로 50km/h 넘으면 단속되고, 터널 …

WOW - 테라제인

후.. 바위 어머니라. 풍요의 상징처럼 생겼다고 해야 할지 어떻다고 이야기를 해야 할지 난감.

블로그 이전합니다.

현재 제 사이트 도메인으로 쓰고 있는 potatosoft.com는 자체 호스팅/코로케이션/웹호스팅 등등 많은 과정을 거쳐 현재의 텍스트큐브닷컴을 통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금번 구글의 텍스트큐브->Blogger 통합으로 인해서 또 한번 이전을 해야 하게 생겼습니다.기존과의 호환성을 생각하면 티스토리로 가거나 웹호스팅 신청해서 텍스트큐브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조만간 해외로 가는 걸 생각하면 고용량 이미지 떡칠되어 있는 국내 사이트보다는 텍큐에서 이전해준다는 Blogger를 그대로 이용하거나 혹은 wordpress 서비스형을 사용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치형도 고려중이구요.아무튼 오늘 이전신청을 했으니 1월 10일쯤 이전이 될 것 같고, 도메인도 그대로 사용하게는 해두었는데 경우에 따라 몇시간에서 길게는 하루정도 potatosoft.com 으로 접속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듯 하네요.최근 글이 하도 뜸하고 포스팅에도 열의가 없어서(라기보다는 페이스북질 하느라 -_-;) 그냥 이건 여기까지만 닫아두고 새 술은 새 푸대에 담아볼까 싶기도 하네요.아무튼 그렇습니다. 네네~ ECTO에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원격포스팅 안되는 것도 해결되지 않고 짜증났었는데 잘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