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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09의 게시물 표시

타이어 교체, 금호타이어 SPT vs 한국타이어 벤투스 V12 evo ?

이런저런 이유로 라세티와 엑센트를 거쳐 현재의 티뷰론 TGX 2.0 을 타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내의 분당->인천 출퇴근 용도였지만 아내가 종로에 있는 본사로 발령받아 버스를 타게 되고 작년에 세 놓았던 동백지구로 이사를 들어오게 되면서 요즘은 제가 몰고 다니지요.처음 차를 인도받았을때 장착되어 있던 타이어가 네 짝 모두 금호 SPT였는데 며칠 전에 확인해 보니 트레드가 거의 닳아서 교체를 해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이미 앞뒤로 한번 바꾼 상태였고 최근의 UHP 타이어들이 그렇듯이 바퀴가 굴러가는 방향이 정해져 있는지라 대각선으로 타이어를 바꿀수는 없기 때문에 4짝을 한번에 다 갈아야 하는 상황이네요. ㅜ.ㅜ최근에는 집에서 회사까지가 12km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나마도 신호를 여러번 받는 시내도로라서 SPT 같은 타이어 대신 좀 더 승차감이 좋고 소음이 덜 올라오는 타이어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지만 가끔 서울<->부산 이동할때나 어쨌든간에 쿠페 스타일의 차량인지라 제동력, 그립력, 고속주행시의 발수성능 등을 승차감/소음 보다는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더군요. 사이즈는 지금 것이 205/60(50이던가? –_-;;)/R15 라서 인치업 없이 동일 사이즈로 교체할 예정입니다.차가 오래되서 그런지 타이어가 많이 닳은 상태의 SPT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의 SPT급이면서도 좀 더 SPT보다는 소음이 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 비슷한 컨셉과 가격대의 타이어를 찾다 보니 금호의 벤투스 V12 evo 에 눈이 가게 되었습니다.네이버 지식 iN 에서 찾은 자료 (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5&dir_id=5&eid=kyl19PEeuTuxLSEcwuIA+sTGkUxZcaEI&qb=U1BUIFYxMg==&pid=fheqCwoi5Udssa5e4Whsss--020318&sid=SYRqk3NnhEkAAHYkFEM ) 를 참고해 보자면
벤투스 V1…

Nespot Play - 아이팟 터치를 위한 월정액 3천원의 무제한 요금제

오늘 아침 회사의 신대리님이 알려주셔서 알게 된 요금제입니다.요금제 관련 링크는 http://www.megapass.net/product/IN_PInespla03W.php 여기를 참고.
요금제는 2008년에 진작부터 생긴 듯 한데, 검색을 해보면 오래된 것이라 그런지 기사도 별로 없고 블로그 포스팅도 보이질 않는군요.왜 이런 훌륭한 요금제를 널리 알리지 않는건지 -_-;;
거두절미하고 요금제 안내를 하자면이렇습니다. 소형 Wi-Fi 지원 단말 기기들을 위해 만든 요금제인듯 하고 iPod Touch 인 경우 월 3천원을 받는군요. 부가세 별도이니 3,300원이겠구요.메가패스 고객센터 100번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넷스팟 요금제라서 용량도 당근 무제한이고, 가입신청을 하면 id/pass 를 만들고 메가페스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iPod Touch 의 MAC 주소를 입력하면 끝난다고 합니다. 전화로도 바로 개통이 가능한 것 같네요.기존에 메가패스 이미 사용하고 있고 id/pass 있어도 그거랑은 별개로 따로 id/pass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며 MAC 인증이라 실제로 네스팟존에 가면 웹페이지에서 별도의 id/pass 입력 없이 곧바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단말기를 직접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MAC 주소만 불러주면 된다고 하니 이렇게 되면 이미 나온 스마트폰이나 향후 iPhone/안드로이드폰, 기타 Wi-Fi 를 이용할 수 있는 장비들의 MAC 주소를 상담원한테 불러주고 내꺼 iPod Touch 라고 한 다음 Wi-Fi 로 VoIP를 마음껏 쓸 수 있겠군요. ( 스카이프 무제한 요금제 !! )얼마전까지만 해도 LG070 전화기의 핫스팟을 꽤 마음대로 쓸 수 있었는데(대부분 패스워드 안걸거나 기본 패스워드(123456789a 또는 0123456789) 그대로) 요즘은 많은 분들이 이걸 알고 패스워드를 바꿔놔서 접속할 곳도 적절하지 않고, 스타벅스에서 이용 가능한 구글 와이파이는 아이팟 터치에서 모바일 사파리로 접속하면 이상한 화면으로 가는 등 이래저래 못마땅했는데…

