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5일 화요일

탄천로에도 개나리와 벚꽃이 활짝

지난 국회의원 선거때 수내동 탄천로 쪽으로 아내와 산책을 나갔습니다.
개나리와 벚꽃이 만개해서 참 볼만하더군요.
지금은 벌써 거의 다 떨어져서 화려함은 찾아보기 힘들지만...

유채꽃이 활짝 핀 곳이 많다고 해서 조만간 유채꽃을 찾아 짧은 여행을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같은 팀의 형과장님이 가족과 제주도를 갔다오셨는데 유채꽃 장난 아니었다고 하신 것도 기억나고, 강원도 어느쪽에 유채꽃으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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