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 맥북

신형 맥북(화이트맥)을 질렀습니다.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URL로 들어갔는데도 이런저런 것들 다 넣고 메모리 4G 꼽고 하드 500G 넣으니 가격이 이정도네요.

아무튼 말하고 싶은 핵심은 화면 하단에 있는

 

“본 무이자 할부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됩니다.”

 

라고 하시니 혹시라도 맥을 사고싶긴 한데 한방으로 지르기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근데 12개월 무이자 할부 이정도가 아니고서야 사실 한방에 2백만원 지불하나 3개월 무이자 해서 70만원씩 매달 지불하나 부담스럽긴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

최소한 6개월 무이자 할부 정도는 되어야 지름신이 더욱 더 많이 강림하실 듯 한데…

 

안타깝게도 지금 주문하면 24일까지 받긴 힘들 듯 싶지만 그래도 고고싱 ( 신형 매직마우스는 장바구니 넣었더니 배송에 2~3주라고 표시가 되서 얼른 뺐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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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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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예정일 12월 31일 –_-;;

이러다간 새해 선물이 되겠군요.

이로써 거의 2주만에 다시 맥유저가 되었습니다.

 

“선물 메세지” 참고. ㅋㅋㅋㅋㅋ

댓글 6개:

  1. 부;; 부럽;;

    연봉인상 너무 짜다! 인센티브로 입막임이냐! 라고 외치러 가요 ㅋㅋ

    난 인센티브로 치과 치료하러...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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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냐모 - 2009/12/22 18:01
    뭐 아무래도 좋음 인센티브 준다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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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국 질러 주셨군여~^^:

    부럽습니다. 이거 근데 새해 선물을 자신 스스로 한것 아닐까요~^^;;;

    역시 부럽다는 것 ... 슬프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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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로코 - 2009/12/23 12:49
    스샷의 선물 메세지를 보시면 제가 저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적어놓은 부분이 보이실겁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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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레나님은 참 긍정적이신 것 같아요...+_ +)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에게 선물한다는 의미 자체는 뭔가 뿌듯한 연말인데요? ㅎㅎ "열심히 일한 당신, 받아라!"인 듯 ㅋㅋ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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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쥬리에뜨 - 2009/12/23 16:01
    요 근래 보기 드물게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차 있지요.

    아내가 말하길 요즘처럼 제가 긍정적일 때가 없다고 -_-;;;



    아무튼 ㅅ해님도 리수님이랑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에버랜드 가시나요? 아니면 스키장이나 더 좋은 곳?



    -P.S-

    크리스마스에 와우에 접속해서 인사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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