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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1.1.0 패치내용

패치내용중 게임 플레이 관련내용만 추려서 포스팅해봅니다.

 

밸런스 조정

  • 프로토스
    • 광전사
      • 소환 시간이 33에서 38로 증가하였습니다.
      • 차원 관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3에서 28로 증가하였습니다.
  • 테란
    • 전투순양함
      • 지상 공격력이 10에서 8로 감소하였습니다.
    • 벙커
      • 건설 시간이 30에서 35로 증가하였습니다.
    • 사신
      • 훈련 시간이 40에서 45로 증가하였습니다.
    • 공성 전차
      • 공성 모드에서 공격력이 50에서 35(중장갑 상대 시 +15)로 감소하였습니다.
      • 업그레이드 공격력이 +5에서 +3(중장갑 상대 시 +2)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저그
    • 울트라리스크
      • 돌기 능력이 삭제되었습니다. 건물에도 일반 공격력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공격력이 15(중장갑 상대 시 +25)에서 15(중장갑 상대 시 +20)로 감소하였습니다.
  • 지도
    • 사막 오아시스
      • 앞마당 확장 기지를 쉽게 방어할 수 있도록 파괴 가능한 바위가 추가되었습니다.
      • 중앙 젤나가 감시탑 지역이 좁아졌습니다.

 

버그 수정

  • Battle.net
    • 멀티플레이어 지도나 캠페인 임무를 종료했을 때 대화창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다른 용무 중으로 상태를 설정했을 때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 있었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
    • 게임 로비에서 기본 종족이 무작위 종족으로 설정됩니다.
    • 대기실에서 1대5 경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지도 검색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 대기실 방장이 초대한 플레이어가 초대를 거절하면 알림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 대기실에서 범주와 선택된 게임 모드가 정상적으로 기억됩니다.
    • "사용자 지정"으로 범주를 변경하면 기본 팀이 5대3으로 설정되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지도 미리 보기 화면에 사용자 지정 지도가 나타나지 않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게임플레이
    • 일반
      • 미사일이 쫓던 유닛이 수송기에 실렸을 때 미사일의 대상이 근처의 동일 유형 유닛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 건설 중 피해를 받은 구조물이 손실된 구조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 건설 지역이 비기를 기다리는 일꾼이 건설 지역을 나가려는 유닛을 막을 수 있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가방 떨어뜨리기 범위 확인에 관련된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특정 상황에서 명령 창에 나타나지 않은 명령을 내릴 수 있었던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
    • 인터페이스
      • 대기열 툴팁에 진행 중인 작업 정보가 표시됩니다.
      • 뒤로 버튼을 눌렀을 때 가끔 점수 화면으로 가지 않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 테란
      • 병영이 두 개 이상일 때 해병을 훈련시키면, 반응로가 부착된 병영이 기술실이 부착된 병영이나 부속건물이 없는 병영보다 먼저 선택됩니다.
      • 사령부가 둘 이상일 때 사령부에 건설로봇을 들이면 가장 가까운 사령부에 들어갑니다.
    • 저그
      • 인공지능이 조종하는 부화장, 번식지, 군락이 파괴되었을 때 점막이 정상적으로 수축합니다.

댓글

  1. 라고 패치는 되었지만 나는 그것과 관계없이 계속 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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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시간대 변경 + 기타 자동차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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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련
* 경찰서(파출소 말고) 가서 영문으로 된 운전경력증명서. 미국 자동차 보험 가입할 때 할인혜택 있음.
* 대학/대학원 전공이 공학(Engineering) 이 들어가 있으면 대학졸업증명서 영문서류 준비.  캘리포니아에서 자동차 보험 가입시 "Engineer" 가 들어간 졸업증명서면 엔지니어 그룹 힐인이 있음.
* 한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영문)(가입했던 모든 보험사로부터 )
->위 3개로 가입하면 최대 캘리포니아에서 3~4년 운전한 사람이 받는만큼의 할인혜택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고 함. 보험사에 따라서 한국운전경력 인정 안해주는 곳도 있음.

* 카페 및 인터넷 검색해서 캘리포니아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출력 및 공부. 캘리포니아에서는 한글 필기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에 떠도는 문제지의 답이 틀리게 표시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는 현지에 도착한 이후 DMV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운전자핸드북(한글버전 있음)으로 공부를 하거나 혹은 dmv.ca.gov 에서 pdf를 다운로드 받아 이론공부를 좀 하는게 좋습니다.
* 운전면허시험장 가서 국제운전면허 발급받을 것. 캘리포니아 면허 따기 전까지 항상 소지해야 하지만 사실상 이건 한국운전면허의 번역본 개념이라 항상 한국운전면허증/여권 같이 소지할 것.
* 차량 구입예정이면 미리 edmunds.com, truecar.com, kbb.com, carmax.com(중고차) 등에 들러 온라인으로 몇군데 최저 금액을 부르는 들러의 quote를 받아두고, 연락처 챙겨둘 것. down payment할 금액도 챙겨두기. 매월 판매조건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차종만 선택해 놓고 현지에 와서 딜하는게 차라리 더 …

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글이 영어 관련 쓸데없는 뻘글이라 좀 그렇지만, 페이스북에 적기 시작한 글이 너무 길어져서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로 함.


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부터 부쩍 한국쪽 개발 커뮤니티나 컨퍼런스에 보면 개발자와 영어를 관련시킨 발표가 많아졌다. 어떤 사람들은 본인의 해외 어학연수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오픈소스 활동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아무튼 기본적으로는 실력만 있으면 영어를 못해도 해외에서 개발자로 일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글들도 보인다.

물론 미리 겁 집어먹고 도전을 안하는 것도 바람직하진 않겠지만, 글쎄 과연 실력만 있으면 정말 괜찮을까? 개발자로써 상위 10%정도의 실력이라 코드로 진짜 모든 걸 말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영어 관련 개발자 포럼의 글들 보면 그런 댓글들이 많이 보인다. 개발자는 코드로 말한다고. 근데 스스로 그런 수준인가 하는 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보통 개발자들이 자기는 다른 개발자보다 좀 더 특출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여기에는 나 자신도 포함되는 듯), 좋든 싫든간에 그들 중 90%는 상위 10%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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