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7일 수요일

SK텔레콤, "우리는 한 가족∼!"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98&aid=0001944995

최충열 사장님도 가운데 보이시네요. ㅎㅎ



"파트너스데이" 개최...파트너 신뢰 강화 및 상생 문화 정착 목적

동반 성장에 기여한 비즈 파트너 26개 업체 선정·시상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상호 발전에 기여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27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핵심 파트너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시상을 하는 "Partners' Day'"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Partners' Day"는 비즈니스 파트너들에 대한 축하 및 격려를 통해 서로간의 신뢰를 강화하고 동반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SK텔레콤은 이날 사업 분야별 최우수상 4개 회사를 포함해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6개 우수 파트너에 대해 시상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무선안테나 개발업체 ACE안테나, 판매1위 렉스대리점, 솔루션/서비스 개발업체 유엔젤, 마이크로프로젝터 개발업체 일진디에스피 4개 회사가, 우수상은 디지탈릭 등 8개 회사가, 장려상은 쏠리테크 등 14개 회사가 각각 수상했고, 이들 업체에는 소정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SK텔레콤 남영찬 경영지원부문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성과를 창출해 낸 파트너들에게 감사한다"며, "2008년에도 SK텔레콤은 협력을 통한 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상생경영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고,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파트너와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으로 비즈니스 파트너의 교육을 지원하는 SK상생 아카데미 운영, 파트너 재무지원, Nate 비즈니스 센터 등의 경영 인프라 지원 등 상호 지원 및 협력을 강화해 왔다.

<사진설명> SK텔레콤은 상호 발전에 기여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27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핵심 파트너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시상을 하는 "Partners' Day'"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SK텔레콤 남영찬 부사장이 환영사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과 수상한 비즈니즈파트너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한 모습

2008년 2월 17일 일요일

유엔젤, 콘텔라 지분 23.2% 취득 결정

콘텔라 라는 곳이 어떤곳인가 해서 찾아봤더니 같은 수내동에 사무실이 있네요.
그것도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 근처의 건물인듯~

회사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http://www.contela.co.kr

아래는 유엔젤의 콘텔라 지분 취득 관련 기사입니다.

출처 : http://www.mdtoday.co.kr/news/newsAllView.html?no=586862

유엔젤은 15일 공시를 통해 국내 비상장사인 콘텔라의 지분 23.2%를 취득할 것
이라고 밝혔다.

콘텔라주식회사는 SK텔레콤의 사내벤처로 출발하여 2000년 창업한 회사로, 200
6년 기준 매출은 117억원, 자산총액 13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SK텔레콤과 일본 KDDI 등 국내외 통신사업자 네트워크에 필요한 장비를 개발,
공급하며 주력 제품은 펨토셀(FemtoCell), WOS(Wireless Office Solution), BC
MCS(Broadcast Multicast Service) Center, CRBT-IP(Color Ring Back Tone-Int
elligent Peripheral) 등이다.

유엔젤 관계자는 "당사의 소프트웨어와 콘텔라의 이동통신용 장비 기술 능력이
결합돼 좋은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신규 제품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 이동통신사업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자는 22일이며 취득 후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2008년 2월 11일 월요일

Vista SP1 나왔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의 서비스팩 1 이 나왔습니다.

http://blogs.zdnet.com/Bott/?p=366

무려 551개의 bug fix 가 있네요 -_-;

bug fix 종류별로 보면

75  Internet Explorer
 41  Sleep/Hibernation & Power Management
 38  Storage
 35  Hardware and Drivers
 35  Networking
 28  Desktop and Shell
 25  Printing & Scanning Technologies
 25  .NET Framework, Data Components, Development Tools
 24  Setup, Deployment, Backup, and Activation
 24  Windows Media Center
 23  International/Localization
 20  Computer Management, Administration, and Tools
 19  Application Compatibility
 19  Multimedia
 16  Performance and Reliability
 16  Startup/Shutdown
 13  Time Zone/Daylight Saving Time
 13  Windows Media Player and Related Technologies
 12  Security
 12  Remote Access, VPN
  8   IIS and WebDAV issues
  7   Wireless Networking
  7   Offline Files
  6   Windows Mail and Web-based Software
  5   Windows Sidebar and SideShow
  5   Windows Portable Devices

라고 하는데, IE 에 75개나 되는 버그가 있었다니 놀랍네요.

기사 보자마자 Window Update 사이트에 접속했더니 194.4 MB짜리 update 가 있다고 표시되어서 지금 다운로드중인데 이게 SP1 인가봅니다.

Vista 쓰는 다른 분들도 속히 업데이트 하시길~

얼마전만 하더라도 Vista가 설치되어 나온 컴퓨터의 OS XP 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최근 나오는 새 PC 나 노트북들이 ( 심지어는 고진샤의 UMPC마저도 !! ) 비스타가 많이 설치되어서 그런지 주위에서 이제 슬슬 비스타 쓰기 시작하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비스타 쓴지 거의 1년쯤 되어가는(비스타 설치된 첫 삼성 데스크탑 PC를 신청해서 받았으니) 입장에서 보면 Vista 정말 안정적이고 좋습니다. 단 한번도 프로그램 때문에 OS 가 뻗은 기억은 없고 OS 자체에서 어떤 식으로든 에러난 프로그램들을 잡아서 계속 프로그램 진행을 대기할건지 아니면 해당 프로그램의 실행을 중지시킬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게 해주었죠.

