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7일 월요일

웹인사이드 분석내용(2007.10 ~ 2008.03)

현재 블로그의 방문자 분석을 위해서 Daum 의 웹인사이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tattertools 자체에서도 트래픽이 잡히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비주얼적인 측면이 -_-;; )

작년 10월부터 이번해 3월까지의 방문자 분석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첫번째, 페이지뷰와 방문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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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에 유난히 방문자가 많았던 것은 10월 포스팅 중 Google Developer Night 2007 에 대한 후기와, 그당시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았던 니콘 D40X DSLR 카메라에 대한 포스팅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역시 시기적절한 떡밥 제공이 트래픽을 잘 낚아준다는 걸 증명해주는 게 아닌가 싶다.


그 후로 쭉 꾸준하던 트래픽이 2월 3월 들어 갑자기 치솟았는데, 그때 주요 포스팅이 MS 의 Yahoo 인수제시와 아산온천단지 여행 포스팅, 윈도우 비스타 sp1 릴리즈, 그 외에 현재 근무하고 있는 유엔젤과 관련된 포스팅 몇건이 주요했던 것 같다.

실제 유입검색어 중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검색어들은 올해 2~3월에 포스팅된 글들에 포함된 단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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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유입경로는 다음과 같다.

네이버에도 유사한 내용으로 중복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거의 여기로 포스팅이 되고 있고, 실제로 내 이름이나 회사명, 기타 관련단어들로 검색을 할 경우 네이버 보다는 구글쪽에 노출빈도가 훨씬 높음에두 불구하고 네이버를 통한 유입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네이버 유저들이 많다는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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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블로그를 통해서 넘어오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해봤지만, 유입경로를 보면 search.naver.com 으로 넘어오는 트래픽이 대부분이다.

그 외 유입경로를 보면 62%가 검색엔진이고(네이버/구글/야후 등..) 그 외 일반사이트가 약 12%( 정체불명의 링크 또는 메타블로그 사이트 등?), 의외로 직접  URL을 치고 들어오는 경우가 25.4% 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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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가 그렇게 유명한 곳이 절대 아닌, 일 방문자 200~400명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곳임을 감안해 보면 저 숫자는 개인적으로 테터툴스 플러그인 개발을 위해 내가 직접 입력했던 URL 이거나 내가 다른곳에 걸어둔 URL을 통해서 직접 들어온 경우가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현재 서브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 재하씨(choco.potatosoft.com) 나 동현씨(sirius.potatosoft.com) 쪽 트래픽일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쪽은 웹인사이드 스크립트가 안붙어 있으니 내쪽을 잡힐리는 없을 것 같고... RSS 로 읽는 트래픽인건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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