iPhone SDK 2.2.1 릴리즈~!

방금 iPhone Developer Program 에서 iPhone SDK 2.2.1 릴리즈를 알리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새 기능으로는 • SDK support for targeting non-Mac OS X platforms, including iPhone OS SDK.
• GCC 4.2 & LLVM GCC 4.2 optional compilers for use with Mac OS X 10.5 SDK
• Updated assistants to create new projects, targets, and source files
• Toolbar uses a single popup to choose platform, target, and debug/release
• Integrated SCM support now works with Subversion 1.5가 있네요. ( 라고 해봐야 아직 설치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는... )혹시라도 SVN 1.4대 버전을 쓰시는 분들은(맞나? -_-;) 1.4 -> 1.5를 넘어오면서 merge tracking, sparse checkout, FSFS 관련 패치, 기타 150가지 버그 픽스가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SVN 1.5 버전 안쓰시는 분들은 과감히 함께 업데이트를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SVN 1.5 관련 내용은 http://subversion.tigris.org/svn_1.5_releasenotes.html 참고 )iPhone SDK 2.2.1을 곧바로 다운로드 받으실 분은 http://developer.apple.com/iphone/download.action?path=/iphone/iphone_sdk_for_iphone_os_2.2.1__9m2621a__final/iphone_sdk_for_iphone_os_2.2.19m2621afinal.dmg 로 고고싱 ( 로그인해야 할겁니다 -_-; )저녁에 설치해서 써보면서 포스팅할만한 내용이 있으면 추가로 포스팅할께요. ( 일단은 새 버전 릴리즈…

SKT, iPhone/구글폰 도입을 검토중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industry/newsRead.asp?sub_cd=DC13&newsid=01797446589560672&MLvl=2&clkcode=00102&curtype=readSKT에서 iPhone 과 구글폰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내 스마트폰의 시장동향과 환율을 고려해서 결정하겠다는 내용의 기사가 났습니다.개인적으로 도입한다 말만 많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얄미운 KTF보다(전 018번호인 KTF고객) 오히려 SKT가 도입한다고 하면 정말로 빠른 시일 내에 도입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KTF는 한동안 KT-KTF 합병건으로 정신없을 것이고 그 전에는 또 CEO 문제도 있었고 이미 iPhone 출시 관련하여 공수표를 몇번 날린 경험도 있어서 저도 이젠 포기상태, LGT는 ... 왠지 못할안할 것 같습니다. 네네 그냥 느낌이 그렇습니다.도입시기는 아마 위피 의무탑재가 풀리는 4월 또는 아이폰의 새버전이 나오는 시점, 혹은 환율이 팍 떨어져서 단말가격이 안정되는 시점이 될 듯?
SKT가 MS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T-옴니아를 이미 내놓았고, LG도 조만간 MS윈도 모바일 기반의 뭔가가 조만간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습니다. 모두가 모델명까지 알고 있는 비밀몇몇 개발업체쪽으로는 삼성전자 또는 LG전자, 혹은 이통사쪽으로부터 AppStore 와 유사한 market place 개발에 대한 이런저런 연락이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만, 예산이나 규모도 크지 않고 그냥 애플이 하니까 우리도 구색은 맞춘다 라는 정도의 수준밖에 되지 않아 보입니다. 오랜기간 고민한 흔적도 보이지 않고 개발기간도 서너달 안으로 개발완료 뭐 이런?윈도우 모바일쪽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지 않아서 전 모르는 부분입니다만, 듣기로 윈도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팟 터치/아이폰-AppStore 의 조합에 비해서 어플리케이션의 복제가 아주 쉽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PC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그 어플리케이션…

