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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컬러프린터 CP1215 체험단 응모


HP에서 새 컬러레이저프린터 CP1215 의 체험단을 1215명 모집한다고 합니다.

아래와 링크를 방문하셔서 자기의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등에 이벤트 배너를 붙이는 코드를 획득한 다음 (영리하신 분들!) 체험단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냥 코드만 받고 바로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블로그 주소' 를 입력하게 되어있군요. 흑흑~


홈페이지에 코드를 붙이실때 MS Live Writer 로 붙이시면 페이지가 좀 이상하게 보이니 해당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의 위젯을 이용해서 붙이시기 바랍니다.

가뜩이나 동생이 보험설계사를 하면서 컬러출력을 많이 하는데, 당첨되면 CP1215는 제가 쓰고 얼마전에 구입했던 삼성 컬러 레이저는 동생을 주든지 해야겠습니다. :)

댓글

  1. 어라, 아직도 모집하는군요. 에이..경쟁자 한 분 더 늘었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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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7월 18일 오전 1:28

    @Odlinuf - 2008/07/18 17:21
    날짜가 다 되어가니 왠지 '급' 응모를 하고 싶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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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글이 영어 관련 쓸데없는 뻘글이라 좀 그렇지만, 페이스북에 적기 시작한 글이 너무 길어져서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로 함.


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부터 부쩍 한국쪽 개발 커뮤니티나 컨퍼런스에 보면 개발자와 영어를 관련시킨 발표가 많아졌다. 어떤 사람들은 본인의 해외 어학연수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오픈소스 활동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아무튼 기본적으로는 실력만 있으면 영어를 못해도 해외에서 개발자로 일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글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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