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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휴대폰을 바꾸었더니 블리자드 모바일 인증기를 못쓰게 된 당신에게

애플 AppStore에 가서 Blizzard 로 검색하면 BATTLE.NET 모바일 인증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아이폰/터치용 )

 

다운로드 받은 다음에 배틀넷 접속해서 기존 모바일 인증기 등록을 해제하고 ( 이때 주민번호나 iPIN번호, 그리고 인증할 수 있는 휴대폰/인증서 등이 필요 ), 다운로드 받은 아이폰용 BATTLE.NET용 모바일 인증기를 등록하면 됩니다.

 

아래 화면에서 Battle.net 모바일 인증기 등록을 선택

 

아직 인증기를 다운받지 않으셨으면 “모바일 인증기 다운로드”를 클릭.

다운받았으면 고유번호와 인증기 번호를 입력합니다.

 

다운받은 인증기를 실행하면 고유번호를 표시해 줍니다.(검정색으로 살짝 지웠습니다. –_-)

저 값을 웹페이지의 “고유번호 입력” 란에 입력합니다.

 

“메뉴”를 눌러 앞으로 이동한 다음 “OTP 보기” 메뉴를 클릭해서 나오는 번호를 웹화면의 “인증기 번호” 란에 입력해 줍니다.

 

 

그 다음 “인증기 등록” 을 클릭하면 끝.

댓글

  1. 앗! 제가 알려드린거잖아요! 우아앙 내가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너무하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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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냐모 - 2009/12/10 20:20
    먼저 글쓰면 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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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iphone app]MosKiller 모스킬러 (모기잡기) 한국에서 만들은 완성도 높은 게임입니다.
    그동안 통신기능이 없는 아이폰을 수입해서 아이팟터치로 들고 다니다가 이번에 통신기능이 되는 아이폰을 샀는데... 역시 아이폰은 네트워킹이 없으면 아이폰이 아니더라고요.. 하루종일 아이폰을 들여다 보고 흐믓해 하고 있습니다. 한국계정으로 하다가 미국계정으로 옮겨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개발자들이 만든 게임이 올라와 있어서 해보게 되었는데 정말 완성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아직 한국계정에서는 접할 수 없지만 조만간 올라오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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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넘어오면서 구찮아서 모바일 인증 풀어버렸는데... 다시 하자니 또 번거롭고...(이러다 해킹 당하면 눈물을 흘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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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휴대폰을 바꾸면서 제 휴대폰엔 인증기가 안깔렸었는데

    터치용 인증기 앱이 있드라구요 ^^

    저도 사용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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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냥 - 2009/12/14 16:10
    다시 인증하는거 30초도 안걸리는데 -_-;; 어여 하세요.

    그리고 쪼랩템 보내주세염(74 천템 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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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CHUL - 2009/12/14 17:59
    앗 와우유저시군요 +_+

    혹시 서버가 윈드러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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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울한딱따구리 - 2009/12/15 09:40
    지금은 잠시 휴면중이지만

    서버는 불타는군단 이요 ㅋㅋㅋ



    혹시 좋은 길드 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ㅎㅎㅎ

    솔로잉은 외로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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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CHUL - 2009/12/14 17:59
    불타는 군단은 모르겠고 윈드러너면 Neo Allons y 로...



    좋은 길드인지는 모르겠고, 제가 길마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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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영문)(가입했던 모든 보험사로부터 )
->위 3개로 가입하면 최대 캘리포니아에서 3~4년 운전한 사람이 받는만큼의 할인혜택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고 함. 보험사에 따라서 한국운전경력 인정 안해주는 곳도 있음.

* 카페 및 인터넷 검색해서 캘리포니아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출력 및 공부. 캘리포니아에서는 한글 필기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에 떠도는 문제지의 답이 틀리게 표시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는 현지에 도착한 이후 DMV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운전자핸드북(한글버전 있음)으로 공부를 하거나 혹은 dmv.ca.gov 에서 pdf를 다운로드 받아 이론공부를 좀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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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글이 영어 관련 쓸데없는 뻘글이라 좀 그렇지만, 페이스북에 적기 시작한 글이 너무 길어져서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로 함.


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부터 부쩍 한국쪽 개발 커뮤니티나 컨퍼런스에 보면 개발자와 영어를 관련시킨 발표가 많아졌다. 어떤 사람들은 본인의 해외 어학연수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오픈소스 활동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아무튼 기본적으로는 실력만 있으면 영어를 못해도 해외에서 개발자로 일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글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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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이억만리에서 인터넷으로 버그 수정하고 코드 커밋하고 이메일로 비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는 오픈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