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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sh 스포트라이트 경매질과 무한 mixup의 최후

바닥나지 않을것만 같았던 토큰들도 믹시 스포트라이트 레이싱과 재밌는 글 찾아 무한 mixup 하기에 두손을 들었습니다.

퇴근해서 샤워를 하고 나서 믹스업을 연발하던 도중 갑자기 -_-;;;

캡처

어? 하고 토큰을 봤더니

캡처1

토큰이 0개였습니다.


최근 믹스업을 열심히 해서 몇번 1등도 하고 했던 관계로 4천개 가까이 토큰이 쌓여있었는데 이게 왜이렇지 하고 잠시 생각을 하다보니 mixsh 의 스포트라이트 경매질에 4천개를 걸어둔 게 생각나더군요.

그래 뭐.. 아까 퇴근할때만 해도 2등인가 그랬고 4등은 토큰이 3천개 정도였으니 이정도면 괜찮을꺼야라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방금 12시가 되면서 토큰 4천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_-;

캡처3

!!!!
mixsh SPOTLIGHT 도 풍부한 총알과 더불어 고도의 심리게임이 적용하는 것이군요. 막판에 역전당해서 스포트라이트 입찰경쟁에서 떨어졌습니다. 승자들에게는 축하를 OTL

캡처5

4천4백개의 토큰과 이번주 내내 믹스업을 달려 다음주에는 반드시 스포트라이트 입찰경쟁에서 승리하고야 말리라 다짐하며 이만 전 꿈나라로 슉~

댓글

  1. 아 저도 저번주에 실패 했었는데 이번에는 힘들게 붙었습니다. 근데 저분들은 일주일에 3천개 이상 토큰을 모으시는 것 같던데 어떻게 모으시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2천개 이상 모으기 힘들던데. ㅜ.ㅜ

    토큰만 목적으로 매일매일 모으시나.. (어떤분은 5만개 모으신 분도 계시다능) 아무튼 다음주에 꼭 성공 하세요~ ^^ (추세로 봐서는 다음주에는 저는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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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헉 저도 믹시질을 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토큰 0개를 알리는 저 메세지창은 첨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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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토큰 0개를 알리는 팝업창이라. 본적도 없고 저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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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6일 오후 5:16

    @돌이아빠 - 2008/08/07 09:06
    토큰 과소비의 말로라고나 할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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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6일 오후 5:17

    @Krang - 2008/08/07 01:41
    토큰 0개 팝업을 본 걸로는 순위권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봅니다만.. ㅎㅎ

    토큰 다쓰면 mixup 용도에 한해서 패자부활전 토큰 같은거 지급해주면 좋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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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6일 오후 5:18

    @지민아빠 - 2008/08/07 00:33
    얼마전에 보니 열심히 3개씩 믹스업 하면 1등하는 경우 대략 600개에 가까운 토큰이 들어오더군요. 하루 50개 충전에 mixsh 위젯으로 클릭 1개당 5토큰씩 올라가니까



    잘만하면 하루 700개 토큰 x 7 = 4900개까지 가능하지 않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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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포트라이트가 눈에 확 띄는 서비스는 아니더라고요.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믹시에 매일 로그인하고 믹스업에도 몇 번 뽑히고 하니까 토큰이 다 떨어질 거라는 상상도 못 해봤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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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7일 오전 1:20

    @Odlinuf - 2008/08/07 12:58
    흑흑~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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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7일 오전 1:21

    @ginu - 2008/08/07 16:11
    흐음... 그렇다면 뭔가 좀 더 유용한 곳에 토큰을 써야겠네요.

    Endless9님이 만들어주실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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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7일 오전 1:22

    @ginu - 2008/08/07 16:11
    그런데 블로그가 바뀌신건가요? 방명록에 등록되어 있던 블로그 주소랑 다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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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추천질도 하다 보면 요령이 생겨서 무분별하게 토큰을 남발하지 않게 되더군요.. 그 후엔 토큰이 남아 도실 겁니다..

    그리고 9월달에 나온다는 새로운 것(?) 때문에 현재의 스팟라이트는 더 쓰고 싶지 않게되버렸습니다 -_-; endless9님 죄송;

    트랙백 하나 걸고 가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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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trackback from: 메타블로그 믹시(Mixsh)의 토큰 5만개를 모으며.. (3개월간의 기록)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록을 남기려는 것이기 때문에 경어체고 뭐고간에 죄다 생략합니다. 믹시를 처음 접한 것은 지금으로 부터 약 5개월 전의 일이다. 올블로그나 블로그 코리아와는 달리 눈이 매우 심심한 메타블로그라서 처음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Endless9님 혼자 열심히 운영하는 모습에 동하여 하루 하루 방문하는 횟수가 늘어갔다. 그러던 중... 믹시에 가입을 하고 방문하는 일이 잦아졌지만 나 같은 글빨(이라 쓰고 필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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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우울한딱따구리 - 2008/08/07 17:22
    네.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갔어요.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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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7일 오전 10:45

    @Zoony - 2008/08/08 00:23
    아.. -_- 토큰이 만개가 넘게 있으시군요.

    저좀 주시면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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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파출소 말고) 가서 영문으로 된 운전경력증명서. 미국 자동차 보험 가입할 때 할인혜택 있음.
* 대학/대학원 전공이 공학(Engineering) 이 들어가 있으면 대학졸업증명서 영문서류 준비.  캘리포니아에서 자동차 보험 가입시 "Engineer" 가 들어간 졸업증명서면 엔지니어 그룹 힐인이 있음.
* 한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영문)(가입했던 모든 보험사로부터 )
->위 3개로 가입하면 최대 캘리포니아에서 3~4년 운전한 사람이 받는만큼의 할인혜택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고 함. 보험사에 따라서 한국운전경력 인정 안해주는 곳도 있음.

* 카페 및 인터넷 검색해서 캘리포니아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출력 및 공부. 캘리포니아에서는 한글 필기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에 떠도는 문제지의 답이 틀리게 표시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는 현지에 도착한 이후 DMV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운전자핸드북(한글버전 있음)으로 공부를 하거나 혹은 dmv.ca.gov 에서 pdf를 다운로드 받아 이론공부를 좀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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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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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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