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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株, 자산주로 변신?

출처 : http://stock.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1962316&office_id=008&code=072130

[머니투데이 전혜영 기자][시장소외속에서 자산가치가 시총 육박하는 업체 잇따라]

소프트웨어 업종의 시장 소외 현상이 지속되면서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육박하는 업체들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소프트웨어 업종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수익성 회복이 예상되는 업체를 중심으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만 하다고 조언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에 육박하고 있다.

박현우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지난해 작은 시가총액 등으로 시장에서 소외를 받았다"며 "최근에는 주식시장의 하락으로 인해 자산가치와 시가총액이 비슷한 수준에 이르는 종목들도 생겨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신세계I&C와 텔코웨어의 자산가치는 부동산을 시가로 평가할 경우 시가총액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푸르덴셜증권에 따르면 신세계I&C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예금이 434억원이며, 토지 및 건물의 장부가가 364억원으로 합은 799억원에 이른다. 신세계I&C의 시가총액은 전날 기준, 910억원대로 부동산을 시가 평가할 경우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텔코웨어도 현금성 자산 510억원과 부동산 장부가 189억원을 합하면 약 700억원의 자산가치를 가지고 있다. 텔코웨어의 시가총액은 전날 종가 기준, 720억원대로 부동산을 시가로 평가하면이 또한 시가 총액을 넘어선다. 두 회사 모두 차입금은 없다.


이밖에 유엔젤, 플랜티넷, 안철수연구소도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유엔젤은 2007년 기준 차입금을 제외한 현금성 자산이 382억원이며, 부동산 장부가는 57억원으로 약 439억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는 현 시가 총액대비 약 56%에 해당한다.


플랜티넷은 245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시가 총액대비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 관련된 유스페이스의 지분가치 약 88억원을 합칠 경우, 자산 가치는 더욱 커진다.


안철수연구소는 2007년 말 현재 유동자산 중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 단기 유가증권 등이

637억원이며, 장기매도가능증권(수익증권)을 포함하면 727억원에 이른다. 임차 보증금 110억

원을 합하면 833억원에 이르는 자산가치를 가지고 있어 시가 총액의 약 53%를 차지하고 있

다.


박현우 애널리스트는 "올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영업의 훼손이 아닌 투자로 인한 일시적인 실적 하락이 예상되는 신세계I&C와 유엔젤 등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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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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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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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이억만리에서 인터넷으로 버그 수정하고 코드 커밋하고 이메일로 비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는 오픈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