텍스트큐브를 쓴다면 "모바일 인터페이스" 기능을 꼭 켜주세요. 굽신굽신~

요즘 iPod Touch 를 쓰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개발용의 iPhone 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종종 눈에 띄는 편이구요. 회사의 경우에도 어제의 아이팟 터치 구정 선물 수령으로 인해서 아이팟 터치 보유자가 급증했으리라 생각되고 저희 팀원 12명중 어제 아이팟 터치 받은 사람이 약 절반정도? 입니다. wi-fi 접속을 위해서 놀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를 하나 찾아내서 어제 세팅도 마쳤습니다. 당근 보안도 걸어뒀고 팀 내부에서만 쓰긴 하겠지만 급하게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친절하게도! SSID 브로드캐스팅 정도는 되도록 해두었습니다. 장비명도 팀 이름으로 교체했구요.물론 스타벅스에서 무료 구글 Wi-Fi는 아직 즐길 수 없지만 분당 수내동 스타벅스에서 잡히는 museumsu 핫스팟이나 보안이 걸리지 않은 수많은 myLG070 와이파이를 손쉽게 이용할 수가 있지요. 저도 어제 새로 주문한 ipTIME 집에 설치하고 나서 최적 채널 검색을 하다보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없던 myLGNet 같은 핫스팟들이 몇개 잡히더군요. -_-;; 아무래도 얼마전에 했던 대규모 행사때문인 듯 합니다.
각설하고 iPod Touch 에서 사용하는 모바일 사파리는 꽤 만족스럽고 또 화면 확대 등을 어렵지 않게 할 수도 있으며 가로/세로 화면전환을 통해서 최적의 브라우징을 할 수가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애초부터 320 x 480 인 아이팟 터치에 맞춰 한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블로그 시스템으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하고 있다면 관리자 모드에서 설정 > 블로그 >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활성화시켜서 아이팟 터치로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할 수가 있습니다.제 블로그도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 뭐가 어떻게 보이는지도 모르고 일단 켜뒀었는데 얼마전부터 iPod Touch 로 접속을 하면서 다른 텍스트큐브를 쓰는 블로그들과는 화면 표시가 뭔가 좀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우선 이 기능을 끄고 모…

엄청난 롯데아이몰의 업무제휴 -_-;;

