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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up 캐스트 위젯을 블로그에 설치하셨다면 mixup 도 신중하게

mixsh 스포트라이트 경매 레이스에서 떨어진 충격으로 다시 토큰이 4500개로 올라와서 기뻐하고 있는 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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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좋아진 김에 mixup캐스트를 설치하셨다면 mixup 도 신중하게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보기로 하고 키보드를 두드려봅니다.


우연히 오늘 토큰 충전내역을 자세히 살펴보다 보니 은근히 mixup 캐스트 위젯을 통해서 발생되는 토큰이 꽤 짭잘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8월 4일부터 8월 7일 현재까지의 토큰 충전내역을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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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씩 일일충전된 사이에 보면 하루에 10~25개 사이로 mixup 캐스트 위젯의 클릭을 통해서 토큰이 충전되었네요.

그럼, 이렇게 믹스업 캐스트 위젯으로 토큰을 모아보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나름대로 고민해본 결과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방문자들이 클릭할만한 '양질의 낚시성 제목' 을 찾아 mixup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mixsh 에서 믹스업한 콘텐츠들이 mixup 캐스트 위젯의 '컨텐츠' 항목에 그대로 표시되기 때문에 제목이 얼마나 '낚시성'을 갖느냐에 따라 클릭율이 달라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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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mixup 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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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위젯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실제로 위의 mixup 캐스트 위젯을 통해 충전된 토큰 중  5일과 6일에는  자동차 여행시 알아두면 도움되는 TIP 5가지 라는 글을 DAUM  블로거뉴스에 올렸다가 접속자수가 대박나서 평소 접속수 1천을 훌쩍 넘어선 5일 5,390, 6일 3481을 기록했던 날임에도 불구하고 위젯클릭으로 인해 충전된 토큰 수는 35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반면 오늘은 현재까지 접속수 103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만, 현재시간까지 위젯으로 발생된 클릭으로 인해 토큰이 30개나 적립이 되었군요.  배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한 방문자 수에 따라 mixup 캐스트 위젯의 클릭율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건 위의 사실로 짐작할 수가 있고(본문에서 떨어져 있는 사이드바라서 더 그런듯 싶습니다) 제목을 얼마나 잘 뽑느냐가 클릭률에 영향을 어느정도 준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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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걸 악용하려고 하면 빈대잡다가 초가삼간을 태우는 격입니다. 아시다시피 캐스트위젯 클릭은 1클릭당 5토큰밖에 발생하지 않지만 열심히 mixup 해서 mixup 스페셜리스트가 되면 엄청난 토큰대박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건 어디까지나 즐겁게 mixup 을 한 다음 자러 가기 전에 마무리 작업으로 해볼만하다는데 의의가 있다는 말씀.

마지막으로 7월말~8월초의 제 염장샷(인증샷?) 하나 날리고 갑니다. 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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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저도 가끔 '믹시캐스트위젯'이 광고였다면?

    하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달아놓은 애드센스보다 '캐스트위젯' 수입이

    더 좋아요 ㅎㅎ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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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획득하신 토큰으로 누릴 수 있는 서비스들을 후딱후딱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커피 들이키며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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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7일 오전 10:42

    @Krang - 2008/08/07 20:39
    아핫 역시나 -_-;; 저도 캐스트위젯이 구글애드센스였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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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7일 오전 10:43

    @Endless9 - 2008/08/07 22:40
    가능하면 프림은 뺀 블랙으로 고고싱싱~

    9월달에 나온다는 정체불명의 그것(?) 기대 만빵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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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7일 오전 10:44

    @돌이아빠 - 2008/08/07 23:15
    인생 뭐 있나요 달리는거죠 고고싱 고고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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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블로그질에 낚시성 제목은 필수? (응?)

    좋은 글에 믹스업 꾹 눌러주기만 하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겠네요. ㅋㅋㅋ (1위 처음 해 봐서 약간 붕 떠있습니다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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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놔, 제가 도전하면 모두들 긴장해야 할텐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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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8일 오전 5:35

    @Odlinuf - 2008/08/08 14:55
    인생은 무한도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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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울한딱따구리2008년 8월 8일 오전 5:35

    @ginu - 2008/08/08 13:31
    저도 주말동안 열심히 믹스업해서 1등할겁니다 ㅋㅋ

    답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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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및 인터넷 검색해서 캘리포니아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출력 및 공부. 캘리포니아에서는 한글 필기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에 떠도는 문제지의 답이 틀리게 표시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는 현지에 도착한 이후 DMV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운전자핸드북(한글버전 있음)으로 공부를 하거나 혹은 dmv.ca.gov 에서 pdf를 다운로드 받아 이론공부를 좀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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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영어,  그리고 해외취업. 글쎄 과연 그렇게 호락호락할까?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글이 영어 관련 쓸데없는 뻘글이라 좀 그렇지만, 페이스북에 적기 시작한 글이 너무 길어져서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로 함.


미국에 2011년에 넘어왔으니까 올해로써 이제 미국생활 4년차 들어간다. 처음에 왔을때는 4년정도 여기 있으면 영어는 잘 하겠지라고 했는데 웬걸, 확실히 영어 울렁증은 없어지고 최소한 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말들이 100% 실시간으로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그 수준은 내가 한국어를 구사하는 수준은 아닌지라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한 복잡미묘한 명사나 동사를 표현하기 위해 쉬운 단어들 몇개를 합쳐서 빙빙 둘러서 설명을 하는 그런 수준. 관심사인 부동산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최신개봉 영화 뭐 이런 이야기들은 곧잘 하고 농담따먹기도 잘 하지만, 여전히 미국 문화의 베이스가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당연히 깨알같은 문법 실수와 관사 생략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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