물론 초기에는 ActiveX 떡칠인 국내 은행들의 인터넷 뱅킹과 키움증권, V3 등이 제대로 Vista 를 지원하지 않아서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만.. -_-; 지금은 다 잘되니 아무걱정말고 비스타를 쓰시기 바랍니다.
(혹시 World Of Warcraft 유저시라면, Vista 설치한 이후에 MS 계열의 소프트웨어 외에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간 유일한 소프트웨어가 World Of Warcraft 였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

혹시라도 아직까지 Vista 지원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업체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진지하게 서비스를 바꿔볼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2008년 2월 10일 일요일

2007년 12월 구입서적

현재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nobodyuknow) 와 여기에 중복포스팅을 하다 보니 서로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동기화 차원에서 12월 구입서적 글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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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움직인 157인의 마지막 한마디 라는 징~한 낚시성 맨트가 달린

'유언' 이라는 서적을 구입했습니다.

어제 오랫만에 나우누리 자바동 멤버들이 모여서 송년회겸 오랫만에 또 얼굴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잠깐 있었습니다.
96년인가 97년쯤에 나우누리 자바동 가입하면서 만났던 멤버들 같은데 벌써 10년이 되었군요.
뭐 그렇다고 징한 우정을 나누거나 그런건 아니고 일년에 손에 꼽을정도로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곤 합니다. ( 99.99% 산업기능요원 병특출신들 ... )
저는 늘 그러하듯 또 인천으로 아내를 데리러 고고싱해야 하는 관계로 약속장소인 서현역 근처의 교보문고에 주차를 하고 약 1시간정도 식사 + 담소를 나눈 후 다른분들은 2차를, 저는 인천으로 가기 위해 다시 교보문고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여기 주차비가 꽤 나오는거 같아서, 차라리 주차비로 날리느니 책이나 한권 사자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저렴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돈낭비가 되지 않는 책들을 이리저리 고르던 중 (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10분이상 골랐던듯.. 첨에는 만화책 신간이 있으면 살 생각이었지만... ) 예전에 찜해놨던 '유언' 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짬짬히 읽어보고 있는데, 크게 '아~~!!' 하는 깨달음을 주는 책은 아니고 읽다보면 음음 그렇구나.. 라는 느낌을 주는 그런 책이더군요.

주머니 여유되시고 짬짬히 시간내서 읽을 책을 찾는 분이라면(화장살 또는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읽을??) 추천할만 합니다.

역사를 움직인 157인의 마지막 한마디, 유언

한스 할터 | 한윤진 옮김

말글빛냄 2006.09.27

2월초 구입서적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차드 파울러 | 송우일 옮김

인사이트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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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땡기는 신간이 없어서 우선 한권만 구입했다.

한달에 두권이상씩은 계속 읽어보자고~

2008년 2월 9일 토요일

구정때 진주 갔다가 진주성 구경가서 찍은사진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아내와 함께 진주 외가에 갔다가 태어나서 진주를 처음 방문한 아내를 위해서 진주성을 갔었습니다.

설날이라서 그런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복 입은 사람은 입장료 무료더군요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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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4일 월요일

간만의 지름신 강림중

개발과 성능을 중요시한다면 당연히 PC 이고, "노트북" 이라면 가격 이전에 "노트북"스럽게 충분히 작고 가벼우면서도 필요한 기능은 다 들어있어야 한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PC사양급의 노트북을 구입해서 쓰게 되면 크기도 커지고 가격도 올라가서 단점이 두가지나 생기게 되고, 사실 1년에 몇번 있을까 말까 한 출장 때문에 동급PC의 두배나 되는 돈을 주고 노트북을 산다는건 돈낭비라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지금까지 노트북 구입의 지름신이 내렸던 적은 소니 바이오 C1이 나왔을 때 뿐이었는데, 당시에는 병역특례로 근무중이었고 사실 C1을 산다고 해도 당장 쓸 일이 없었기 때문에 다행히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다른것이...
개인적으로 회사와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개발을 할때마다 데이터 동기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이메일, 작업 소스, MS Outlook 으로 관리되는 일정이나 작업스케쥴 등등) 부쩍 늘어난 외부출장 회의에 가보면 다이어리나 회의록에 뭔가를 펜으로 끄적이는 사람은 나뿐이더라는 것 -_-;;

게다가 하필이면 이번에 인센티브까지 나와버려서 자금적으로도 충분한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아래와 같은 노트북(이라고 해야하나 타블릿이라고 해야하나)을 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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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거 다되고 무게 1.1kg 이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120만원(110만원이라고 생각하면 더 구입하고 싶어진다 -_-;;)

더군다나 유사한 시리즈의 AMD CPU를 선택하면 가격이 더 떨어진다는 것 ( 어치피 고성능 노트북이 필요한게 아니라 간단한 문서작업 및 파일저장 용도, PPT용도니깐.. )

2008년 2월 3일 일요일

1월말 구매서적

Eclipse를 활용한 Java 프로젝트 실무

류대석

제이에스팩토리㈜ 200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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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사용설명서

마이클 로이젠, 메맷 오즈 | 유태우 옮김

김영사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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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를 활용한 Java 프로젝트 실무는 스르륵 살펴본 후에 이미 yes24에 서평을 작성해 두었고, "내 몸 사용설명서" 는 집에서 틈날때마다 읽어보고 있다.