이번에 LG 디오스 광파오븐을 주문하면서 에누리 닷컴을 이용해 최저가 조회를 했습니다. 에누리닷컴상에서는 롯데아이몰이 가장 저렴하길래 방문을 해서 주문을 하려고 들렀습니다.롯데아이몰은 거의 이용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없어서 비회원 주문으로 들어갔는데... 이런저런 회원혜택이 다 포함되어야 최저가로 구입이 가능하더군요.그래서 회원가입하고 주문을 한 후에 탈퇴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회원가입 메뉴로 들어갔습니다.얼마전에 있었던 수많은 개인정보도용/누출/회사 관계자의 고객정보 판매 등의 사건으로 인해서 최근에는 가능하면 약간을 꼼꼼히 읽어보는 중이라 롯데아이몰의 약관도 조금 자세히 읽어봤습니다. 예전같으면 다음->다음->다음 ... 해서 id/pass 넣고 개인정보 넣고 회원가입 끝! 했겠죠.가입을 위해서 업무제휴 어쩌구를 동의하라고 해서 내용을 좀 읽어보았는데, 순간 내가 지금 롯데아이몰이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는건지 무슨 토탈금융서비스나 프라이빗 뱅킹에 가입하는 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잠시 했습니다.아래 내용은 롯데아이몰의 회원가입을 진행하는 경우 처음 보게 되는 업무제휴 관련 내용인데요, 전 이것만 읽고 곧바로 롯데아이몰 웹사이트를 닫아버리고 gmarket 가서 결재했습니다. gmarket 쪽이 몇천원 비싸긴 했지만 도저히 이런 내용에는 동의를 할 수가 없었거든요.1. 업무 제휴 회사 롯데아이몰은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텔레마케팅, 이메일, SMS 등의 방법으로 금융상품(보험, 카드 등) 안내 및 가입권유, 기타 관련 서비스 안내를 할 수 있습니다. 롯데아이몰은 다음의 보험회사(보험대리점 계약 체결) 및 카드사 등과 제휴하여 귀하께 금융상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생명보험사 : 금호생명, AIG생명, 라이나생명, 동양생명, 녹십자생명, MetLife생명, 신한생명, 동부생명, KB생명, 대한생명, 미래에셋 생명, 흥국생명, PCA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 - 손해보험사 : AIG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제일화…

간만에 질러질러~

최근에 이래저래 바쁘긴 한데 마땅히 포스팅 할 게 없는 상황입니다. –_-;뭐 신변잡기 위주의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긴 합니다만…
그래서 요 며칠간 구입한 물건들 자랑이나 해볼까 합니다.작년에 이사하고 친동생 결혼하면서 자금을 일부 토해내느라 은행 잔고 0원인 상태를 꽤 오래 유지하면서 궁핍하게 살았었는데 회사 인센티브도 좀(?) 나오고 해서 몇개 질러봤습니다. 돈자랑 물건자랑 하는 사람들은 속물이라던데....
1. iPod Touch (2세대, 8G)
이건 사실 지른건 아니고 회사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매년 구정과 추석때 회사에서 선물을 주는데 올해 구정 선물에 2세대 아이팟 터치(8G) 가 있어서 그걸 선택했습니다. 맥북프로도 있겠다… 뭐할려고 이거 골랐는지는 잘 아실겁니다. –_-;;
2. ipTIME N604 유무선 공유기
집에 원래 쓰던 노트북과 더불어 최근 생긴 맥북프로, 게다가 곧 생기게 되는 아이팟 터치등을 위해서 집에서 쓰던 LG상사의 유선공유기를 유무선공유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802.11b/g 용을 사려고 했습니다만 가격 차이도 얼마 나지 않고 맥북프로가 802.11n 을 지원하는 것 같아서 이걸로 골랐습니다.처음에는 myLG070을 신청하고 그때 주는 공유기를 쓸 생각도 했습니다만 약정기간이랑 기본료를 생각하면 그냥 제품 구입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질렀습니다.
3. LG DIOS 광파오븐 MP927NKC
이사오기 전까지 쓰던 아~주 오래된 전자렌지(중고로 구했던 별 3개 그려진 삼성전자 제품)를 회사동료에게 넘기고 나서 근 반년만에 마련한 전자렌지입니다.그동안 별 쓸모가 없었는데 아무래도 겨울이 되고 하니 전자렌지가 필요하게 되더군요. 최근에는 도시락 싸면서 브로콜리 같은것도 자주 찌고 해서 스팀기능도 있고 오븐/그릴 다 되는 걸로 구입했습니다.

