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9일 토요일

앱스토어에 등록된 벅스뮤직 어플 굿

얼마전 등록되었던 벅스뮤직(bugs.co.kr)의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어플이 업데이트 되면서 좀 안정된 것 같네요.

곧바로 월 7천5백원짜린가? 40곡 다운로드 + 무한듣기 결재하여 아이폰에서 벅스뮤직 어플 띄우고 로그인한 다음 즐감하고 있습니다.



무한 듣기만 할거라면 듣기전용 상품 결재만 해도 충분할 듯 싶네요.
트위터 연동 기능이 보이길래 듣고 있는 걸 트위터에 포스팅해서 다른 유저들이 곧바로 벅스뮤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건가 했더니, 그런건 아니고 그냥 지금 듣는 곡명을 포스팅하게 해주는 단순한 기능이네요.

이건 좀 바꿀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제는 아이폰으로 bugs.co.kr들어가서 잘 했는데, 이게 막상 mp3를 다운로드하려고 맥북에서 파이어폭스/사파리 로 로그인하고 나니... "다운로드" 가 되질 않는군요.
고질적인 IE on WINDOW 로만 지원하도록 구현되어 있나봅니다.

벅스뮤직상의 "내 보관함" 이런건 아예 버튼이 눌러지지도 않고.. 흠..

또 윈도우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일일이 옮겨야 하나요? -_-;;;;;

아이폰용 벅스어플은 참 잘만들었던데 기왕 시작한거 맥 유저들도 벅스뮤직 사이트에서 mp3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이 기회에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cross browser지원도 좀 잘 해주시구요.

근데 벅스뮤직 1개월 이용권은 구입가격과 별도로 부가세가 10% 추가결제되네요. 결제전 페이지에는 그런 말이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제가 잘못본 게 아니라면 가격표시 좀 더 정직하게 했으면 하네요.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Mac] 아이폰을 사셨다면, 이제 Mac을 쓰세요 : 시작하기
    당신이 아이폰 유저라면, 아이폰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접했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면, 이제, 맥을 사용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느낌을 갖지 못했다면, PC를 쓰셔도 좋습니다.) "모든 것을 맥으로" ...라는 애플의 슬로건에 걸맞게 애플은 모든 것을 맥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애플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다른 애플 제품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선뜻 구입을 망설이는 이유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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