내 몸 사용설명서의 경우 어려운부분은 어렵고 또 쉬운부분은 쉬운데, 아무튼 읽어두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다.

MS가 Yahoo 를 M&A할 생각인가봅니다

출처 : http://blogs.zdnet.com/BTL/?p=7848

MS 가 Yahoo 에 주당 31달러 또는 44.6 billion 그러니까 446억에 인수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전날 종가가 19.18 달러였으니까 꽤 프리미엄을 쳐 준 거지요.

최근 Yahoo 쪽 상황을 보면 이에 대해서 Yahoo 가 일언지하에 거절할 리는 절대 없을 것 같고, 이 제안을 "carefully and promptly" 하게 고려중이라고 하네요.

국내라면 NHN 이나 Daum 등이 있지만 미국이나 해외쪽은 Google, Yahoo 말고는 뭐 특별히 다른게 있는지 잘 모르겠고, Google 을 견재하기 위해 Yahoo 를 사들이는 것은 언뜻 보기에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Google 은 웹포탈이 아닌 검색전문회사이고,  MS 는 최소한 아직까지는 '검색전문회사' 는 아닙니다.

현재의 Google 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검색품질' 이나 Google Map/Google Earth 같은걸 제외하고 '웹포탈'적인 매력이란 게 거의 없는 상태인데 Yahoo 를 인수해서 어떤 장점을 취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이 포탈스러운 점을 잘 제공해서 돈을 벌고 있는게 아닌데, 왜 웹포탈인 Yahoo 를 프리미엄까지 줘가면서 인수하려고 하는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그만큼 웹진출에 대해서 절박하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구글을 이기려면 구글보다 더 나은 검색결과를 제공하며 광고주에거는 광고비를 덜 받고 AdSense 사용자들에게는 돈을 더 뿌리면(-_-;;) 되겠지만 이러면 결국 머니게임이 되어서 누가 먼저 쓰러지냐의 형태로 나아가게 되겠지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OS와 Office, 그리고 X-BOX 라는 대안을 가지고 있는 MS가 유리하긴 할테지만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이길 가능성도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이 게임을 쉽사리 시작할 수는 없을테고...

Yahoo 를 인수해서 google 웹사이트에 대한 경쟁력(전혀 다른 성격이지만)과 광고주들을 땡긴다고 하더라도 구글이 이미 먹어버린 유튜브 같은 UCC 사이트도 앞으로 또 필요하고, 그사이 구글이 또 다른 곳을 선점해버리면 또 그걸 대항하기 위해서 2위 업체를 또 인수합병해야하고... 계속 그냥 따라가면서 돈만 쓰는 형태가 되진 않을지 모르겠네요.

현재는 구글이 항상 MS보다 앞서나가고 있는 분위기고, 덩치가 켜져버린 MS 가 구글을 따라가기에는 순발력이 떨어지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하나의 기업이 독점하는 세상은 정말로 재미없을테니까 구글도 화이팅, MS 도 화이팅입니다.

아산온천단지 여행

 

아내의 발목부상이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고 따뜻한 온천물이 좋을 것 같아 주말에 온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는 토요일 저녁 9시에 무작정 온양온천을 가자라고 출발했다가 이미 온천은 다 문을 닫아버리고 좀 괜찮은 시설의 모텔들도 죄다 방이 없어서 방잡으러 돌아다니다가 아산온천단지 근처에 괜찮은 모텔을 구해서 겨우 쉴 수가 있었지요


나름대로 온천수가 나오고 월풀욕조가 있던터라 저녁 아침에 온천욕을 할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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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스파비스가 아산온천단지에 있는 거였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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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였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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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시누크 라는 곳, 영업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전혀 모르겠고 헬리콥터 모양이 특이해서 몇컷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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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를 달리다보니 예쁜 집들이 보이길래 차를 돌려서 구경와봤습니다.
세콤 경비구역이긴 하던데 주택가인지 팬션단지인지 별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집들이 다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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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꽤 쌀쌀했던 터라 잔뜩 웅크린 정인이.
그래도 이젠 목발 없이 걸을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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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도 예쁜 집들이 보여서 찰칵 ( 저런데서 살았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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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왔다고 노려보던 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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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지우고 찰칵~ 빨리 다리가 완치되어 티뷰론 몰고 다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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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던 길에 "사계의 들녘"이란 곳이 보여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여기에서는 D40X가 아닌 정인이의 IXUS 55 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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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에 글자를 적어서 카페 안에 둘 수가 있더군요.
저희도 하나 적어 봤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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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제일 안쪽 창가에 두었으니 혹시나 가시거든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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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나름대로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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