아마 세개 전부 다 금주 중으로 배달이 될 것 같은데(iPod은 회사에서 수령) 써보고 사용후기? 라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택배 온거부터 해서 포장 뜯는거까지 죄다 찍어서 …

개그라고 올라왔는데 슬프게 느껴지는 '연령별 백수 아들에 대한 부모의 태도'

종종 들르는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의 2ch VIP 개그 게시판에 오늘 오랫만에 들렀습니다.http://newkoman.mireene.com/tt/2298  의 개그를 읽었는데... 개그라고 올라온 건데 왜 이렇게 슬픈지 -_-;;전 웃기기 보다는 부모님의 한없는 사랑? 뭐 이런게 느껴지는군요. 후새드~아래는 개그내용.
연령별 백수 아들에 대한 부모의 태도10대→한가하면 아르바이트라도 해라
20대→이제 취직해야지?
30대→정말 취직하거라  무슨 일이라도 좋으니까
40대→부탁이다, 아르바이트라도 좋으니 일해서 가계의 부담을 줄여다오
50대→괜찮아? 연금이 적어서 미안하구나…용돈 주고 싶은데…
60대→재산을 못 남겨줘서 미안하구나
아 슬퍼 ㅜ.ㅜ

회사 내 Mac 유저 급증!

최근 TFT쪽에 MacBook Pro 4대 및 영업쪽 MacBook 이 들어온 후 사내에 Mac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이O혜 대리도 개인돈으로 무려 맥북프로! 를 질렀고, 응과장님은 쓰던 구형 맥을 처분하고 신형맥을 구입했습니다. 구형 맥은 유O해 대리가 저렴하게 분양받았습니다.TFT소속인 분들 말고는 iPod Touch/iPhone 용 app 개발을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Cocoa 로 MacOS 용 s/w 를 개발할 수도 있을테고 혹시 압니까? 향후 다른쪽 프로젝트 나갔을때 O&M 클라이언트 툴을 맥용으로 개발해 달라는 별난 회사가 있을지? -_-;;;며칠동안 MacBook 을 쓰면서의 느낌을 12가지 정도로 요약해 보면 ( 쓰고 보니 12가지 정도 ... )
1. 맥의 키보드에서 Command + C 가 윈도우의 Ctrl + C 보다 손가락에 부담이 덜 가는 느낌.2. 어플리케이션 종료도 윈도의 Alt + F4 보다 Command + Q 가 훨씬 편하다.3. 아무튼 종료도 빨리 되고 부팅도 빨리 되는 MacBook 만세.4. 사용자가 적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구질구질한 백신같은거 설치 안해도 아무 문제 없어서 너무 편하다.5. 모바일미 등 몇몇 사이트들은 사파리에서만 UI가 제대로 보인다. -_-;;;; 6. 어제 저녁에 쓸 일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구입했던 삼보 에버라텍 2500을 꺼냈는데... 서브노트북으로 쓸려고 분명히 작은걸로 샀던 거 같은데 너무 두껍드라. -_-;; 7. iChat 가끔씩 잘죽는다. 8. xcode 좋다. 내부적으로 SCM도 통합되어 있고.. IB도 좋다. 근데 맥도 기본예제 이상 넘어가면 개발하는건 비슷비슷하고 결국 동적으로 생성하는 것들은 죄다 코딩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 There is no silver bullet. ( 한두번 속냐?  )9. 코코아 프로그래밍3판 번역본은 생각보다 오타가 많다. 하지만 책의 오타들은 대부분 사소한 것들이고 책을 처음부터 잘 따라 읽었다면 별 무리없이 …

어디의 내용이 특허일까요?

