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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13의 게시물 표시

미국 L1 비자 갱신하기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러 L1 비자를 갱신할 때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블리즈컨 2013이 끝난 바로 직후에 한국에 대략 2주 정도 비자 갱신 겸 머물게 될 것 같은데 지금부터 비자 갱신하고 미국 돌아올 때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둡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L1 갱신해야 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3년 전 내용이긴 하지만 L1 처음 신청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은데, 전반적인 비자 수수료 납부라든지 몇몇 절차는 바뀐 듯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은행에서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법은 유효하지만, 예전과 달리 우선 수수료를 납부해야 인터뷰 스케쥴을 잡을 수 있다는 게 달라진 점인 것 같습니다.

DS160 재작성
https://ceac.state.gov/genniv/ 여기 가셔서 처음 L1 비자 받을때처럼 DS160 다시 작성하셔야 합니다. 저도 지금 열심히 작성 중인데, 3년전보다 그나마 시스템이 좀 나아진 거라면, 일단 작성을 시작하다가 save를 해두면 30일간 유효합니다. 이전에는 한참 쓰다가 중간중간 파일을 내려받기 해두어야만 나중에 session expire가 갑자기 되는 경우 다시 다운로드 받았던 파일을 업로드해서 계속 작성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30일 이내라면 굳이 그렇게 번거롭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만 저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종종 저장해 두고 있습니다. )

작성시 application receipt/petition number입력하라고 할껀데 이건 현재 L1 Visa에 찍혀있는 그 번호를 쓰시면 안되고 회사 HR이나 변호사한테 이야기해서 새로 받은 petition number를 입력하셔야 합니다.

모두 다 작성한 다음에 submit을 하면 confirmation number를 줄건데 출력을 하든 이메일로 보내기를 하든간에 반드시 이 confirmation number 가 찍힌 걸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나중에 대사관 인터뷰 보러 갈때 가져가야 하거든요.

비자 수수료 납부 및 대사관 인터뷰 예약
DS 160 마지막 페이…

RabbitMQ prefetchCount and txSize in spring-rabbit

Due to following implementation in SimpleMessageListenerContainer of spring-rabbit(1.1.2-RELEASE at this point) library, you should always change txSize as well if you want to decrease prefetchCount for some reason, otherwise txSize will override prefetchCount value.

    protected BlockingQueueConsumer createBlockingQueueConsumer() {
        BlockingQueueConsumer consumer;
        String[] queues = getRequiredQueueNames();
        // There's no point prefetching less than the tx size, otherwise the consumer will stall because the broker
        // didn't get an ack for delivered messages
        int actualPrefetchCount = prefetchCount > txSize ? prefetchCount : txSize;
        consumer = new BlockingQueueConsumer(getConnectionFactory(), this.messagePropertiesConverter, cancellationLock,
                getAcknowledgeMode(), isChannelTransacted(), actualPrefetchCount, this.defaultRequeueRejected, queues);
        return consu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