우선 아래의 특허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http://academic.naver.com/view.nhn?doc_id=1002322&ApplicationNumber=1020000053857&dir_id=3&field=0&free=-1&sort=acc&query=%EA%B0%9C%EC%9D%B8%ED%9C%B4%EB%8C%80%EB%8B%A8%EB%A7%90%EA%B8%B0%EB%A5%BC+%EC%9D%B4%EC%9A%A9%ED%95%9C+%EC%8B%A4%EC%8B%9C%EA%B0%84+%EA%B8%88%EC%9C%B5%EC%A0%95%EB%B3%B4%EC%8B%9C%EC%8A%A4%ED%85%9C&filetype=0&search=true
특허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면개인휴대 단말기로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증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서버 및 DBMS, 인증서버 등을 구축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금융정보 시스템 입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휴대폰VM 이나 PDA에서의 HTS 같은 s/w 와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 플랫폼을 아우르는 것 같습니다.몇번 읽어봤는데... 어디의 내용이 특허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기술특허도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무선 비즈니스 모델/메쏘드 특허도 아니고설마 멀티쓰레드? 아니면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체 설치한 무선통신기지국" ? 증권서비스 제공하는데 기지국을 자체 설치한다고? -_-;;;아무리 2000년 초반이라고 하지만 이건 좀 ㅋ
특허내용을 보니 SK증권에서도 권리확인범위 청구소송을 했었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각하되었고, 해당 특허는 이데일리주식회사와 마켓플레이스의 합병으로 인해 이데일리로 권리가 넘어갔군요. 특허는 무려 2020년 9월 9일까지입니다. 어익후~ 길다 길어.
혹시 여기 오시는 분중에 증권사 전산실이나 VM증권거래/HTS 개발하시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면 물어보고 싶은데, 일단 특허는 존재하고 있는 거 같으니 …

쉽지 않은 재직중 대학원 진학

2000년에 학부를 졸업했으니 올해로 벌써 대학 졸업한지가 햇수로 9년을 넘기는군요. 실무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공부를 계속 했지만 학업에 대한 욕심도 좀 남아있어서 지금까지 몇차례 대학원 응시를 했었습니다.

처음은 2004년 서강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야간)였는데 원서내고 입학시험까지 쳐서 합격을 했었습니다. 야간대학원이라서 회사를 마친 다음 공부할 수가 있었지만 당시 집과 회사가 있던 성남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었다는게 문제였습니다.첫 수업이 저녁 7시 시작이었기 때문에 한시간만에 서강대학교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았었거든요.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매번 지각하더라도 등록학고 공부했어도 좋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 당시는 자금사정도 여의치 않았던 터라 엄청난 대학원 학비를 마련하기도 쉽지 않아서 포기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마침 성균관대학교에서 2009년도 봄학기 이동통신공학과 대학원 과정이 열려서 지원을 했었습니다.조건이 1년이상 관련직종에 응시한 사람에 한하고, 중소기업 재직자에게는 정부에서 80%의 장학금이 지원되며, 회사/집에서도 가깝고, 상장기업 과장이상은 우대한다는 등 저에게 유리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내용이 회사일과 꽤 관계가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일단 결과는 짜란~ 합격!!!
그.런.데...무슨 생각이었는지 당연히 경력자 위주로, 중소기업 재직자에게는 장학금 혜택도 주니 수업시간도 중소기업 재직자들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을 해줄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이동통신공학과는 "일반대학원" 이라서 기본적으로는 주간수업이더군요.과 홈페이지의 재직자 리스트가 있길래 쭉 봤더니 절반? 그 이상이 삼성/LG 등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고,  사실 학비 지원까지 해주는 큰 회사에 다니지 않는 한 주간대학원 다니기 어려운게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현실입니다. 심지어 제 지인들 중 몇몇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놓고 이야기는 하지 않아도 야간대학원 다니는 것 조차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회사들도…

훌륭하지만 구형 맥북프로에는 적합하지 않은 캔싱턴락 ComboSaver

혹시나 있을지 모를 도난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그리고 들고 다니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운 맥북프로를 묶어둘 캔싱턴 락을 주문했습니다. ( 당연히 회사꺼 ... )몇천원짜리 유사품도 아닌  무려 오리지널 Kensington ComboSaver!방금 배송되어 왔길래 룰루랄라 하면서 설치를 하려고 했는데 몇가지 불편한 점이 눈에 띄는군요. 크게 3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1. 구형 맥북프로는 오른쪽 사이드에 키 락을 위한 구멍이 있는데 바로 그 옆에 USB 포트가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라거나 마우스 선이 충분히 길면 상관없습니다만 가격에 비해 지나치게 선이 짧은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하는지라 마우스를 맥 왼쪽에 있는 USB포트에 연결하면 마우스가 조금밖에 움직이지 못합니다. 당연히 오른쪽 USB 포트에 마우스를 연결해야 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키 홀드 구멍과 USB 포트 사이의 공간이 너무 좁고, ComboSaver 의 생긴 모양 때문에 마우스의 접속단자 부분이 락에 계속 걸립니다.가보로 물려줄 마우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긁히는 느낌이 있는지라 -_-;;2. ComboSaver는 일반적인 직선이 아니라 코일 모양으로 선이 감겨 있습니다. 전체적인 길이는 길지만 꼬여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락을 고정하는 물체(기둥?)와 노트북 사이의 거리가 길면 제대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모양도 흉하구요 -_-;;3.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키 락 앞쪽에 붙어있는 고무 바킹(?)이 너무 잘 떨어집니다. 이건 불량품인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기둥에 락을 고정시키는 과정에서 두번이나 떨어졌네요.ComboSaver 자체는 꽤 품질이 좋고 성능이 우수합니다만 구형 맥북프로 + 마이티 마우스 + ComboSaver 의 조합은 최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랑 같은 조합이라면 ComboSaver 의 구입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아무튼 구입은 했으니 쓰긴 써야 할텐데 이래저래 고민해봐도 도저히 안되서 좀 웃기긴 하지만 앞으로는 퇴근할 때만 캔싱턴 락에 맥북프로…

코코아 프로그래밍 3판 몇가지 오탈자들 # 2 (8~13장까지)

중간중간 띄엄띄엄 보긴 했지만 아무튼 몇가지 오탈자 또는 안되는 것들을 발견했습니다.원서쪽 오탈자 관련 사이트를 가보니 이런저런 글들이 많더군요. 번역본의 교정 자체도 문제지만 원서 자체에도 오탈자가 좀 되는 것 같습니다.아무튼 오늘 찾은 것들 정리해두니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 혹시 잘못된게 아니라면 댓글이나 이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p191, 11장 코어 데이터 기초 : ( 끝까지 똑같이 따라했지만 마지막에 동작하지 않았음 ㅠ.ㅠ, 오타는 아니고 신세한탄 )
p196 이미지 위쪽 : "또한 Generate Decimal Numbers and Always Shows Decimal 옵션을 선택하자" 는 "또한 Generate Decimal Numbers 와 Always Shows Decimal 옵션을 선택하자" 입니다. Generate Decimal Numbers and Always Shows Decimal 이라는 옵션은 없습니다.
p196 이미지 아래 둘째줄 : "셀을 선택하고 이름을 지운다" 는 내용상 "셀을 선텍하고 Title (또는 제목?) 을 지운다" 라고 해야 합니다. 이름을 지운다 라고 하면 보통 Name 필드를 찾기 때문인데 그림 11.6을 보건데 "Title" Attribute 를 지우라는 의미입니다.
p225 책에 적힌대로 코딩하면 동작하지 않습니다. 책에는 extern 두줄을 PreferenceController.h 에 넣고 실제 BNRTableBgColorKey 와 BNREmptyDocKey 는 PreferenceController.m 의 정의하라고 되어 있는데 의미상으로나 동작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나 Preference 에서 쓰는 두 상수의 정의는 PreferenceController.h 에 있어야 하고 이 상수들을 쓰는 파일(PreferenceController.m 같은 곳)에서 extern 을 적어주어야 합니다.p226 상단 코드 중 [defa…

코코아 프로그래밍 3판 몇가지 오탈자들(1~7장까지)

1. p41 중간쯤
for ( i = 0; i < 10; i++ ) {
    NSNumber *newnumber = [[NSNumber alloc] initWithInt:(i * 3)];
    [array addObject:newNumber];
}코드상으로나 실행되었을때 오류상으로나 newnumber -> newNumber 로 바꾸어야 한다.
2. 언제부터 바뀐건지는 모르겠지만 Cocoa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생기는, 그리고 interface builder 로 만든 것들이 저장되는 것들은 죄다 xib 로 저장된다. 책 전체에(최소한 지금 보고 있는 7장까지는) 예제들 설명을 하면서 .nib 를 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xcode 3.1.2를 쓰고 있다면) .xib 를 열어야 한다. 뭐 결국은 컴파일하면서 nib로 바뀌어서 컴파일되는 모양이긴 하지만...nib 는  NeXT Interface Builder 의 줄임말인거 같은데, 그럼 xib 는 eXtended nib? osX nib? 뭔지 모르겠다.
3. p90첫줄의앱킷 프레임워크를 이해하려면 NSControl 의 서브클래스인 NSControl, NSButton, NSSlider, ...부분은 앱킷 프레임워크의 구조상으로 볼때앱킷 프레임워크를 이해하려면 NSObject 의 서브클래스인 NSControl, NSButton, NSSlider, ...가 맞는 것 같다.
4. p114 아래쪽 코드앞의 예제를 확장하면서 새로 추가된 인스턴스 변수 tableView 와 voiceList 를 굵게 표시해야 하는데, 이미 추가되어 있던 startButton 도 굵게 표시했다. 단순 편집상의 실수인거 같긴 한데 원서도 그런건지 번역하면서 잘못한건지 모르겠다.
-P.S-1. p123 "문제 - 데이터 소스 만들기" 다 해놓고도 Table View 가 갱신되지 않아서 한두시간 허비한듯 -_-;; 혹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p114쪽 첫줄을 읽어보시길 -_-;;;;
2. 출판사인 인사이트에 문의를 했더니 h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문자가 많지 않은 블로그지만 회사 동료들과 기타 몇몇 분들이 주기적으로 찾아주시는 관계로 새해 인사 정도는 해두어야 할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합니다.새해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2008넌 12월 31일날 같은 TFT의 응과장님이 보내준 이메일이 있어서 이걸 그대로 이용해먹기로 했습니다. -_-;;아무튼 방문해서 종종 댓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새해 원하는 바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물론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겠지요? :)다사다난했던 2008무자년눈 깜짝할 사이에 총알같이후딱 지나가 버리고고맙고 좋은 분들과 재미와 정을 나눌 여유도 없이캄캄한 상황의 기축년을 맞이하는 것이 너무나 아쉽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2008정말열정적으로 달렸지만그 결과가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요???곰곰이 생각해 보니,경제개판은 미국이 쳤고,정치개판은정치꾼들이쳤는데IT강국입네 폼만 잡고 뽑내며 중심을 못 잡는다면,역사에 남을 엄청난 누명을,자칫 이 시대를 산 우리들이 덮어 쓸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어느 해 보다도 어렵고 긴박할2009새해이렇게고민만하거나 넋두리하고 있어서는우리 후손들에게 큰 짐만 지우는 결과가 될 수도 있으니역경을스스로 깨면병아리가 되고,                                 남이 깨면계란후라이됨을 명심해서,쓸데없는 잡념같은 것은 나 부터 버리고,남의 탓이나 환경 탓은 절대로 하지말고,호랑이 일지라도 과감히 맞 설 용기를 갖고,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자신부터 살피며 반성하고,상상을 뛰어 넘는 아이디어를 찾아서 도전하면서할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 하면,이렇게2009기쁨을 외칠 수 있지 않을까요?2008저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대하였거나,혹은 본의아니게 이렇게 잘못을 했던 분들께이렇게용서와 이해를간절히 부탁드립니다.지난 한해동안 정말 고마왔으며,넘치는 관심을 보여주신 데 대해 머리숙여밝아오는 2009년 기축년 새해에는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면서,하시는 모든 일에 웃음만 가득하시기를,두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